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친정엄마 잘 드셨던 음식들로 차린 개천절 아침밥상 view 발행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1.10.03 07:54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아아... 이런일로 그동안 블을 못하셨군요..
ㅠㅠ 아잉.. 갑자기 눈물나네요..
지금 힘내시고 계신거죠?!!
분명 어머님 하늘나라에서 고운미소로 요리사님 보고 계실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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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요리사님!
힘내세요 ~~~
반가운 송향님!!
어서 오세요. ^^
고맙습니다.
요리사님 그동안 안좋은일이 있으셨군요.
힘내시고요.
건강챙기시고 웃는날되세요.
시골버스 가슴을 울리는 소중한 밥상 입니다,
얼마전에 우리들을 남겨두고 가신 장모님 생각이
문듯 나네요,,,,,,,,,
힘내시고 오늘도 행복한 요리 부탁해요,,,,,,,,,,,,,,,
땅이 꺼지는 깊은 아픔을 맞으셨군요.....

삼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꺼져 가시는 것을 알면서도 어찌해 볼 도리가없는
인간의 나약함에서 해 드릴 수 있는 최선으로 정성을 다하셨습니다.

하늘나라에서 고우신 모습으로 행복요리사님을 언제나 지켜 보실겝니다.
그리고 행복한 삶을 열심히 사시도록 지켜보시고 바라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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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을 생각하면서 차리신 밥상...
마음이 짜안~해지네요..
요리사님 ...힘내시길 바라겠습니다...^^
기어이ㅣ 가시고 말았군요.
무에 그리 급하다고 그렇게나 서둘러서요...
얼마나 허전하세요 요리사님?
편찮아 누워서 계셔도 세상에 엄마가 계시는 것으로 행복하셨을텐데
이제 그 엄마를 훌쩍 떠나보내신 요리사님 마음 누가 다 알까요?

요 며칠 제가 정신이 없어서 이제야 생각을 했어요.
왜 며칠 동안 포스팅을 쉬셨을까? 요리사님이 포스팅 쉬는 것도 사실 몰랐어요.
이런 이웃도 이웃이라고 할 수 있을려는지요?

삼가 조의를 표니다.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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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마음이 아픔니다
요리사님 힘내세요
어머님은 행복하구 편안한곳에서 잘지내실 거예요
가 조의를 표합니다
힘내세요...
....ㅠㅠ 요리사 님, 어쩐지 엊그제 요리가 안올라와 느낌이 이상하다 했어요...
명복을 빌어요..그리고 힘내세요......
요리사님...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이제 아픔 없는 곳에서 편히 쉬시길 기도드립니다...
요리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북어 된장국 정말 시원해 보이네요
요리사님손이 약손 같아요
어머님게 올리는 밥상을 보았습니다.
저 밥상을 통하여 두분의 마음까지도 뵙는 것 같습니다.

저도 어머님 생각이 나는군요.
오늘 고들배기 김치를 담았거든요.

고맙습니다.
달빛 몸이 아파 헤매는 동안 울 요리사님께 커다란 일이 있으셨군요
무슨말로 위로가 되겠어요
그래도 힘내시고 씩씩하게 지내세요 그래야 어머님도 좋아 하시겠지요
우리가 있잖아요
아..
제가 정신없시 쉬는동안.. 큰일이 있으셨네요

편안한 곳으로 가셨을거에요..

엄마.....

부르는것 만으로도... 벅차오르는데...

잘드시던 음식... 하면서... 먹으면서... 참 많은 생각을 하셨으리라 짐작만 해봅니다.

늘...항상 곁에서 지켜보시리라..
행복한 요리사님

큰일 치루셨군요

나이트는 감을 잡긴 했지만 그래도 아쉬운게
영원한 이별입니다.

육체는 가시고 안계시지만 그 정신만은 항상 옆에 계시니
온전히 사랑으로 받아드리시길 바랍니다.

과학적 표현으로 질량불변의 법칙이 적용되며
불교적 표현으로 지수화픙으로 잠시 흩어져 계시는것 입니다.

우린 그렇게 무의식의 세계에서 계속 함께합니다.

어머님의 사랑을 우리가 다 돌려드리지 못함의 아쉬움이
크기에 죄스럽기도 하지만 그래도 너무 상심 하지 마시고
열심히 살아가시는 것이 가신님을 위로하는 길이라 봅니다.

더욱 건강하시고 이제부터 새롭게 도전 하시길 바랍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의 어머님 명복을 빕니다
어머님을 생각하시면서 만드신 요런 밥상~~
하나같이 다 정성스럽고 맛나보이는것들이라~~
더욱 감동스런 요리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베리굿입니다 ~~
멋진 아침상이네요
정성이 가득한 어머님을 위한 밥상 ...
난 오늘 아침은 조 위에 차려 놓은 밥상
달랑 들고 와서 먹어야 겠습니다
반주도 한잔 곁들이구요
안 그래도 어제 주님을 많이 배알해서
속 쓰린데 북어 감잣국 한그릇 후루룩 마시면
속이 확 풀릴 것 같습니다 ..
행복한 요리사님~~
오늘도 맛난 음식 많이 하세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구요 ...
다녀 갑니다
~정래~

연휴는 겁게 보내셨는지요
10월에는 좋은일만 가득 하시길 바랍니다
‥…·· 행운의 네잎 크로바를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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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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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제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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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구님께
.......♣♣♣♣♣♣.....♣♣♣♣....♣♣♣♣♣
.....♣♣♣♣♣♣♣♣.....♣♣....♣♣♣♣♣♣♣ 행운이
......♣♣♣♣♣****^o^**..♣♣♣♣♣♣♣♣
.........♣♣♣♣♣♣....♣♣.♧.♣♣♣♣♣♣♣ 함께하시고
..............♣♣♣.....♣♣♣♣.♧.♣♣♣♣♣
.........................♣♣♣♣♣.♧ 축복된 날들로
........................♣♣♣♣♣♣..♧
........................♣♣♣♣♣♣...♧ 가득 채워지시길
.........................♣♣♣♣♣.....♧
...........................♣♣♣♣......♧ 항상 염원할께요
..............................♣♣........ ♧
............................................♧ 네잎크로버의 꽃말은
.......................................... ♧
...........................................♧ '행운' 이니까
..........................................♧
........................................♧ 꼭 잡으세여


오래동안 병상에 계시던이 ...
아름다운 계절 하늘나라 가을 소풍 떠나셨읍니다

누구나 꼭 한번은 가야 하는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힘내세요
또다시 일상으로의 하루가 열렸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언제나 처럼 맛난요리에 늘 감사할 뿐이지요
오늘아침에도 입맛돋우는 반찬에 거움이랍니다..감싸
아름다운가을날 고운하루 보내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힘내세요...큰일치루셔군요
삼가 명복빕니다...
쌀쌀해지는   가을날씨에 참 따뜻한 밥상입니다.
찡해집니다,,,,,행복한요리사님...
몇일 못들어와본사이 큰일을 치루셨네요...
많이 힘드셨겠습니다...이렇게 평소 어머님께서
잘 드시던 음식을 올리신걸보니 마음이 짠합니다...
아무쪼록 좋은곳 가셔서 편안하시길 바라면서 행복한
요리사님께서도 힘내세요~~^*^
행복요리사님 ....
그동안 어머님 때문에 많이 애쓰셨습니다
부모님의 은혜를 어떻게 다 갚지야 못하겠지만 요리사님은
빛을 많이 갚으신듯합니다 너무나 마음으로 몸으로 애쓰셨습니다
하루 빨리 몸과 마음을 추수리시고 일상으로 돌아가셔야지요....
행복 요리사님 힘내세요
어머님 좋은곳에서 편히 쉬실겁니다..
요리사님 어머님을 위한 밥상 이었군요
어머님 때문에 많이 애쓰셨습니다
좋은곳에 가셔서 편히 쉬고 계실겁니다
제가 손목이 아파 제데로 보지않고 추천만 했더니 죄송합니다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어머님이 하늘나라가셨네요
이제는아픔없는곳으로가셔서편안히쉬고있을겁니다
힘내세요
가보지도못하고죄송합니다
힘내시고 블방을 이끄시는 선생님의 정성이 하늘에 닿아서 어머님께서도 기뻐하시길
어머님의 소박하지만 깔끔한 밥상 잘 보았습니다
49제 까지 큰 따님께서 상식을 올리신다니, 참 효녀이십니다.
아마 세상에 이런 따님은 흔치 않을 것 같아요.
그 만큼 부모님께서도 이 따님께 거는 기대도 크셨으리라 생각합니다.

다시 한번 어머님의 명복을 기원합니다.
편안하시기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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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는 길이 든든하셨겠네요
뭐라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어머님을 떠나보낸 슬픔으로 많이 힘드시겠지만 기운차리시구요
늦게 찾아뵈어 정말 죄송합니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요리 잘하시는 행복한 요리사님 큰일을 치루셨군요~
어머님이 평소 좋아하시던 정성 가득한 밥상으로 차리셨다니 눈물이나요
저희 엄마도 연세가 많으신데 먼곳에 살고잇기에 불효을 많이도하고 있거든요
지금은 많이도 사무치고 안계신 빈자리가 더욱더 크고 그리우시겠지만
몸 잘추수리시고 힘내세요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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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제 블에 댓글 보고 놀래서 달려왔더니 이런 슬픈일이.......

아 넘 맘 아프시겠어여.....

누군가를 떠나보내고 나니 이런 일을 듣기만 해도 마음이 아파옵니다.

아 정말 어떤 말로도 위로가 될 수 없기에....... 그래서 더 마음이 안절부절.....

편안한 곳에서 환한 웃음으로 요리사님을 바라보고 있으리라 믿습니다... _()_
행복한 요리사님 뭐라고 위로의 말씀을 드려야 할지 눈앞이 캄캄하겟습니다
어머님이 결국 눈을 감으셨나 보군요
우선 어머님의 명복을 빌어 드립니다
이제 모든 아픔읻고 편안한 세상에서 편안하게 안식 하실겁니다
그동안 너무 고생 많으셧습니다
지가 바빠서 몆일 못들렸드니 그동안 어머님이 세상을 떠나셧군요
대단히 죄송합니다
기운 차리시기 바랍니다
죄송합니다
이 글을 읽다보니 돌아가신 어머님생각도 나고 마음이 짠해집니다......

좋은곳에 계신 어머님도 요리사님 마음을 알고 흐믓해 하실겁니다.... 잘 보고갑니다.
모십니다.^*^
다음카페부페마음
소박하면서도 맛있게 보이네요~
풋고추 된장무침은 처음 보는 반찬이군요.
군침이 돕니다 ㅎ~
근데..... 밥을 왜 대접에 담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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