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너의 매력에 빠졌어~ 김장철 밥상의 지존, 무부침개>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1.11.21 09:11
무부침개가 뭘까 했어요.
무로 부침개를 만들거란 생각은 전혀 못했었군요.
맛나 떡집 모싯잎송편은
제가 맛을 보증합니다.
아시는군요 굄돌님!!
항상 고맙습니다.
많이 바쁘실텐데 이렇게 들려 주셔서... ^^
컴이 주인 닮아 맥없이 꺼져 버렸었네요~>.<
언제 와도
신기한 음식이 한상 가득이예요~~^^*
송향님!!
맛있는 저녁은 드셨는지요?
무로 부침개를!! 게다가 제가 좋아하는 고기도!!+ㅠ+
요고 정말 맛있을 거 같아요~ 무는 한번도 구워먹을 생각을 안해봤는데..
별미일 거 같은데요~^..^
괜찮으셨어요?
제가 먼저 들렸어야 하는데~~
죄송해요..뚱이씨님!
무전...
무로 전을 만들다니 색다르네요~+_+
모양도 예쁘고 색도 고아요
괜찮으셨어요?
고마워요~~
가람양님!!
무로 부침을하면..
식감이 사각사각 씹히나요??
설겅설겅..??
정말 궁금해지는데요~
색까지 입혀서 너무 이쁘게 만들어졌네요 ^^
요리사님 언제나 시인 같아요~ ㅎㅎㅎ
멋진 서두와 함께... 맛난 레시피도 잘 보았어요.
춥지만... 따스하고 즐거운 하루 되세용~!! ^^
올~~내 생각이 맞았쓰~ㅎ
무도 튀김이 가능하다.하하
진짜 맛있겠어요.^^
언능 가서 알려 줘야징.ㅎ
가을 무는 보약이지요.
맛있어 보입니다.
색도 곱고...ㅎㅎ
무부침개 첨봐요^^
요리사님댁에서 처음보는요리가 많아요
화전같이 예뻐요
멋나게보고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아하~~
그렇게 부침개도 해 먹는군요
또 한가지 멋진 부침개 배워 봅니다
추운 날씨 감기 조심 하시고 고운 한 주 되세요
뭐든지 척척입니다.

요리사님 앞에가면 안되는게 없어요

오늘 날씨가 차가우니 특히 컨디션 조절 잘 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감합니다
무로 부침개를?
전혀 상상하지 못했는데
요리의 세계는 정말 무궁무진하네여...
군침이도네요
무부침개 어떤 맛인지 먹어보고 싶다...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감기 조심하세요.
우와~ 요리사님은 대충이 없으세요~
정성에 또 한번 눈길 뺏깁니다.
달작지근한 무맛에 씹히는 고기맛이..
먹어본적은 없지만 상상이 가네요.
잘 보고 갑니다^^
맛나 떡집은 영광에 있군요.
영과에서 나오는 식품이라면 일단 보증 됩니다.^^

무 부침개
무척 궁금 했습니다.
정말 놀랍습니다.
제 입에 딱....ㅎㅎ

농부가 밭을 갈아업는건
수확이 끝난 후에나 할 일입니다.
절대 작물채 갈아업게 해선 않될 일이죠.

이는 정부를 불신하게 되는 동기가 됩니다.
뭐 하라는 농협인지
돈장사에만 열을 내고 있는것 같아서
속이 터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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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 부침개~~~정말 놀랍습니다~~~~
한 번 따라 해 봐야겠어요~~~ㅎㅎㅎ
무 부침개는 처음 봅니다 ㅎㅎ
무우는 소화가 잘되서 저도 좋아합니당 ㅎㅎ
오늘 저녁으로 감자전 먹었는데
마침 김장 담그고 남은 무로 한번 만들어 먹어봐야 겠네요 ㅎㅎ
우와
맛나겠어요
요즘건강하시죠
늘건강잘챙기세요
날이춥네요
무우가 부침개에 등장할줄 몰랐습니다.
치자물을 곱게 들인 무부침개 맛보고
싶어요~~^^
무부침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 시키셨네요.
맛과 영양과 비쥬얼에서 최고입니다.

안동 지방에서는 저 무 침을 한겨울에 잘 해 먹었어요 예전에...
부침개 중애서 차가와도 맛있는 건 배추전과 무전,,,
참 신기하게도 차가운 것이 더 맛있답니다 더 달기도 하구요.
와..색다른 맛이겠어요..가을하면 무우가 제철이죠~`
소화제 역할도 한다니 제철무우 많이 먹어야겠어요..
무부침개.어떤 맛일까 먹어보고싶네요~~
날씨가 많이 찹니다..건강한 한주 되세요^^
와~~~
처음보는 색다른 부침이~
잘보고갑니다.
저도 김장을 했는데~
맛이 없는 것같아 걱정이되요....ㅠ.ㅠ.ㅠ..ㅠ
즐거운 함주되세요
워메~! 쓰러집니다~!
솜씨 짱이군요.
ㅎㅎ
행복한 요리사님~~
어제 제 방에 흔작이 안 보이길래
어디 아프신건 아닌지 하고 걱정했네요 ....
괜찮으신거죠?
잘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다녀 갑니다
나각 전에 손까락 콕 해봅니다
멋진 포스팅 잘 보고 눈으로 먹는 행복
함께 얻어갑니다
우리 어릴적엔 무우 배추 부침개 자주 먹엇는디요
무우 부침개는 따듯할대 먹으면 달큰한게 맛잇었던 기억이..
아침마다 보기가 행복한 고역 입니다..
愛 기온이 많이 내려갔습니다~~
愛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건강관리 잘 하세요~
愛 오늘 하루도 환하게 미소 짓는날 되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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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    ■■■■■■■■■■■■■■■■■■ 愛~~
愛    ■ 행 ■■■■■■□□■■■□□■■ ~~~
愛    ■■ 복 ■■■■□□□□■□□□□■ 愛~
愛    ■■■ 이 ■■■□□□□□□□□□■ ~~~
愛    ■■■■ 가 ■■■□□□□□□□■■ 愛~
愛    ■■■■■ 득 ■■■□□□□□■■■ ~~~
愛    ■■■■■■ 한 ■■■□□□■■■■ 愛~
愛    ■■■■■■■ 날 ■■■□■■■■■ ~~~
愛    ■■■■■■■■■■■■■■■■■■ 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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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愛~
愛~~愛~~愛~~愛~~愛

고우네요~
맛도 이쁠거 같아요^^
오늘 배추전 무우전 해 먹어볼까 하는중인데요
꼭 해 먹어야겠습니다 ㅎ 이쁘게도 만드셧습니다
요리사가 아니라 마술사 같아요
무우로 하는 부침개 첨 접해 봅니다
요리사가 아니라 마술사 같아요
무우로 하는 부침개 첨 접해 봅니다
무부침개
한참을 생각했습니다.
무를 무침개 해서도 먹는 것일까..하구요..
무를 도려내고 그 안에다가 요런 저런 맛있는 것들을 집어 넣는군요.ㅎㅎ
예쁘게 잘하셨어요
맛 또한 맛나겠는데요 고기가 들어가서
입이 즐겁다고하겠어요 오늘도 즐거운 날되세요...^^
아삭아삭 무맛이 색다른 미각을 자극하지요 .
땅에 깊이 뿌릴   박고 자란 무는   많이 드실 수록 건강해진답니다.
고생하셨어요 .요리사님 요리는 항상 넘 이쁩니다.   ㅎ
요리사님.
가을무는 인삼 보다 더 좋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무우를 가지고 이리 맛있고도 멋스런
부침개를 만드시네요.
저는 무우로 부침개를 만든다는 것은 처음이예요.
"생각이 팔자"라는데 역시 요리사님은 생각하시는 것이
요리하고 뗄레 뗄 수 없는 분입니다.
참으로 훌륭하세요.^^*
몸에 좋은 무에 변신 멋지네요
가을무가 제일 맛있는데 요리 많이해서 먹어야겠네요
색이 곱고 넘 이뻐요..^*^
오늘도 맛있는 요리를 하셨군요.
담아 갑니다.

날씨가 쌀쌀합니다.
감기 조심하세요.
무의 환상 변신입니다. 전 처음에 무라고 했는데 전혀 무가 같아 보이지 않아서 이상하다 했더니 색색으로 입혀놓아서
그랬군요
무를 저렇게 변신시키기 위해서 얼마나 정성이 가득 들어갔을지....맛을 못보는 것이 한입니다^^
와.... 정말 무의 색다른 변신이네요~ 한번 해 먹어봐야겠어요. 무를 무쳐먹고 볶아먹고 조려먹을 줄만 알았지 부쳐 먹는다는 건 정말 상상도 멋했는데... 너무너무 맛있겠어요~
  • 행복한한여사
  • 2011.12.08 0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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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보이네요 모셔갑니다 좋은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오,,,,,,아 어찌 이런 기발한 요리를 개발하신대여 ?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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