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바나나를 완소하는 캄보디아 길거리 음식! 째익 찹>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1.10.14 08:58
간간히 먹는데...

집에서도 만들어 먹을 수 있군요.

놀라워요.
ㅎㅎ...반그늘에서도 잘 마를것 같은데
저는 건조기에 말렸답니다.
모양은 정말 말린 쥐포 같아요~ ㅎㅎㅎ
바나나 말린 거 저도 즐겨 먹는데.. 요것도 계속 손이 가게 되는
간식이잖아욤~ ㅎㅎ 맛있겠당~^^*
네~~ 우리 딸램 왈!
멈출 수 없는 맛이라나요?ㅎㅎ
처음보는 음식이네요^^ 말린 바나나구이. 한번 먹으면 계속 집어먹을 것 같네요^^
네...달콤하답니다.
참 다양한 요리 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요런것이 새로운 요리 비법이군요

감합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고맙습니다.
나이트님
주말 잘 보내세요
전 처음부터 왠 마른 명태포나 쥐포인가 싶었답니다.ㅎㅎ
그래서 여기에다가 양념은 또 어떤것을 할까..
얼큰하게 고추장 양념을 하면은 좋겠구나 싶었는데..

바나나 말린것이였군요..ㅎㅎ
시중에서 무방비로 말려 파는것보다 훨 좋을듯 싶습니다.
네...아무래도 위생적으로
좋을것 같아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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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번엔 참 신비스런 요리네요..
정말 한번 먹어봐야겠어요..
집에서 간단히 만들 수가 있을 것 같아요..
고맙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네...종소리님!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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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비가 메마른 대지를 촉촉히 적여주네요.
오늘도 빗방울 수만큼 행복하고 거운 하루 되세요
고마운 프리티걸님고운글
감사드려요.
ㅎㅎ아이들 간식으로 진짜 좋겠어요~~
행복한 요리사님 목포로
한송이 배달이요~ㅎㅎㅎㅎ
음냐 맛있다.^^
그럴까요?
오물거리며 먹을 효은이가
생각납니다. ^^
뱅어포인줄 알았어요, 언뜻 봤을땐.
전혀 다른 느낌의 바나나군?
아주 특이한 음식인듯합니다
늘 고맙습니다
처음 보는데 맛이 궁금해 집니다~~~
오호~~~
맛이 참 궁금해지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째익찹...
이름도 신기하네요.
아마 요즈음 마트에 진열된 과일 중 가장 싼 것이 바나나가 아닐까 싶어요.
만들기도 쉽고 아이들의 간식으로 술안주로 최고일 것 같아요.

요리사님댁 블로거들의 글을 보면 저는 현기증이 납니다.
어느 분야의 최고라는 것을 생각하게 되지요.ㅎ
아.. 이게 캄보디아 길거리 음식이군요..

어떤 맛일 지 궁금한데.. 바나나칩하고는 또 다른 맛일까요?
만들기는 참 쉽네요..^^
식감이 엄청 쫄깃할 듯 합니다.^^
아.............저도 먹어보고 싶은 먹거리입니다.^^
참으로 멋진요리네요
너무좋아요
색다른 바나나 요리네요^^
새삼 다른나라의 음식에도 호기심이 생깁니다..
잘보고가요..
편안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구운바나나과자 째익 찹..그렇군요..
어려운와중에도 자식들을 기르고 가르치고 먹여살린 캄보디아의 부모님들의
모습은 우리와도 많이 닮아있네요
정말 쥐포 같네요,
맛은 달콤, 고소할것 같은데,
질감은 어떨지 궁금합니다^^
정말 쥐포같은데 굉장히 맛있을꺼같아요~~
캄보디아 길거리에서 요런걸 판다는걸 처음 알았어요~
저도 한번 도전해보고싶은 생각이 드는 그런 맛난 바나나 요리~~
감사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비 오니 엄마 생각 나던가요?
나도 그런데 ....
엄마 장례 치루는 그 날 비가 엄청 왔거든요 ..
행복한 요리사님~~
캄보디아 하니 킬링필드가 생각나네요 ....
이 땅에 다시는 그런 비극은 없어야 겠죠?
어제는 비 보며 부추 전 구워 탁배기 거 하게 한잔 했네요
내리는 비 보며 한잔 하니 알콜 때문인지
눈물이 핑 돌더군요 ...
나이는 먹었어도 마음은 아직 사춘기 인가 봅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간식으로 최고일듯한데요,,
깜짝놀랐어요,,,
바나나를 말린거라니,,,
상상도 못했어요!!!!
거운 토요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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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ly Day●.................
º。=*^-------------^*=오늘하루도 미소가득о
º。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세요 о
º。♧ )) ♧ 감기 조심하시고о
º。┃(( * ┣┓요기 향기좋은 차한잔о
º。┃* ♠ ┣┛가져왔어요 о
º。┗━━┛о
º。."*.о
º。*)) ".* *' *..* 오늘하루도о
º。*(*)(*)/` 사랑하는 소중한분들과о
º。/ о\/ о\ . * о 함께하세요


말린 바나나가 고소할 것 같은데요
보기에도 하나 집어 먹고 싶어요......
오호..모양은 꼭 쥐포 같은데요.
맛이 정말 궁금한데요.^^
모양이 꼭 쥐포같은 느낌~
어쩜요....이제는 캄보디아 국민간식까지다 하셨네요.
그렇지않아도 지난번에 외국며느리 프로 tv에서 본 게
얼마지나지 않았어요.
채반에 널어 말려서 팔아 온가족 생활을 하고 있더군요.
맛은 안먹어 봐도 얼마나 맛 있을지요...
넘 먹어보고 싶네요.......우리 요리사님 주말 따뜻하게 보내
셔야 해요..감기 조심하시구요....홧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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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좋은일 하시는 행복한 요리사님 늘 감사 드립니다
멀고도 먼 이국나라로 시집 또는 장가온 사람들 늘 그리운 고향생각 날것으로 생각됩니다
저도 다문화 가족 또는 가정하면 늘 관심이 가는 대목이랍니다
다문화 가족을 위해 늘 수고 하시는 행복한 요리사님 제가 멀리서나마 큰 박수를 보내고 있습니다
오늘도 좋은 요리 보고 음미 하고 갑니다
휴일 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늘 고맙습니다
정말 쥐포같기도 하고 그야말로 간식거리인 과자가
탄생하는 셈이네요.
심심풀이로 먹기에 좋을것 같습니다.  
바나나네요...언뜻보면,,,생선 말린거 같습니다.
다문화가정을 많이 생각하는 요리사님의 세심함이 돋보입니다.^^
말리니 바바나가 아닌줄 알았답니다. ㅎ굿아이업니다. ㅎ요리사님
  • 수학교실최순임
  • 2011.10.17 22:21
  • 답글 | 신고
설명이 없었다면 바나나가 아닌줄알았습니다 바나나로 온갖요리를 한다구요 그럴수 있군요
바나나를 완소하는 캄보디아 길거리 음식! 째익 찹_......
잘보고 갑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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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바나나 한손 구제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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