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하늘에 계신 엄마께 드리는 딸의 첫생신상차림.. view 발행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1.12.23 08:59
정말 효성이 지극한 따님이세요
저의 엄마도 오늘이 생신이신데 형제자매들이 모이기로 했는데
모이질 못했네요 ....
어젯밤 꿈에 ...한복을 곱게 차려 입으신 엄마모습을 뵈었었는데요....

생신상.... 함께 모여 첫생신제사를 지내드리긴했습니다만...
행복요리사님처럼...정성담긴 생신상차려드릴 생각은 못했네요. 엄마생각납니다.
참 대단하신 정성입니다.
모두에게 귀감이 되는 행복님의 친정 어머님 생일상!
눈시울이 뜨거워집니다.
살아 생전에 더 잘 해드릴껄...
후회 만이 남습니다.
메리크리스마스!
임금님 수라상 같네요
저렇게 맛나것을 언제 한번 먹어볼까나
정성들여 준비하신 음식 이 마중합니다. 감사합니다.*
눈물이 앞을 가리네여 ㅠㅠ 하나하나 만드시면서 요리사님의 그 마음을 생각하니..
마음이 애잔해지네여 ㅠ
요리사님의 사랑과... 그마음이 하늘에 전해졌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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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세요
울 고운 친구님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님을 찾고 싶습니다.
연말 아름다운 마무리하시고 고운시간만 되시길....
잘 보고 다녀 갑니다... 쌩유 **
아주 잘 하시네요 먹고 싶어 어쩌지? 친정엄마 드릴려고 했으니 나 먹을건 없을것 같으고 ㅎㅎㅎㅎㅎ
마늘산적은 저도 할수 있을것같아요~ 태우지 않고 저렇게 예쁘게 부쳐질지는 모르겠지만은요
오이대신뭐대신 끼울만한거라든가~ 소스는 어떤걸 곁들이면 좋을까요?
추운날씨에 방금 집에와 손은 꽁꽁 얼어서 타이핑 하고 있지만 마음은 이미 녹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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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돌아가신분 생신은 안지내는거라고 해서 저도 친정 아버님 생신 그냥 넘깁니다. 하지만 님의 마음은 하늘나라에서 어머님이 아실듯 합니다.
저도 하늘나라가신 엄마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싶은데 요리를 할 줄 몰라 참 걱정이네요.
평생 엄마 밥만 얻어 먹었는데, 죄송하고 감사한마음에 없는 솜씨라도 한 상 차려야겠어요. 다가오는 내년 3월이 돌아가신 후 첫 생신이시거든요.
정성 가득한 음식 잘 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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