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감기몸살 걸린 딸위해 만들어주던 친정엄마표 꽃게감정>_< view 발행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1.11.14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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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나~ 꽃게 속에 고기가 들어가고 그리고찌개를 만드는 식이네요 요즘 같은 날씨에 최고의 맛일듯 합니다*^^*
네...좀 정성이 들어가긴 해요~~ㅎㅎ
언젠가 다쿠에서 궁중음식이라고 본것같은데, 그 모습 그대로네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어머님이 해주시던 저 귀하고 정성가득한 요리를 이제는 행복한 요리사님이 어머님께 올려 드리셨네요...
보기만해도 행복한 요리사님의 어머님에 대한 애틋함이 우러납니다....
저 꽃게감정드시고 어머님이 극락왕생하시길 바랍니다....
네...담이님!
고마우신 말씀이세요.. ^^
이리 귀하고 손 많이 가는 음식을 ...
엄마의 정성까지 보태어 주셨으니 감기몸살 쯤은 거뜬히 이겨 내셨을듯 하네요...ㅎ

바람도 찬데 맘 까지 쓸쓸해 하지 마셔요...
혹여 병이라도 나실까 염려가 되네요...
포근하고 따스한 하루 되시길요^^
고맙습니다.
하얀민들레님!!
벌써 49제가~~~

꽃개속에 고기가 가득!!정성가득한 음식에 어머님,,,행복한 곳에서
바라보고 계실거예요~~~

힘내시구요,,,,,홧팅하셔야해요!!
네~~lose향기님
고맙습니다.
꽃게 하나 건져 먹고 싶은데요
오늘도 거운 하루 되시구요
드시고 가세요...영지님
행복한요리사님~~
굿모닝입니다 ..
아침 공기가 많이 차네요
이제부터 겨을 날씨가 되겠지요
11월도 반이 가 버리네요
그러고 보니 올해도 한달 보름 밖에 남지 않았으니
시간은 참으로 빨리도 갑니다
추워지는 날씨 감기 조심 하시구요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따끈한 커피 한잔 두고 갑니다
~정래~
네~~시인님도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한주를 어 놓으니 벌써 이틀째가 되었습니다
정말 생각 할 수록 고마은님인것 같습니다
요즘 아들들도 하기 힘든 49제 상식을 딸이 해내시는것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도 정말 좋으신 분이지만 그보다 더 한분은 바로 행복한 요리사님의 남편되시는분이더 훌륭하신
요즘 보기 더문사람인것입니다
자기 부모도 49제 상식을 못하게 하는세상에 장모님을 상식 하게 하시는것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정말 진정한 마음에서 큰 박수를 보내 드리겠습니다
정말 두분 천당이 있다면 반드시 천당으로 갈 것이고 반드시 언젠가는 큰 복을 받을분들입니다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거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늘 감사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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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아들도 못하는 49제 상식을 하셨으니 정말 대단하십니다
그리고 정말 복받을 두분이십니다
멀리서나마 두분께 큰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세상에 아직도 이런분이 계신다는것이 정말 의심스러울 정도입니다
틀임없이 어머님도 좋은곳으로 가셨을 것입니다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엄마에 사랑과~
정성이가득 담긴 요리 맛있게 먹고서 따님 감기 뚝 떨어지길...
행복한 요리사님도 감기 조심하세요..
다시한번 생일 축하드립니다.
만들면서 어머님을 많이 떠 올려셨을것 같습니다.
하늘에서 잘 지켜주시지 않을까 조심스레 내다봅니다.
캬~~~~~~~ 입이 쩌억 벌어지네요.
걍 꽃게탕 끓여 먹는 것도 귀찮아 하는 전대 이 음식보고 반성하고 갑니다.
특별한 요리를 하셨네요
손이많이 가는 음식 많이 애쓰셨네요
어머님 상식올리시느라   바쁜와중에 얼마나
항상 마음이   바쁘셨겠어요 조금은 허전하시겠지만
그래도 나자신을 위해서라도 조금 마음으로라도 쉬엄 쉬엄하시고 휴식을 가지세요...
그냥꽃게탕도 맛있을텐데 꽃게를 신부단장해서 꽃게탕을 하셨군요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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