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류 요리』 (99)

가을을 불태우다! 친정엄마를 위한 데리야끼소스 닭봉조림>_< view 발행 | 『육류 요리』
행복한 요리사 2011.09.28 08:37
흐~미 어머님 완전 좋아하셨을것 같아요~

빛깔이 너~무 먹음직스러운걸요^*^
바로 이런 맛에 딸을 키우는거 아닐까요??ㅎㅎ
데리야끼라는 말은 일본어이지요.
거리를 다니며 많이 눈에 띄는 데리야끼라는 말은
일본식 굽는 요리를 말하는 것 같아요.
설탕과 간장으로 버무린.....
데리야끼 소스로 버무린 닭봉조림.
말씀대로 아이들 간식으로 최고로 생각됩니다.
오늘도 목에 침만 꼴까닥 꼴까닥!
꼬끼요오~~~

늘 고맙습니다
어머님이 너무 기뻐하셨겠어요...
잘 보고갑니다.
오늘도 행복 주신 요리사님 감사드립니다 잘 보고 배우고 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오늘도 맛있는 요리에 감탄할 따름입니다
맛있는 요리 감사드리며
제가 요즘 바쁜일들이 많아서
이제야 안부 올립니다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들판과
하늘을 보면서 풍요로움을 생각해 봅니다
모든 분들이 넉넉한 가을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구월도 저물어 가는 시간,
남은 구월 여유로움으로 가득 하세요
항상 고운 격려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요리사 님의 어머님 사랑에 늘 감동하고 존경합니다..마음만 있다면 아무 소용이 없겠지요..이렇게 손수 만들어드리는 음식...그것이 바로 효 아니겠어요...
맛있는 닭이 더욱 맛있어보이네요^^ 행복한요리사님의 마음이 담겨 그런가봅니다^^
조린거라 부담없이 드시겠지만
포인트로 장식을 준건 정성들임이 그대로 보이네요.
에고~ 저 이쁜 걸 어찌 먹누~~~
정말 행복한요리사님은 효심지극하신거같아요...^^
늘 부모님께 전화한통이라도 자주하려고하는데
말처럼쉽지않아 죄송한마음이 앞서네요...자식에
바라는거없이 늘 주시만하는데 말이죠...이요리를
보면서도 부모님보단 딸애가생각나는건 저도어쩔수
없는 부모인가봅니다...ㅎㅎ 좋은요리와 더불어
본받을수있는 행복한요리사님의 글귀감사합니다...
감기조심하시구요...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요리사님의 마음이
어머님 병환의 쾌차로 이어졌으면 합니다.

고우신 마음의 밥상
눈으로 즐감하고 갑니다^^
어머님 맛나게 드셔주셨죠?
요리사님의 정성에 어머님 어여 쾌차 하셨으면 좋겠네요...
오늘도 건강한 시간 되시길요^^
아이구 울집 녀석들 요거 보면 아주 미칠거 같아요 ㅋㅋㅋ
빨리 언능 댕겨오셔야죠
음식이 식기전에 조금이라도 따님이 정성을 다해 준비하신 음식
조금이라도 드시면 마음이 편안하실텐데요
아무쪼록 잘 다녀오십시요 빨리 쾌차하시길 같이 마음속으로 빌어볼께요....**
아공
음식이 정성이드가니참맛나요
잘보고감니다
요거요거.... 울 엄니들은 안계시니...드셔보도 못하고....
산 조상...딸래미가 엄청 좋아할 스타일 이네요~~ㅎㅎ
편찮으신 어머님을 위한 요리군요,,
어머님에 대한 마음이 글속에 절절히 묻어있습니다.
짠~해 하며 보았습니다.
밥 반찬으로도 좋겠고.. 아이들도 무척 좋아할것 같습니다 ^^

엄마...

엄마와 좋은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허허
감기에 좋은 쇠고기 사과말이는 아내가
닭봉은 내가 먹어야 하는데
이건 힘들겠어요.
몸살 나으면 만들어 달래야지.....^^
밤이 늦었습니다.
평안한 쉼 얻으시기 바랍니다.^^


어머니는 무엇을 바라기 보다는
늘 함께 있어 주기를 바라시죠^^
입맛도 없으신데
맛있는 음식 필수 입니다.^^
어머님께서 기뻐하시는 모습이 보이는듯 합니다.^^
이거들고 나들이 가야하는데 말이죠~ㅎㅎㅎ
행복한 시간 되세요~^^
지극정성으로 엄마 생각 하시는 행복님,,
부럽습니다,
저는 친정엄마 편찮으실때 제대로 병문안도 못갔었기에
지금은 그것이 제일 한이 되어 있네요,
열심히 맛있는것 해가지고 다니시어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효녀 심청이 별도로 있는게 아닙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참 착해요

언제나 마음이 입니다.

어머님 건강하시길 기도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피곤하실텐데도 들려주셨네요
잘 다녀 왔답니다.
정말 감사드려요나이트님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행복한 요리사님~~
엄마를 위한 딸의 정성이 담긴 데리야끼소스 닭봉조림 ~~
베리 굿입니다
체인점 내도 되겠네요
근데 조걸 보니 술생각은 왜 나는지 ㅎㅎ
암튼 침 꼴깍하고 갑니다
맛난 하루 보내세요

친구님 오늘도 스마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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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
■ 福 ■■■■■■□□■늘■□□■■
■■ 한 ■■■■□□□□건□□□□■
■■■ 한 ■■■□□□□강□□□□■
■■■■ 주 ■■■□□□하□□□■■
■■■■■ 보 ■■■□□세□□■■■
■■■■■■ 내 ■■■□요□■■■■
■■■■■■■ 세 ■■■■■■■■
■■■■■■■■■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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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ŁОЦЁ ıs*━─━─━─━┐
│   사랑은 자신을 110% 주고서도,    │
 보답으론 살며시 돌아오는 미소 하나면
│   족하다고 생각하는 거랍니다.     │
└━─━─━─━*ŁОЦЁ ıs*━─━─━─━┘


너무나 맛있겠어요 ^^
아이들 영양간식으로 최고일것같습니다 선생님의 사랑의 밥상처럼 항상 변함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아!     노릇 ~하게 구워서 졸이는 거군요..
시간이 좀~~ 걸리겠어요. 요리도 시간의 미학이네요.
색깔이 정말 이쁩니다^^.

맛있게 보고 갑니다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어찌 해볼 도리가 없는 가슴이 찡한 어머님께 향하는 마음의 요리와
지극한 효심에.... 아낌없이 찬사를 보내드립니다.
산과 들녘에 감이 노랗게 물들고 있네요.
저희집 앞뜰에 있는 단감나무 한그루 노오랗게 변해지려 하네요. 생전에 아버님이 좋아 하셨는데....
맛있게 잡수시던 그모습이 눈에 선하게 주마등처럼 스쳐갑니다.
행복한요리사님! 힘내세요......^*^~~~~~^*^    
닭봉조림 좋아하는 요리 ~흐흐 맛나게 먹고 싶네요.
담아가도 되는거죠? 죄송합니다 제가 좋아하는거라서
어머님을 위한 효녀의 닭봉조림 어머니가 좋아하시겠습니다.
저도 물론 좋아하고요~~
행복한요리사님
10월에도 건강한 삶 이어 가시기를 빌어 드립니다.
와,,저도 해먹고 싶어요,,이렇게 맛나게 나올라나@.@어머니가 너무 좋아하시겠어요,,,
건강 잘지키세요 요리사님도,,,
행복한요리사님!   힘내세요!
맛있게 윤기나게 조림으로 이쁘게도   잘 하셨네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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