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친정엄마께 올리는 큰딸의 마지막 아침상차림.... view 발행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1.11.16 08: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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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오 읽고 읽었습니다
지금도 이리 하시는 분이 있구나 새 머리를 조아립니다
살아생전도 못하고 있는 이 불효자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살아 계실 때 좀 더 잘해야지 하면서 왜 아니 되는지 .......
늘 일상에서 종종 거리고 있는 달빛입니다
아름다운 밥상....
요리사님의 정성으로 가득한 밥상입니다....
부디 이제 마음 편히 어머님을 마음속에 모시고 사세요*^^*
저희 친정 어머니   생각나는 오늘입니다!
요리사님 건강과 행복 가득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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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드시고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고 계실거예요.
마음 가득한 사랑 담아 올리는 상차림에
어머님도 감복하실 겁니다.
늦었지만
부디 좋은 곳에서 편히 주무시길 빌겠습니다.
마지막 인사라 더 애달프네요.
어머님이 높은곳에서 늘 지켜보고 계실겁니다.
요리사님 늘 건강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오늘은 저도 괜스레 숙연해 지네요.
기운내십시요.
엄마, 다음 생에서 다시 만나.
이렇게 말하면 덜 슬퍼질까요?
아버지, 저 다 보고 계시지요?
다음에 다시 만나거든 다하지 못한 말들,
밤내 두런두런 나눠요, 라고 하면 덜 슬퍼질까요?
49제 오늘이군요
뜨거운 액체가 흐르고 있군요
다음 생애 활작웃는 미소로 만나시길 바랍니다
넘 슬퍼하지 마십시요   오늘만 슬퍼하시구요
읽는내내 마음이 따뜻해져요
어머님 자식복 많은분이시네요
전외동딸인데 저도 감당할수있을지..
분명 행복한곳에 계실꺼란 믿음이 생깁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인연을 맺은지 얼마되지않았지만
감사한 마음이 들어요
보고배우는게 책안의지식만은 아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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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큰일을 치르셨군요.
삼가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살아 계실 때 잘 해드려야 하는데..
저를기다리시는 엄마생각에 저도 눈시울 붉히고 갑니다..
무조록 마음 다스리시고 편안한 날이 빨리오길 바랍니다..
건강 하십시요    

이 상차림을 보면서...저희 어머님 생각이 간절히 나는군요...벌써..3년이나 되셨네요...

저는...이런 상차림도 해드릴수 없어서...절에서 치루어 드렸는데...

기분이 싸...하네요...ㅡ,.ㅡ
가슴이 따뜻해지는 훌료한 생일상입니다.
수고하셨습니다.
어머님께서 맛있게 드시고
가셨을것 같습니다.^^
이젠 어머님 놓아 드리세요~
언제나 행복한 요리사님
마음속에 계실 거예요.^^
정성이 느껴지네요...어머님께서 맛있게 드시고 기쁜 마음으로 먼 여행 가시겠네요
요리사님. 올만에 들렸습니다.
아자아자~ 힘내실꺼죠???
정말정말 죠은 따님 두신 어머님이 부럽네요~ *^^*
그 복을 요리사님께서 또 대대손손 받으실꺼라 생각듭니다.
저도 요리좀 잘 하면 저츼 친정엄마께 밥 한끼 해드리고 싶은데..
아직까진 매일 얻어먹는 나쁜 딸이랍니다. ㅠ.ㅠ
가슴 뭉클합니다....어느 상차림이 이리 정성이 깃들었을까요....!!!기쁘게 딸내미의 밥상을 받으셨을 줄 압니다...
사랑스러운 행복한 요리사님이십니다....
울림이 있는 글이었습니다~~!!!!!!!
여럿이 함께 볼게요. 본받고 싶어요~~^^
행복한 요리사님!
지극한 효심에 감동입니다
어머님의 사십구제에 깊은 애도를 바칩니다
내일이   장모님   기일   입니다
제가   제사를 모시고   있지만
저는   아직까지   정성스럽게   제를   올린적이   없는것 같아요
오늘   님의   포스팅을   보며   많은것   느낍니다
제가   할일은
세상을 떠난 님의 어머니와 모든세사을떠난분들을위해   하느님께   여원한   안식을   내려달라고
오늘   이시간   기도 드리겠습니다
세상을떠난 님의   어머니와   우리   장모님   그리도 여러분들 하느님의   자비로   평화의   안식을   얻으소서
그러게 손이 더딜수 밖에요

정성을 다해 바치는 음식이나까

이제 마음 편히 드시고 기일때는 더욱 행복한 마음으로
찾으시길 바랍니다.

고생 하셨습니다.

옛날 같은면 3년 시막살이도 했는데 49제 쯤 이야 그쵸

그져 아쉽지만 산 사람이 열심히 살는 모습 보여주는것이
더 좋은 일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수고하셨습니다

먹는게남는데 여기두저기두 음식타령
어케먹어야 하는지몰라요
대단한 정신입니다.
그 어려움 가운대 에서도..
프로정신에...또 박수.....ㅎ
행복항 요리사님 모친께 정성을 다하셨읍니다
어머님 기리는 님의 에린 맘 느껴짐니다
올 여름 어머닐 보내드린 저도 아직은 이따금씩 아린 맘으로 눈물흘리는날들이 있거던요
그래도 내생활이 바쁘니 더러는 잊어지기도 한담니다
맘을 굳건히 하시세요
하늘로 가신 모친께서도 바라실낍니다
마지막 상식 " 이요
아닙니다 " 영원을 위한 성찬 이지요
저도 지난 봄 언제까지나 함께 할것 같던
저의 할머니와 이별을 하고야 말았습니다
절에서 49 제를 마치고 봄에서 지금껏 제철과일
채소 곡식이 나오면 그걸 수확해 그때 그때 마다
산소에 찾아가곤 한답니다 , 심지어 커피도 가끔 들고 가지요

행복한 요리사님의 정성이 대단 하십니다 ^^
아주 큰 복이 내려 질듯 합니다 ...
정성과 사랑이 느껴지네요...
어머니께서 맛있게 잡수셨을 거에요..
평소에 겨 드시던 음식으로 차리는 게
그 분이 젤로 좋아하실 것 같아요.

꼭 어떤 날이 되어 그 분을 그리는 것보다 늘 일상에서 잊지않고 그려주시면 서운하지 않으실 거에요 .


저 하나 하나 정성들인 음식을 보니, 어머님께서 맘 편히 극락왕생하실것같습니다.
참 마음씨 고운 효녀세요.... ^^
행복한요리사님~~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하늘 보며
한 잔의 커피로 새벽을 달래 봅니다
어제 주님과 긴 입맞춤 덕에 푹 자고 일어났네요
자고 일어나서 일기예보를 보니
오늘 내일 모레까지 울산지방에 비 온다고 하더군요
새벽의 기쁜 소식이 날 또 행복하게 합니다
오늘은 비 오기전에 나가서 조그만 소쿠리에
낙엽 좀 담아 와야 겠어요
그래야 밤에 불장난하지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오늘도 미소향 풍기는 하루 되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아 이런~ 큰일을 이리 치루셨군요
눈물로 요리를 하셨을텐데도 이렇게 또 저희에게 그걸 담담히 보여주시니...
병원에 드나드시던 모습과 스치니 가슴이 짠합니다.
그래도 아시지요?
친정어머님이 공궤를 받으시며 투병하시다가, 요리사야 고맙다 하고 웃으며 가셨을거...
전 그렇게도 못하고 보내드려서 두고두고 미안해 미안해 혼잣말하며 사는 딸이랍니다.
몸도 마음도 좀 쉬소서...저도 마음 한자락 두고 갑니다.
♥~~~♥~~~♥~♥
♥\ │친구님 안녕하세요?~~♥
♥ 오늘도 안부가 궁금하여 들렸어요~♥
♥ 즐거운 하루 되세여~~~^^* ♥
  ━━━━━━━  ━━━━ 愛~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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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Have a Nice Day-☆ 愛
♡│언│ 제┃나│행┃복 │가┃득│하 ┃시│길┃바│래┃요│
♥ 날씨가 쌀쌀하니 감기 조심하세요...^^* ~~~~~
愛~~~愛~~~愛~~~愛~~

행복한 요리사님 요즘 아들들도 못하는 49일동안 상식을 올리시느라 정말 너무 너무 고생 하셨습니다
상식에는 여러가지 음식이 중요한게 아니라 한가지라도 정정을 다하면 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 남편에 그 부인이라고 정말 제가 사람볼줄은 잘 모르시만 천생 연분이 틀림 없습니다
어쩌면 처가집 그렇게 잘 할 수있는지 정말 복받을분입니다
많은 사람들의 귀감이 되는 글도 올려 주시는 남편이 부럽습니다
이제 어머님은 먼 하늘 나라로 편안히 훌훌털어 버리고 가벼운 발걸음으로 떠나셨습니다
남은것은 행복한 요리사님이 지금보다 더 행복하게 사시면 되는것입니다
그동안 너무 너무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 되시기 바랍니다
어쩜 이리도 정성드려 상을 차리시는지 머리가 숙연해 집니다.
음식을 보면서 한숨을 저도 모르게 쉬었습니다.
이제 놔 드려야 하신다는 말씀에는 울컥했구요.
이제 보내드려야 할 때가 왔습니다.
"다음 세상에서 또 다시 어머니와 딸로 태오나시기를요."

다시 한번 어머님의 명복을 빕니다.
갑자기 엄마가 그리워지는군요...
상식상 차리시느랴 고생 많으셨습니다.
마음에서 떠나 보내야 고인이 편안히 잠들수
있으시다니 슬픈 마음을 접으셔야겠지요...
좋은곳으로 가시기를 명복을 빕니다.
사십구제를 잘 모시고 오셨지요?
한참동안 살아계신 것처럼 느껴지고 오랜기간에 두고두고 생각이 나시겠지요.
그 누구보다 헌신적인 사랑을 주신 분이시기에 더욱 그러하실 것 같습니다.
헤어질 수 밖에 없는 순리에 어머니의 명복을 빌어드리는 것과 뜻에 따라
열심히 사시는 것이 도리가 아닐런지요.
편안한 마음 가지셨으면 합니다.  
가슴이 먹먹해지는 글입니다.
저희도 올해 어머니 제사를 지내고
이제 내년부터는 엄마랑 아버지 제사를 아버지 기일에 맞춰서
한날에 같이 지낸다고 했는데 둘째누나가 그만 울고 말았답니다...
참....마음이.....후우~~~
어머님을 떠나 보내는 행복님의 마음이 느껴지네요...
하늘에서도 항상 행복님의 안전과 발전만을 기원하실 것입니다.
한참 전의 시간에 돌아가신 어머님이 많이 생각나게 되는 글입니다.
인생이 그리 긴것이 아니랍니다
너무 마음 아파 하지마세요 어머님 살아생전에 다 잘하셨습니다
우리도 가야하는 길입니다 다음 생애에 다시 만나면 무척이나 엄마가
보고싶었다고 말하세요 엄마 말만해도 저도 아직도 마음이 짠합니다
세월이 흘러도   딸은 엄마를 잊을수가없지요 요리사님 무거운 짐만 잠시 내려놓으시고
가족을 생각해서 빨리 제자리로 마음을 가다듬고 즐거운날로 변화시키세요...
아~ 어머님 가신지 벌써 시간은 이리 활처럼 가는군요 .
오늘날 우리들이 지켜야 할 덕목은 바로 효심인데
효심이 사위어져 가는 것이 안타깝지요 .
귀감이되는 음식과 정갈함과 요리사님 정성을 보며 .
어머님 그리움을 포갭니다.
좋은 가을철의사진잘밭다습니다
슬픈일을 당하셨군요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나 아름답고 정성 가득한 마지막 밥상
천상의 어머니께서도 기뻐하실 것입니다
존경스러운 마음을 가슴에 담습니다

평안하십시요^^.
어머니가 흐믓해 하시겠습니다
지상에서의 마지막상 차림 정성과 눈물과 그리움으로
차려   기뻐하시겟습니다
좋은곳으로 가신 어머님 명복을빌며 정성이담긴 읍식 준비한 딸의
아름다운 밥상을 기쁜맘으로 받으시고 고이 가십시요
g
                                                                    
엄마를향한 정성이 읽는이로 하여금 고마움을 가슴에 소리없이 담아두고프게 하시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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