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맞벌이부부가 행복한 12월! 초대형 밑반찬 6가지>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1.12.01 08:45
행복 요리사님의 따뜻함이 보입니다
선생님의 기억이 좋은 분도 계시고
악몽처럼 기억 하고 싶지 않은 선생님이 제겐 계십니다
이젠 나이가 들어 다 잊어야 하지만
아직 철이 덜 들었는지
잊혀지지 않는 힘들었던 추억이 있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처럼 기억에 좋은 추억으로 남는
선생님이 가까이 계신다니
부럽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모두 제가 엄청 좋아라하는 반찬들입니다.
오랜 인연으로 맺어진 분에게 정성스레 반찬 만들어
대접하시는 모습이 좋습니다.^^
요리사님 가족분들은 좋겠어요
매일 이렇게 맛나 음식을 힘들어서 어찌 하시는지
저도 주부이지만 매일은 힘들것 같아요~
저 없는동안 제 블방을 찾아주시고 따뜻한 말씀과 안부주신
요리사님께 감사의 마음과 고맙다는 말씀 지면으로 인사 드립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은 정말 여서가지로 좋은일을 많이 하시는군요
은지의 중학교 스승에게까지 신경을 쓰셔서 좋은 밑반찬늘 만들어 갔다 드리고
요즘 보기 더문 일입니다
시장에서 백화점에서 상품은 사다 드려도 손수 맛나는 음식을 해다 드리는분이 없다고 보아 집니다
너무나 아름다운 모습 감하고 돌아 갑니다
오늘도 행복이 함께하는 거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감기 조심 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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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온이 차갑습니다,,,,,
- 옷 따뜻하게 입으시고 감기조심 하세요.
- 머플러는 몸의 체온을 3도나 올려준다니
- 외출시 꼭 두르시고 멋도 함께 부리세여
- 오늘 하루도 미소 가득한날 되세여,,,*

행복한 요리사님!
우리 부부에게
딱 알맞는 밑반찬입니다
좋은 반찬 레시피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 되세요
딸 중학교 2학년 담임까지 챙겨드리다니.... 하하
이곳에선 이해를 못할걸요~!
무슨 깊은 사연이 있지 않고서야....

3, 6, 9, 12 종 세트는 블로그 메인화면에 잘 뜨던데
님 반찬도 채택되길 바래요~!!
요리사님께서 만드신 반찬을 받으시는 선생님은
무척이나 감동받으시겟는데요
여러가지 반찬 하시느라 많이 애쓰셨네요
주말 잘 보내세요...^^
출장온 옆지기를 위해 무얼 해드릴까 고민하는 여행자,
언제나 도움이 될수있는 간편하고도 맛있는 요리 입니다.
주말 행복한날 되셔요~
억수로 수가 많네요 축하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이시군요
맛깔스런 반찬들,,,
저도 반찬좀 만들어야지 어제는 게으름 피우느라고,,그냥 스테이크랑 김치만,,, 너무했죠
밑반찬이 오래된 기억같으면서도 보기가 좋습니다.
요리사님댁에 뭐 먹을게 있나 찾아오니
이렇게 정성 가득한 반찬 코너가 있었네요.
행복 잔뜩 느끼고
레시피 훔쳐 갑니다.
이 겨울 따스하고 복된 나눔 가지세요.
장조림에 무를 넣는 것은 또 처음입니다.
저런 반찬을 받은 선생님이 엄마 노릇 못한다는 말씀 하시겠어요.
3465개의 추천수~~헉!!!
왜 이것의 삼분지일밖에 안되지!!!!너무도 안타깝네요!!!
그래도 끝까지 기운내세요!!!
장조림 앞에 있는 무우 너무 먹고 싶어요.
그리고 계란에 배추잎을 넣어서 만든 요리사님만의 계란말이...
중학교 2학년 때의 담임선생님과의 오랜 끈끈한 정.
요리사님이 아니면 저리 따뜻한 정성을 드리기 어렵지요.
참 두 분 다 존경스럽습니다.^^*
어쩜.. 바라보기만 하여도 배가 고파집니당~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퍼갈게요 감사합니다.
역쉬 선생님의 누군가를 위한 정성의 마음은 통했나보네요 대박이네요
갑니다, 한번 시도 할려구요
다양한 취미라,
맛있는것이 많이 있네요,
소중히 모셔 갑니다,
감사해요,
추운날씨에 늘 건강유의하시고
날마다 좋은일들로 환하게 웃을수 있는
아름다운날들이 되시길 소망 합니다,^^
맞벌이 부부가 가장 많이 찾는 반찬~~ 이네요 감사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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