『육류 요리』 (99)

입에 착착 붙네~ 맛있는 보양식, 오리고기채소부침개>_< view 발행 | 『육류 요리』
행복한 요리사 2011.09.02 08:33
저도 오리 고기 먹기 시작한게 2-3년 밖에 안 되요.
그 무지무지한 털구멍 땜시 젓가락이 안 갔었거든요.
지금도 백숙은 아직 못 먹고 훈제나 양념구이 정도 먹어요.

이 전은 충분히 먹을 수 있답니다, 한 접시 보내주시와요. ㅎ
그럴까요?
항상 고마운 부지깽이님께
더한것도 보내드려야지요...ㅎㅎ
저도 오리고기는 소금구이 양념구이 백숙,옻오리 등
다양하게 먹는걸 즐기지만...
채소와 함께 부침개를 만들어서 먹어보진 못했습니다.
어떻게 이런 요리를~~~^^
꼭~먹어보고 싶은데...
한접만 맛보고 가면 안될까요?ㅎㅎㅎ

정말 다양한 요리들~행복한 요리사님 덕분에 알아감에 감사드립니다.
즐거운 오후 시간 이어가세요^^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ㅎㅎ
즐거운 주말!
사랑하는 가족들과 행복하게 보내세요~~^*^
오리고기를 조렇게 익혀서 구우면 물도 안 나오고
살짝 구워내도 되니까 예쁘게도 구울 수 있고
또 새로운 것 하나 배우고 갑니다.
아서오세요.

잘지내시지요?
저희 집 야채들도 죄 끄집어 내어
내일 아이들 간식으로 부쳐 줘야겠네요.
다른 일들에 빠져 있다 보면 금방 해가 저물고
저녁 때 되면 피곤해서 쉬고 싶어져서
반찬이고 뭐고 귀찮아져요.ㅠㅠ
너무 하시는일이 많으셔서 그래요~
몸도 약하시고요...
좀 쉬세요. 굄돌님!!
그냥먹어도 맛있는 오리고기를 부침개까지...
더운데 고생하셨네요..
덕분에 먹는 사람들은 행복하겠죠?
그래서 행복한 요리사~?
ㅎㅎ
뜨개쟁이님!!
감사드려요~
우리딸램이 만들어준
행복한요리사란 닉네임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감사드려요. ^*^
이런게 럭셔리이지요??

오리가 진짜 좋다던데 ..

저희 아버님도 좋아하시니.. 올명절때는 오리고기 이용한 전을 한번 해볼까요.. ㅋㅋ

어머나 괜찮다 .. 당첨~
고맙습니다.여인님!!
우리 딸램 때문에 그냥한번 해본건데
반응이 좋은데요~ㅎㅎ
요거 추석 음식으로 만들어두 되겠어요.ㅎㅎ
추석이 코앞으로~ㅠㅠ
오리 고기는 몸에도 좋다고 하네요.

부침개로 먹어도 좋을 것 같아요.

새로운 시도입니다.
감합니다.

오리고기 보양식 많이 넣어서
정말 맛나겠습니다.

나이트입엔 맛없는게 없어요

행복하세요
오리 빈대떡
맛 있겠습니다

고은 주말 여세요
이렇게 해주면 싫어 하는 사람도
거부감없이 잘 먹겠네요...
항상 훈제만 먹으니, 요런것도 괜찮겠어요~
요리사님 말씀데로 입에 착착 붙겠는데요~~
오리 부침개 새로운 착안이네요 즐거운 주말 멋지게 즐겁게 보내세요...^^
울집에서도 오리고긴 싫어라해서 안먹고 있거든요..
요래 하면 깜쪽같아서 먹어줄듯도 한데요..
우선 제가 먼저 먹고 싶어요..
가을에딱맞는전이네요
어휴
순회중인데요
저녘전이구요
고기먹구 요긴전이구 매운탕에 오리 에
에휴
밥먹고올라요
정말 입에 착붙늠 맛있는 부침개   ㅎ
고운밤되세요 ^ㅎ^
오리고기의 센스있는 변신입니다.
영양도 맛도 그만이겠어요
땀많이 흘린 여름끝에 먹기에 아주 좋겠습니다~^^
녹두전에 돼지고기를 넣어서 부쳐는 보았어도 오리고기를
넣어서 전을 부친다는 것은 처음입니다.
생각해 보니 훨씬 건강에 좋을 것 같아요.
어제 한국인이 가장 많이 걸리는 대장암을 보았는데,
앞으로 기름진 음식은 가능하면 피해야 하겠습니다.

9월도 벌써 이틀이 가려고 합니다.
인사가 늦었어요. 요리사님.
늘 행복하시고 건강하시기를요,
고운님 고운 꿈 꾸세요

무더위도 미련이 있나 보이죠 왠지 떠난다는 건 아쉬움이 있는 갖내요
무더위에 짜증을 부려 보지만 가는 계절은 우리함께 가야하니 마음 갖아서는
한자리에 말뚝을 받고 싶내요 아무리 조급하게 힘차게 달리는걸 좋아 하지만
세월만은 정체되여 있었으면 하는게 우리 바라램이 아닌가 보내요 올여름
비로 시작하여 비로 끝난 것 처럼 햇살이 갇혀 제역활을 못하여서 마지막 선물
폭염을 주는 갖내요 절대 적으로 농작물에 일조량이 부족하여 여물어 가는데
그나마 도움을 주는게 무더운 햇님이 아닌가요 우린 자신 불편보다 함께
살아가는 우리 이웃과 상생 한다는 마음으로 오늘두 감사하는 마음이 였스면 해요



감사 합니다
와,,오리고기로 이런 요리도 되는군요,, 정말 처음 알았네요,,아들녀석 먹여봐야겠어요,,부침을 잘 먹거든요,,
올추석에는 오리고기 동그랑땡~~~+_+
요래요래~ 몇층탑인가요~ 어쩌면 찍은듯~ 솜씨가~ 감탄만하다갑니다
오리고기로 전을 부치셨네요~~
어쩜 넘 맛나보입니다.
층층히 올라간 오리고기 채소전이 무척 고급스럽습니다*^^*
부침게도 노릇노릇 잘도 구어셨네요~
금방이라도 가서 넙적 하나를 먹고 싶습니다^^
행복한요리사님~~
9월의 첫 주말이네요
지금 새벽 바람이 많이도 붑니다  
어제 텃밭에 가서 가을 무와 상추 심을려고
밭 조금 일구었더니
온 몸이 쑤시고 아프네요 ..ㅠㅠ
오늘은 대구로 갑니다
내일이 울 외손녀 소담이 백일이거든요
태어난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백일이라니 시간은 참 잘도 가네요
가서 많이 축하해주고 사랑해 줘야지요
내일은 대구가서 찾아 뵐게요
주말 잘 보내세요
모닝 커피 한잔 두고 갑니다
~정래~
요 부침개랑 막걸러 한사발 마시면
세상에 부러울 것이 없겠습니다.
영양도 맛도 일품인 오리고기채소부침개 잘 보았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정말 군침 돕니다.
정성스런 요리에 엄마 마음까지...
행복한 요리사님이십니다.
아 생오리를 그냥부침개로 요리하신게 아니라 삶아데친후 하셨군요 그러면 맛도 담백하니 좋겠는데요
선생님의 요리센스와 담백함을 담아 저도 아이들에게 한번 해줘야 겠네요
선생님 늦더위에 지친 건강 조심하세요 전 요즘 너무 바빠서 헐레 벌떡 삽니다 그래도 돈이 너무 안되서
이 일을 접을까 생각중이네요 정말 이젠 안하고 싶네요 지친 심신을 뒤로하고
잘 계셨지요?
많이 바쁘신것 같아요. ^^
친구님^
│┌┃│┃┌┛°
│━┛━┛┌┛°
━┛ⓨⓞⓤ━┛
하세요
워요
거운 주말되시기 바라옵고
,·´ ¸,·´`)미소속에 행복한 하루 되세요
 (¸,·´ (¸.,·´`°³о Have a Good Time....
거운 주말입니다
멋진 계획 세우셔서 겁게 보내세요
....q """""
.♬(*^ ▽ ^ *♪
☜===▶◀===☞ 이따만큼죤 오늘
(x_x)화나는일. (T_T)슬픈일보다
(^_^)웃는일이 오늘은 좀 더 많았으면 좋겠어요
*(")_(")*
(*^ε^*)
오늘은 더 많이 웃고 더 행복하길
( )( ).:++:.
(*)/'+'짠*
("))_("))짜잔♪ 기쁨주고사랑받는 하루되세엽
.*"""*..*"""*.
* "_▒▒▒_ *
* . (*^ㅡ^)/ '.*
* ▶◀ '.* 오늘도 내일도 행복가득
:*....*::*....*::*
매일매일 해피만땅
:*....*::*....*::*....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맛과 영양만점의 오리전이네요~~~
목으로 침넘어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제가 이 음식을 못먹어서 병이 났나봐요
야아 영양이 덤북들어있는 오리고기로 전을 붙쳐셨군요
저렇게 맣이 붙쳐셨으니 저도 한나 주실거지예
저는 중금속을 제거하는 저런 보양식을 많이 먹어야 될것 같습니다
일하는 곳이 지하철이라 아마도 다른사람들보다 중금속에 많이 노출이 되지 않았나 생각됩니다
저도 한장 주시는거지요
오늘이 벌써 거운 주말 입니다 행복과 사랑이 함께하는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오리고기도 부침개에 해먹음
넘 맛있어보이네요 ~^^
한점 먹고 갑니다~ㅎㅎ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
오리채소빈대떡이라.... 정말 괞찬은 맛이 있겠는데요.
큰입에 가득넣고 오물오물 씹으며 음미하니 콧노래가 절로 나오겠습니다.
어 하다보니 월요일 이네요.
때늦은 무더위와 조석에 서늘하네요. 건강 챙기시고 좋은 날들 이어지세요^*^~~
잘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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