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식탁을 풍성하게 만드는 VIP반찬! 인삼오리계란말이>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1.09.05 09:02
네...사람들은 흉을 보실것 같아요...
이나이가 되어도 저는 엄마라고 부릅니다.
더 좋아하시거든요....제엄마께서요~~

당가네아낙님!!
항상 고맙고 감사드려요.
고운말슴 가슴에 곱게 간직할게요. *^^*
앗~인삼장아찌....
도데체 인삼농사를 그렇게 오래 지었으면 뭐한답니까~
인삼을 제대로 먹을줄도 모르니....ㅎㅎ

오늘도 요리사님 덕분에 새로운 요리 잘 배우고가요~~~
인삼장아찌 담궈서 멋진요리 만들어 보겠습니다^^

영양만점에 요리사님의 사랑이 듬뿍 들어간 맛난 요리 드시고
어머님도 얼른 쾌차하셨으면 좋겠어요~
쌀쌀한 밤공기에 감기 조심하시구요~요리사님^^*
시골아낙네님!!
고맙습니다.
늦게까지 안주무시고
부족한 제방에 들려 주셨네요~~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빨리 답방갈게요~ㅎ
와우~~정말 VIP요리 이네요.
이쁘고 맛도 좋을것 같고
그중에 영양이 제일 풍부해 보입니다,
저는 할수는 없고 눈으로 싫컷 먹고 갈게요,,
네...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많이 바쁘시지요?
맛도 맛이지만 건강식이네요!!+_+
어서오세요~~
바닐라로렌스님!!
모친이 병원에 입원해 계시군요.
조속한 쾌유를 기원 드리구요.
언제나 정성이 가득한 요리!
박수를 보냅니다.
네...고맙습니다.
항상!!
어머님의 병환이 빨리 쾌차하식를 기도드립니다.
이 정성의 요리를 드시고 벌떡 어머니께서 일어나시겠지요.
아서오세요~~
연꽃님!!
따뜻한 마음!
감사드려요. ^*^
행복한요리사님~~
어머님께서 정성이 듬뿍 담긴 음식을 드시고
화색이 도셨다니 저 또한 기쁨이네요
어미님께서 얼마나 외롭고 적적하시겠어요
종종 찾아 가셔서 맛난 음식 많이 해 드리는 것이
효가 아닐까 생각하네요
울 행복한 요리사님은 마음이 참 따뜻하실것 같네요
그러니 요리도 잘 하시죠 ...
오늘 저녁엔 어머님께서 남기신
부추인삼 오리계란 말이에 소주 한잔 하면서
34년전에 떠난 엄마 생각이나 해야 겠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고운 꿈 이쁜 꿈 꾸시고 잘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너무 일찍 떠나신 어머님이 많이
그리우시겠어요...
시인님!!
격려의 말씀! 큰위로가 됩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
귀한 엄마처럼
귀한 음식 잘 보고 갑니다.
살아 생전 잘해드리셔요.
고맙습니다.
만년지기우근님!!
맛도 영양도 당연히 으뜸이겠지만 효성으로
만든 음식이라서 그 정성과 고운 마음이 더욱 값진 음식입니다.
어머니 마음을 잘 헤아려서 기꺼이 자주 찾아 뵙는다는 것이
어디 쉽겠습니까만은...
잠시라도 어머니께서 웃으시며 맛 본 이음식이야 말로
이 세상에 단 하나뿐인 명품 음식이라 하여도 부족함이 없다 하겠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반가운 복분자님!! 어서오세요.
그동안은 엄마에게 받기만했는데요~~
제가 많은것을 해드리고 싶은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항상 고맙습니다.
에스피월드님!!
보양계란말이 입니다 어머님께서 선생님의 정성으로 조금더 힘을 내시고 기운을 내셨으면 합니다
어머님 자주 뵈어야 안심 되시죠 전 그거 못한것 정말 지금도 후회되고 가슴아프네요
많이 바쁘시지요?
추석전에 한번 보만나야될텐데요~~
완전 보양식 계란말이 입니다.
눈으로도 호강하고 맛까지 더 하니 입이 행복하지
않을 수 없을것 같네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잘 보고 가요~ 감사히 담아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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