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영조임금을 닮다! 영양균형의 완벽종결자, 탕평 올방개묵무침>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1.09.22 08:01
개인적으로 도토리 묵 무지 좋아합니다.

그런데 요리사님의 올방개묵무침을 보니
걍 정성이 가득해 먹고 싶어집니다.

멋진 작품 입니다
아....정말 이쁘고 맛날꺼 같은 탕평채......예전에 한식조리사 배운다고 학원뎅겼는데요..(학생일때), 그학원에 어떤 참한 아가씨가 시어머니 될분과 오셔서 가정요리반 끊으시더라구요....저흰 조리사자격증에 필요한 탕평채는 배우고..그분은 정말 집에서 먹는 탕평채를 배우시고....시험용과 가정용은 정말 달랐네요....너무너무 이뻐서 꼭 결혼할때가 되면 저렇게 요리학원 끊어야지라고 했었던 기억이 나요...그분은 결혼해서 잘 사시는지..문득..궁금해지네요.
ㅠ요거 보고 있으니까여~
묵 먹고 싶어 졌어요.ㅎ
어쩐다.ㅎㅎㅎ
색색이 층층이 쌓으셨어요 ^^

푸짐하기도 하고 화려한 묵인걸요 ~

잔치해야 할것 같아요~~~
묵이 이렇게 화려하게 변신이 되네요..
푸짐하니 곱기도 곱네요^^
아까워서 못먹을듯 합니다요,ㅎㅎ
올방개묵은 처음듣네요^^ 어떤 맛일지 궁금해집니다. 행복한요리사님의 요리는 언제나 예뻐서 먹을때 어떻게 먹나..많은 고민할 것같아요^^
탕평채라~ 음식이름이 특이해요
목요일 오후를 편안하게 보내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올방개 묵도 있군요
전 처음 알았습니다
오늘도 눈이 휘둥그레 지는 요리에
마음만 내려 놓고 갑니다
언젠가는 맛 볼 수 있겠지하는 희망으로요~~ㅎㅎㅎ
행복이 가득한 오후 되세요
반갑습니다...행복한 요리사님...^^
올방개묵은 가끔 사먹고는 하는데...
이렇게 탕평채 올방개묵은 정말 맛있어
보이네요...ㅎㅎ 칼로리도 낫고 건강에도
좋아 그저그만이죠...아~~요리잘하시는분이
너무 부럽습니다...헤헤 맛있는요리 정말 잘
봤구요...쌀쌀한 날씨에 감기조심하시고 남은
하루도 행복하게보내세요~~~^*^
양념장에 비벼 먹음 참 맛 있겠어요~
잘 보고 갑니다..
편한 저녁시간 보내세요~
그렇게 깊은뜻이 잇는 음식 이군요
맛나게 보고 갑니다
정말~푸짐하고 먹음직 스럽게...담아놓으셨네요..
올방개묵?은 첨 들어봅니다...
그런데~첫눈에 봐도 맛 이 있을것 같은 찡~~~한 느낌?
어머.. 오늘은 제가 너무 늦게 왔습니다.ㅠ.ㅠ 죄송..ㅠ.ㅠ

영조임금 닮은 탕평 올방개묵무침.. 와~ 묵 무침이 화려하게 옷을 입었습니다.^^
다이어트에도 좋고.. 입맛없을대도 정말 좋죠..^^
초록,노랑 빨강의 색 조합이 환상적 입니다.^^
요리조리 이쁘게 섞어 먹으면 탕평잡채같은 느낌두나구요~~~
색감이 너무나 이쁜요리네요
탕평올방개무침~첨 들어본이름이지만 아주 잘배우구갑니다 ^^
잘보고 잘감니다
걱정마세요


세계인이 함께 즐길수 있는 웰빙 입니다
아주 아름다워요

묵을 무치어 물을 조금 넣고
그냥 거기에 신김치를 쏭 쏭 설어서   ㅎㅎㅎㅎ

아주 잘 먹고 갑니다
요리사님,,
오늘은 늦게 들렸지요,,
종일 놀았답니다,,,,,,맘이 불편해서요,,,,,

저도,,,지난번에 같은 묵 사서요,,
그,,,감자반 넣고 들기름만 넣었는데,,요리사님의 요리를 뵈니,,
얼굴이 더 부끄럽게시리,,뜨끈 거립니다,

근디요,,
요리사님의 정체가 모예요^^
글을 읽으면,역사적인 부분도,,많이 배울 듯 합니다,,,
역시 요리사는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닌가 봅니다,^^
올방개묵은 처음 보는데 이리 쌓아놓으니 마치 묵케잌 같아요

그런데 맛은 청포묵과 비슷한가요


영양균형이라는 말이 정답이구나 싶어요.
보기만 해도 행복해지는 요리네요.
행복님, 제가 너무 늦게 왔지요?
운동회에 다녀오느라 몇 시간 쓰고 났더니
종일 헤매고 있네요.

편히 쉬셔요.^^
묵에도 급이 있는 모양입니다.ㅎㅎ
대충 간장에만 찍어 먹어 보았지..이만큼의 정성으로 만들어진 묵은 처음입니다.ㅎㅎ
올방개묵...
청포묵은 알아도 올방개묵은 처음이랍니다.
잘 알고 갑니다.
가을철에 먹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파란 하늘이 너무 아름다웠던 하루였던것 같아요.
저녁이 되니 좀 쌀쌀하단 느낌입니다. 건강유의 하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마음 편안하게 쉬시며 포근한밤 행복 하세요^.^
아흐~ㅇ 너무 이뻐요~
하얀 속살위에 이쁜 꽃 뿌려 놓은듯한 ...
손님 초대음식으로도 근사하네요..

저도 귀퉁이 한젓가락 ..맛만 ...^^
에구
이제서야 방문하게 되었네요,
요사이 흥부네는 서천군행사에 특강도 하느라고 정신이 없네요,
농사일도 바빠서 힘겨운데 농업대학에도 그런 행사에도 찾아다니려니요 ,ㅎ

근데요
흥부네는 올방게묵도, 우뭇가사리묵도, 상수리 도토리묵도 그리 환장을 한답니당.^^
울 농장에서는 한해내내 줄기찬 빗소식에도 역시나 주력상품인 호박고구마를 수확중에 있습니다.
택배로 준비에 정신줄을 놓을 지경인데 이리 분주하니 그래도 사람사는 냄새가 있어 제법 살만나는 것 같네요 ^^(
행복한 요리사님~~
컬러풀한 탕평 올방개 묵무침 ...
멋진 작품을 또 올리셨네요
예술입니다
진정 요리의 달인이네요 ..
마음으로 한 젓가락 먹고 갑니다
오늘도 멋진 요리 많이 만드세요
파이팅!!!!
아이고 정성이 가득 합니다! 우리네 농부님들은 올방개 하면 머리가 절래절래 한답니다!
그러나 영양가면에서는 그만인 올방개...수입산이 대부분이나 먹어보니 맛도 향도 일미 더군요!
눈도 행복하고
입도 행복하고

무엇이 행복할까???
맞다,,,나의 살들도 행복하겠당,,,,ㅎㅎ

하루도 행복하세요!!!!

휴일로 이어지는 금요일입니다.
멋진 계획 세우셔서 가족과함께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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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 Day●.................
º。=*^-------------^*=오늘하루도 미소가득о
º。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세요 о
º。♧ )) ♧ 감기 조심하시고о
º。┃(( * ┣┓요기 향기좋은 차한잔о
º。┃* ♠ ┣┛가져왔어요 о
º。┗━━┛о
º。."*.о
º。*)) ".* *' *..* 오늘하루도о
º。*(*)(*)/` 사랑하는 소중한분들과о
º。/ о\/ о\ . * о 함께하세요


내용과 글 그리고 레시피의 조화가 마음을 포근하고 흐뭇하게 해 주시네요.
올방개! 어린시절 어른이 소로 논을 쟁기질하면 동네친구와 논으로
조그마한 깡통을 들고 쏜살같이 달려갔던 추억이 생각나네요.
쟁기질하다 잘려나간 것, 온전한 것의 올방개 그리고 미꾸라지를 잡았지요.
달짝지근하며 밤처럼 아삭거림에 입언저리가 흙이 묻어 있어도 깔깔~~`^*^~~    
지도예...묵이라면 환장합니다...특히 돌아가신 울 엄니가 해주시던 청묵...입덧중에 먹고싶은데 엄마는 없고 이모에게 전화했죠...다음날 앉은자리에서 두모를   집에서 두모를 ...울 서방   다음날 맛보려다,,냉장고 텅텅 ㅋㅋㅋㅋㅋㅋㅋㅋ
선생님 요리는 언제나 솜씨가 훌륭해서 넘 예쁘고 잔치상이나 손님상에 올려도 손색이 나지 않을 것 같아요
무슨 행사가 있을때 선생님의 솜씨가 늘 생각납니다
색이 참 곱습니다.~~
어제 올방개묵+냉면육수+김치+양념장=묵밥... 맹글어 먹었어요*
오늘도   기쁘고 행복한  

좋은 자리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눈으로 참 맛있게 먹고 감니다....

좋은 하루 돼시요....
아름다운 요리네요,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울....
이런 웰빙음식을 세계화 합시다~ㅇ
저렇게 차곡차곡 포개놓으니
어쩜 저리 아름다운지요.
알록달록한만큼 영양도 골고루 들어있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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