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럭셔리파티로 만들어줄 초대요리의 지존! 감자크로켓샐러드>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1.12.18 09:36
친구님
  ((
┏╉))┨"겨 울"
┗┫ ┃
─┺━┹
따뜻한 찻잔의 온기처럼
행복한 겨울이 되길 빌께요
*누구보다*
*따뜻하고*
*행 복 한*
**겨울**
*보내세요*
고마운 소완섭님
예쁜글입니다.
맛있는 저녁 드세요.
선생님 어제는 정말정말 잘 먹었어요.감사합니다.
항상 우리를 먼저 챙겨주시고 우리가 맛있게 먹는 모습으로 행복해주는 선생님 사랑합니다.
오랫만에 만나서 정말 반갑고 고마웠답니다.
많이 이야기 나누지 못해서 아쉬웠어요...
시간될때 좋은곳에서 점심해요... *^^*
행복한요리사님
가장 매서웠던 추위가 한풀꺽인 오늘
편안한 휴일 거운 휴일 되시고
늘 건강, 행복, 사랑이 가득하고
복운이 넘치는 송년의 달 되세요
네...고마운 공룡우표매니아님
좋은말씀
감사드려요.
자주 뵐게요.
행복한 요리사님 아주 맛있는 고로케 잘 보고 가용 ^^*
오늘밤 푹쉬시시고 한주의 시작 월요일 힘차게 시작해 보아용!
어서오세요~~
제가 먼저 들렸어야 되는데...
고맙고 죄송한데요~~
하지만 많이 반갑습니다. *^^*
행복한 요리사님 추운날 고생 하셧어요.
맛난 크로켓..

정말 파티하고 싶습니다 ^^
송년모임 아주 즐겁고 뜻깊은 자리였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감자크롯켓샐러드 너무 이뻐요^^
아이부터 나이 지긋한 어른에 이르기까지도~
역시나 다정다감한 분들의 화목한 모습이 좋아보이네요.
어제부터 오늘 교회당까지 댕겨왔드만 우째 몽롱합니다요 ^*^
ㅎㅎㅎㅎ
목살 스무근의 만찬.... 참 푸짐하고 푸근해 보입니다. ^^

저는 크로켓 튀기기가 잘 안되더라구요.
어떤때는 다 풀어져버리고.... ㅠㅠ
자렇게 이쁘게 담아서 내놓은, 정말 어디 무슨 파티에서건 제일 먼저 바닥보이겠습니다. ^^
우리 럭셔리 파티 마마 님!
풍성한 먹거리
아름다운 나눔되셨나봐요
사랑은,
아주 작은 것

행복은 곁에 있어요
아름다운
사랑으로...
뭣이든 요리사님의 손에 가면 꽃이 되네요.
저는 그저 고로케만 덜렁 만들어 먹거든요.
늘 바쁘신 요리사님도 저렇게 봉사를 열심히 하시는데
놀고있는 저는 뭘하는지 모르겠네요.
내년에는 저도 도울께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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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씨좋은 울 요리사님
주말 잘 보내셨지요??
저도 시골다녀와서 이제야 방문했어요
벌써 일요일이 끝이났어요
내일부터 또 활기찬 한주 보내세요 요리사님~~
*^^*
분위기 좋고 먹거리 좋고
모두다 행복하신 모습들 보기 좋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은 요리로 사랑을 나누는 천사
저 맛난 크로켓 먹어본지 오래되었네요...
옛날 생각도 나고요...
행복이 넘치는 한 주 맞이하소서...
기특한 열매,감자~ㅋ^^

아이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송년회하셨군요~
이웃들이 선물도 푸짐하구요~ㅋ^^
좋은일에 고생많으셨습니다,행복한요리사님, 편안한 저녁되시기를요^^
따뜻한 이웃분들과 마음 나누는 자리라선지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합니다^^
아이들의 웃음이 참 맑아요..
요리사님 내일도 행복한 날 되세요^^
요리사님은 복 받을실꺼예요~~ 많은 인연들을 소중히 하시니 말이예요..본 받고 싶습니다.
감자크로켓 하나 먹고 갑니다.ㅎㅎ
새벽 유리창에
환하게 웃는 모습으로
영상되어 나타나는 당신

새벽이면 어김없이
내 마음에 다가 와
예쁜 그리움만 남기고 가는 당신

당신의 고운 미소로
나의 새벽을 열고
또 하루를 맞이 합니다
(오늘의 나의 시 사랑하는 우리 두 사람 중에서)

오늘 새벽에도 분유 깡통에
낙엽을 태우며 글 하나 써서 올리고 마실 나왔답니다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전 어제 결혼식에 가서 주님과 너무 친해서
지금 알딸딸 하네요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잘 보내시구요
늘 행복하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행복님의 블방에 오면 늘 생각나는게
남편분은 복도 많으시겠다고 느껴요 ㅎㅎㅎ
요리 교실의 파티!
너무 멋집니다.
다문화 가정의 주부들을 위해서 저도 봉사 게획을 세우고 있거던요!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요리 교실에 모인 모든 분들의 미소가 너무 아름다워 한 참을 머물렸네요.
이들이 모두 모두 미쓰 코리아이고, 한국의 힘입니다. ㅎㅎㅎ
너무 오늘 아침 힘이 납니다. ~~~

이 번주도 고은 한 주 되시고요. 행복한 요리사님. ^^
행복한 요리사님 날씨가 점점 추워지고 있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오늘도 행복이 가득한 거운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여기 향기 좋고 따끈따끈한 모닝커피 한잔 오려드리고 갑니다
늘 사랑가득한 아름다운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요리사님 정말 좋은일 하시네요.
외로운 사람들에게 사랑과 관심만큼 값진 건 없을 거에요 *

맛난 요리도 먹고 거운 시간 되었겠네요
행복한 한주 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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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자 크로켓 정말 좋아하는데~~~
중학교 실습 시간에 만들어본 이후로 한번도 직접 만든적이 없네요.ㅎ
오늘 당장 감자 삶아서 만들어봐야겠어요~^^

행복하고 건강한 한 주 시작하시구요~~요리사님~~^^*
정말 맛난 크로켓인데요 저도 한번 먹고 싶어요
안녕하세요. 남성와이셔츠, 실크넥타이전문점
펠로우 앤 로드니입니다.
이벤트 행사중이니 구경오세요!
www.fellownrodney.co.kr
고운 요리사님~ 항상 좋은일도 많이하시고 뜻깊은 자리에서
사랑이 묻어나네여~^^
감자크로켓샐러드~ 전 케첩에만 찍어먹을줄만 알았지 이렇게 상큼하게 샐러드로~
먹을줄이야 생각도 못했는데~ 요리사님 정말 대단하셔요~
오늘도 행복한 요리꽃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샘^^정말 존경스러워요
닮고싶은     우리샘~감사합니다
올해도 다문화 가정의 요리를 책임지셨던 요리사 선생님.
이리 훈훈하게 끝을 맺으셨군요.
애 많이 쓰셨습니다.
때로는 언니 같은 선생님으로 친정 어머님 같은 선생님으로,
이국의 서러움도 덜어 주시고 고운 마음으로 그리 하셨을 분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해마다 .고생하신 요리사님 .. 다문화 라고   이름 붙이기보다 이제는   한 민족으로 생각해야 합니다.
더 많은 축복을 주실 겁니다. ㅎㅎ 감사드려요 ..
좋은일 하고 오셨네요~~
멋집니다.
행복한 시간 입니다
감자크로켓도 비범하게 만드시는 당신의 손길이 부럽습니다. 요리교실 화이팅입니다. 저도 이번에 얼굴이 나왔네요
선생님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반가운님들이 계셔서 너무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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