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해물』 (57)

뼛속까지 뜨끈하게! 스트레스 한방에 날려주는 쭈꾸미매콤전골>_< view 발행 | 『생선, 해물』
행복한 요리사 2011.11.11 08:10
흡사 문어처럼 보여요 쭈꾸미가요.
데친 배추로 싸서 국물에 배추냄새고 안나고 좋겠네요.
어제는 요리사님 방에 와야지 해놓고 잊어버렸어요, 제 방에서 보초서느라구요,ㅎ
어제 대박났거든요, 그러나 혹시라도 지난번 처럼 악플러들 올가봐서 보초섰어요,,,종일,ㅎㅎ
그리고 저녁에는 디너가 있었는데 너무 늦게 끝났어요, 집에오니 한국시간 1시도 넘고,,,ㅎㅎ
오늘 늦게 일어나서 이제 아점 먹었어요,,,ㅎㅎ
골라 먹는 재미가 있겠습니다.
쭈꾸미와 바지락...두부.
데친 배추님에 당근채와 시금치를 넣고 싸서 만들어 2등분한
야채는 요리사만의 아주 담백하고 화려한 요리의 진수입니다.
간단하고 영양가 있는 전골...
이 추운 날. 최고의 음식입니다.

시동생이 오셨다고 하셨는데, 선물 많이 가지고 오셨네요.^^*
여긴 미나리도 모시조개도 쑷갓도 없어서 입맛만 다시고 가야겠네요.
해먹을 수 없는 이런 음식을 보면 부럽기도 하구, 속상하기도 하구, 심하게 배고플때는 쬐끔 화도 나네요.
와우...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좋은 글 잘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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