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가을철 영양식으로 굿! 찰떡궁합, 새알심팥죽&나박김치>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1.10.19 08:45
동지도 아닌데 팥죽이...
암튼 잘먹고 갑니다.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요리사님 팥죽 보면서
집에 팥이 있나 고민하고 있습니다,
저두 팥죽 좋아하고 울 딸램도 좋아하거든요,
저녁 먹고 왔으니, 즐거운 마음으로 실컷 구경하고 있네요
  
날싸가 사람 아프게 하기 딱 좋을 듯 합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아니 동지팥죽을 벌써 만드셧어요~^^
저는 저혼자 이 팥죽을 다 먹는데요~ㅎㅎㅎ
참 좋아하기도 하구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아~ 팥죽보니 어릴적 생각이 납니다.
할머니 생각도 나고요, 동지가 되면 할머니가
팥죽을 끓여 주셨어요~~ 암튼 가을철 영양식으로
너무 좋습니다^^
할머니가 보내주신 팥 때문에 번거러운 요리를 하셨네요
할머니의 사랑이 블친님들 방에 전달되어 맛나게 모두 드셨을꺼야요
내내 무탈하게 그저 그렇게 흐르는 물처럼 그렇게 사는겁니다 ...^*^
요리솜시가 좋으셔서인가요 팥죽이랑
정갈한 찬이 군침돌만큼 맛깔 스럽네요
잘쉬어갑니다
반가운 능금아줌마님!!
답방이 되질 않네요~
몇번 들렸다 그냥 옵니다.
고마워요~
들려 주셔서... ^^
팥중이랑 나박김치랑 정말 잘 어울릴것같네요...
환상의 궁합이자 환상의 짝궁입니다.
나박김치가 은근 어렵던데 언제 시간되면 좀 더 자세히... ^^
와아~~~♥
넘넘 맛나보여요
출출한데 한그릇 잘 먹고 갑니다♥^^♥
쌀쌀한 날씨에 팥죽한그릇먹으면 딱 좋겠습니다.

팥죽에 쌀도 끓여서 하는거군요

저도 팥죽한번 끓여보아야 겠습니다.
않그래도 오늘 같이 일하는 언니들이랑
새알팥죽 얘기했는데..ㅋㅋ
요래 사진으로 보니 더 먹고 싶네요^^
강경시장에 새알팥죽을 하루에 한냄비만
끓여서 파시는 분이 계시거든요~ㅎㅎ
저는 거기서 사묵어야 겠어요^^
팥죽과 나박김치~
완전 환상의 궁합이라는~^^
만들어먹을 실력은 안되고..낼 친정오마니 졸라봐야겠어요..ㅋ
맛나게 보고갑니다~^^
크게 어렵지는 않은데요~
찌에르님!!부탁드릴 엄마가 계셔서
많이 행복하실것 같아요...^^
새알심 팥죽은 늘 먹어도,,,깊은맛이요.,..,
지금 시간에,,급작 허기지네요...ㅎ
천생년분 궁합요리...
너무 맛있게 보이네요....
솔직히 팥죽은 좋아하지 않지만...
나박김치와 함께 있으니...
자꾸만 눈이가네요...
팥죽을 좋아하는 흥부네랍니다.
특별히 그런 보라색을 남달리 좋아하는 지라서 ~
여전히 팥죽에는 바늘과 실처럼 그리 김치가 따~악입지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맛있게 드신다니 다행입니다.
김가루는 주먹밥을 해서 겸이 주시면 잘 먹을것 같아요...
항상 건강하세요. ^^
동지가 오면   어머니가 해주시던
팥죽   오늘   님의 상을 보니
더욱   그리워 집니다
팟죽은 동침이국이 제맛이지요
김치국 또한 팟죽의 멋진 앙상 불이지요

환상의 커풀이 만나듯 합니다

고은 하루 되세요
새알? ㅎㅎ
나박김치 시원하게 맛나겠어요
ㅎㅎ저 팥죽 귀신이예용~
완전 좋아라 하는뎅.
이건 뭐 먹을수가 없으니.ㅠ
눈으로라도 맛나게 먹고 갑니당.행복한 요리사님.^^

배고파지고 있습니다.
어디가서 먹어야겠네요.
새알심팥죽~~
겨울에 아주 맛있게 먹었지요.

구미가 당기네요.^^

모셔갑니다.
새알심 팥죽....
생각만 해도 따뜻합니다.
생각보다는 복잡한 과정을 거치네요.
누군가가 그랬어요.
한국음식은 손이 많이 간다구요.
그만큼 맛은 깊은 것 같아요.
반찬 레시피 좀 알수있을까요? 아들 자취방에 반찬 해줄려고요
팥죽 시리즈 감사합니다.
선생님이 손을 대시면 뭔가 다른 특별함이 느껴집니다
저희도 팥죽들 좋아라해서 팥사다 놓았는데
이리 미루고 있네요
팥죽 너무 먹고 싶어져요...^^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