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이게 바로 진수성찬! 가을식탁 풍성해지는 제철밑반찬세트>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1.09.19 08:37
행복한요리사님
만석이가 이블방만오면 침이 꿀꺽꿀꺽 넘어가는대 우케하지요~?
맘마좀 주이소예 넘 배가고파요 ㅎ 잘보고갑니다
한주의출발점♧월요일♧힘차게 기상하셨쬬
오늘하루도 "생업전선과"가사일에"수고 많이하셨습니다,"사장님,싸모님"
맘마는 맛나개드시고 편한 한 쉼터 역어가고계시죠
그랴서
자생만석이가 몸에좋고감기에좋은 §녹쌍차§ 한잔 대령합니다
드시고 ~콜록~콜록~아야~하지마세요,울칭구님,사장님,싸모님"^-^
...ζζζ
┃∴∴┣┓ 몸에좋은 "녹쌍차" 한잔과 함께
┃∴∴┃♡ 행복한 밤 코~포근히~ 하이소예
┗━━┛
ㄱ┣ㄱ┃ㅈㅅ┃
.■       ┻ ■
환절기에
감기조심하세요~!!

♧화♧요일♧도 화려하게출발하여 행운이가득한시간이끓어가세요!♧!♡!
야~오늘은 밑반찬이네요~
쇠고기 가지볶음과 저 북어 간장무침은 꼭 해봐야것어요.
헹복한요리사님 좋은밤 되세요~
이거이 정말 푸짐한 진수성찬이지요 ㅋ

요렇게 다양하게...오디가서 얻어먹는답니까

요래 해놓고 며칠은 안먹어도 배부를듯 합니다 ㅋㅋ
저놈들 한데 쓸어담아서 밥 비벼 먹으면 참 좋겟습니다...ㅎ
이 시간에 그렇게 먹으면 또 배나올텐데 ....클났네요..
밥 먹을 때마다 밥만 가져다놓고 이거보면서 먹어야겠어요
행복한 요리사님~~
이 방에만 오면 저절로 배가 부르네요
깔끔한 음식들 ....
밥만 한그릇 있음 딱이겠네요
만드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오늘 아침엔 조 위에것 살짝 새벼가서
한상 차려 먹어야 겠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오늘도 행복한 하루 되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오늘 아침 날씨가 차네요...

에어컨 틀다가   하루 아침에 보일로 돌리니 거 참..

이런 환절기에 님의 건강 세심히 돌아 보세요.

화요일 시간들 멋스럽게 이용 하시길......


。。。。 。 。 。。 。。。。 。。
。 。 。 。。 。。。。 。。
///////////\。 。 。신나는 거운 일이 많길바래요 。 。
//////////__\ 。 。 。。 늘 가정에 축복이 가득 하시길
│▦Ⅱ▦│= │ 。 。 。 。。 。。。。 。。
│=│=│門 │ 。 。。
╋╋╋╋╋╋╋╋╋╋╋╋╋.&&..╋╋╋╋
♧╋♧╋♧╋♧╋♧╋♧╋♧╋♧╋♧╋♧╋
훈훈한 하루가 되세요..
...)) ( *)
┠((∼╊☜ 따뜻한
..┣┛ 차한잔과
┺━━┹함께 하루를 시작해요*


노각으로 무침! 참좋아요.
딸랑무   우와!   보리밥이 마구 생각나요
어머나 내가 좋아하는 찬류들은 다 있구먼유~
완연한 가을이라고는 이르지만
하루하루가     다르게
변해갑니다
저깊은 가을 속으로 ...
이가을
행복하세요
님 오늘두 따스한 정으로 가득한 화요일 였으면 해요

:*:....:*:
:*:....:*: :*:....:*:
:*:....:*: :*:....:*: :*:....:*:
:*:....:*:스산한 가을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하는
:*:....:*:아침 하늘엔 세털 구름이 오늘 따라 높게만 떠
:*:....:*:천고마비를 실감 하게 하는 갖내요 세월의 수레바뀌는
:*:....:*:돌고돌지만 마음은 주전안고 싶은게 심정 이내요 숨가뿌게
:*:....:*:살아 왔지만 채우지 못한 일들이 마음만 조급 하게 하는 갖아 무력
:*:....:*:함에서 오나하구 아침에 운동 하면서 자신을 돌아 보게한 상큼한 날이내요

고운글이 있는곳에 진솔한 마음이 무더나는 갖죠 흔적주셔 공손히 감사 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하세요
아드님이 멀리 외국땅으로 유학을 가셨군요
고난의길을 거쳐야 평온의 길이 오게되고 또한 평생 편안한 큰 길이 열릴것입니다
지금 힘든다고 너무 걱정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아드님의 생일상은 마친 임금님의 수라상이 부럽지 않을정도로 차려 놓고 댓글란이 없어 이곳에 올려 드립니다
어머님의 사랑과 정성이 덤뿍들어간 사랑의 생일상 정말 저는 평생 저렇게 잘 차린상은 처음봤습니다
우선 아드님의 생일을 축하 드립니다
그리고 눈으로나마 많이 많이 거웠답니다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햄께하는 웃음넘치는 거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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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사칭구님 높은 파아란 하늘 뭉게구름

바라보며 원두커피 한잔에 변진섭에

너에게로 또 다시 캬좋네요

이젠 가을이 왔나 봅니다 호수공원 색깔도 초록색이 많이 사라지네요

이해인님의 짧은글 한수 올리고 떠나렵니당 칭구님방서


이해인...


가을에 혼자서 바치는 낙엽빛 기도삶의 전부를 은총이게 하는당신은 누구입니까

나의 매일을 기쁨의 은방울로 쩔렁이는 당신당신을 꼭 만나고 싶습니다

다운 가을 되셔요
저 반찬만 있으면 일주일은   걱정 없을듯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오래된 김이 있어 김 무침을 하려고 했는데 요리사님의 방법으로 해 보렵니다.
아드님의 생일 축하 드립니다.
엄마들의 몸은 아이들이 태어난것을 기억 다 하더라구요.
컨디션에 차이가 나시죠?
아드님 생일상이 제 상차림 같습니다.
제가 좋아하는것만 다 있으니요..
큰그릇이 되기 위해 큰나라로 공부를 하러 갔군요.
부모마음은 언제나 자식걱정이죠. 그래도 부럽습니다.
4318번째 추천입니다.^^
제 글 200개 추천 분량~~ㅎㅎ

바람이 차갑습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역시 오늘도 잘배우고 갑니다.
보기조코맜있는영양반찬감사합니다.
반찬이 괭장하네요
어찌 보면 아무리 퓨전요리가 많아도 역시 한국음식은
어디서든 빛이 납니다.
북어채 무침, 노각을 깎아서 만든 무침. 돌김 무침.
가지 애호박나물....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는 우리 음식입니다.

이런 반찬들이 올라 오면 참고로 하는 사람들 많겠습니다.
무엇을 할까?   걱정하는 저같은 사람들에게 특히...
다른 반찬없이 요 밑반찬만해도 진수성찬이네요..
정말 손안가는 반찬이 없네요
풍성한 가을 밑반찬 요리 이것만 있으면 1달이라도 버틸수 있겠죠
밑반찬,   보기만 해도 뿌듯해요,, 우리꺼라면 얼마 좋을까?
요리의 결정판은 김치담는 실력이라고 생각해요.
저는 아직도 맛있는 김치 성공률이 30%밖에 안되는데..
경험이 더 필요할 듯 해요.. 요리사님 부럽당..
당분간 맛없는 김치는 퍼 버려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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