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꽃보다아름다워~ 보기만해도 군침도는 통감자채소구이>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1.10.27 07:59
그럼요...칭찬이지요....^^
꽃보다아름다워~ 보기만해도 군침도는 통감자채소구이_......
잘보고 갑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저의 블러그에 오시면 완도어부가  
당일, 직접잡은 "제주은갈치"를
전국최저가격으로 당일 택배발송 해드립니다
고맙습니다.
구경 갈게요~
아.. 정말 먹기 아까운 통감자채소구이입니다.^^
어쩜.. 이리도 새심하게 신경을 쓰셨는지.. 먹는 분들도 행복하실 듯..^^

요리사님~ 즐거운 오후 되세요~^^
언제나 큰 격려로
행복을 주시는 혜진님!!
정말 고맙습니다. ^^
통 감자
속 파내고는 만드신거래요
정말 맛있겠어요
마니...
먹고시퍼~~~
만드시느라 수고하셨어요
고마워요
어서오세요~
시림님!
잊지않고 들려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맛있게 드시고 가세요. ^^
ㅉㅉㅉ
요리사님 가족들은 넘 행복 하시겠어요
늘 새롭고 맛난 음식들 먹을수 잇으니 ....
어서오세요.
고마운 님!!
보기에도 예쁘고 먹음직 스럽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언제나 입니다.

건강 필수니 잘 챙기세요
언제나 따뜻한 격려의 말씀에
고맙고 감사합니다.
통감자 구이의
아름다운 실체를 읽어 봅니다
요리가 주는 다양한 변신의 빛에
가을빛도 얼굴을 붉히는군요
역시 산마을님!
따뜻한 마음!!
고맙습니다. ^^
와 너무 맛있겠어요

안녕하세요 ?
오늘은 목요일 ! 목욕하고 기분 좋은 것처럼 웃는날입니다.
오늘도 천사의 미소로 활짝 웃으며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닉네임도 행복한 천사의미소님
반갑습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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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단풍이 알록달록 곱게 물들어 갑니다.
가을의 낭만을 겨보는 행복한 목요일이 되시길 바래요
고마운 프리티걸님
어서 오세요.
최선을 다하여 시민의 지팡이가 되어 주기를 기대합니다.
어서 오세요. ^^
ㅎㅎ맛있것당.
잘 배워가요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자고로 요리 잘하는 여성이 얼굴도 예쁘다던데 ^^

친환경 무농약 쌀, 현미 구경하러 블러그 오세요~
네~~ 잘 알겠습니다. ^^
아...요건 나도 할수 있겠는걸요..
한번 해볼까요..
집사람이 헛짓한다고 잔소리 안할까 몰라..ㅎㅎㅎㅎ
아주 만들기 쉽답니다.
맛있게 만드셔서
좋은분께 드려 보세요.ㅎㅎ
아~ 저렇게도 먹는군요.
맛있게 드세요~~ㅎ
맛나겠어요
감자 싫어하는 복뎅이도
마구 먹을수 있을것 같아요 요리사님
건강은 좀 괜찮아 지셨나요
저 며칠만에 왔어요^^ 요즘 몸이 좀 안좋다고 사먹기만 하고 게으름 피운 저 자신이 정말...부끄럽네용.
늘 너무너무 존경합니다, 요리사 님~~
정말 행복한 요리사님 이십니다
게으름뱅이 주부 같으면 감자가 싹이 났다고 쓰레기통에 버릴만도 한 감자를 이용하여
저렇게 맛있는 음식으로 변신을 하였으니 가족들 맛나게 드시고 싹이나는 감자 처리 하시고
아 정말 알뜰한 주부이지 행복한 요리사님 이십니다
정말 먹을것을 버리지 않고 모두 맛있는 음식으로 변신시켜 드시니 정말 복받으실것입니다
아 맛있는 감자 저도 한게만 먹고 갑니다
늘 감사 드립니다
역쉬요리사님 이십니다.
옛날 가마솥에 감자를 찌면 맛있는 냄새가 나든 생각납니다.


항상 건강하시고,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ㅎㅎ 이쁜떡이 맛도 좋지요~~'
정말 꽃보다 아름답네요...
요런거 딱 제 스탈~~입니당 ㅎㅎㅎ
감자로 이뿐 곷을 피우셨네요
넘 맛있겠당
엄청 먹고 갑니다**
쌀쌀한 가을날 싹이 난 감자들이
요리사님 손에서 이쁜 꽃으로 다시 태어났네요~^^

찬바람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편안하고 행복한 밤 되세요~행복한 요리사님^^*
아름다운 모습과 조화롭게 차린 음식은 보긴만하여도 군침이 돕니다.
요즘같은 날씨에 이런 주전부리~~완전 고급스럽고 넘 좋지요~~
온가족이 모여서 하나씩 놓고 먹는 그기분 저도 한번 느껴볼랍니다~~
넘 맛나보여요 요리사님~~*^^*
아 어째 이리도 예쁘게 만드셨대요?
늦은 밤... 괜스레 허기집니다.
흉내 낼 수 있을지 모르겠는데요? ㅋㅋ
너무늦게 왔지요~~~
오늘 넘 바빴어요~~그리고 미용실에서 머리하고 왔네요^^헤헤~~~
12시가 넘어서 이렇게 맛난 음식을 보고 있으니 아주 허기가 집니다ㅜ.ㅜ
내이부터 다이어트를 굳게 다짐했는데...ㅜ_ㅜ
저 꼭 성공해야되요~헤헤
못난이 감자가 꽃으로 재탄생 한것 같아요^^
손끝에 모든 재주가 담겨있나봐요 요리사님은^^
푸드스타일도 독특하시고 음식마다 모두 먹음직합니다^^
내일도 오늘만큼 행복하세요^^

‥---──‥○○‥──---‥
...............●Lovely Day●.................
º。=*^-------------^*=오늘하루도 미소가득о
º。행복한 시간 만들어 가세요 о
º。♧ )) ♧ 감기 조심하시라구о
º。┃(( * ┣┓요기 쌍화차 한잔о
º。┃* ♠ ┣┛가져왔어요 о
º。┗━━┛о
º。."*.о
º。*)) ".* *' *..* 오늘하루도о
º。*(*)(*)/` 사랑하는 소중한분들과о
º。/ о\/ о\ . * о 함께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잘 다녀 오셨어요
비록 볼 수는 없지만
그렇게라도 마음만이라도 가까이가면 좋은거죠
새벽에 몸 컨디션이 안 좋아
글만 올려 놓고 잠 들었다가
지금 일어 나서 찾아 왔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셨는지요
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이네요
오늘 하루도 짙은 가을향 맡으며 고웁게 보내세요
따끈한 커피 한잔 두고 갑니다
~정래~
그대는 이해하나요?

832년만에
금요일이 다섯번이고
토요일이 다섯번이며
일요일이 다섯번인
이 시월의
멜랑꼴리한 계절에

이 몸쓸넘의
바람과
단풍과
낙옆이
온몸을 감싸는
가을이 돌아오는 길목을...
"통감자채소구이"
요리사님.
사진으로 보니 많이 화려해 보입니다.
먹기 아까울 정도로...
선거개표를 보며 먹기에 좋아 보입니다.
그런데 출구조사발표로 너무 밋밋했어요.
미리 알아 버려서...
감자를 돌려 가면서 껍질을 벗겨서 먹는 재미...
브로콜리와 치즈와 새우의 맛을 한꺼번에 느낄 수 있는 환상.

어머님 편안하게 잘 계시지요?
댓글 늦게 달았네요~
아이고;; 아직 행복님을 알게 된 인연이 짧아 자세한 부분까지 몰랐습니다.
저는 8살때 어머님의 여읜탓에 이제는 세월탓에 덤덤해지기까지 해서 제사때마다 어머님께 죄송하곤 합니다.
그래도 가시는 날 전까지 제 블로그에 방문하셔서 댓글까지 남겨주시고 정말 감사합니다.
통감자가 너무 맛나보이네요. 간식 대용으로 딱이겠습니다.
주말 잘 쉬세요 ^^
어쩜 이렇게 데코도 잘하셨대요?
싹난 감자도 주인을 잘 만나야 저렇게 환골탈태를 하지... ㅠㅠ
아주 부드러움으로 입이 즐겁다 하겠어요
그런데다 야채와 새우 영양면으로 아주 훌륭한 영양간식으로 딱입니다
오늘 주말은 어떻게 잘 보내셨나요 ...^^
감자에 싹이나서~~
잎이 나서~~
묵찌빠~~ ㅎㅎ
이건 완죤히 !~~~ 감자텃밭 요리 입니다.~~~왕^^
꾹 눌리고 갑니다 정말 맛나겟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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