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남편과 함께 만들어 행복해요~ 눈덮인 고구마트리케이크>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1.12.24 08:06
멋진케익을 두분이 함께,,,
너무너무 이뻐요!!!!

건강하셔야해요,,,
기쁨이 가득하셔야해요,,,
언제나 행복하셔야해요,,,

메리 크리스마스^^
고구마 크리스마스케익 멋있습니다..
잘지내셨죠~~ 메리크리스마스
꺄>< 요리사님 정말 편지글 감동입니다
요렇게도 멋진분과 살고 계시군요!!^^
부러버용~~~

아~요리사님 사시는곳에도 눈이 왔군요~~
저도 하얀눈보고 마음정화좀 시키고 싶네요 ㅠㅠ
하얗케 눈이 살짝 덮여있는 고구마트리케익 멋져요
두분이 함께 만드셧다니 만드시는맘 두배로 즐거우셨죠
행복하신모습 참 좋아보입니다 고운밤되세요
고마운 능금아줌님!!
제방에 와주셔서 고맙습니다.
그런데 답방이 안되네요... ^^
행복한요리사님~~
2011년의 마지막 주네요
또 한해가 가려 합니다
많은 이쉬움이 남지만 어쩔 수 없이 보내야 겠죠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오늘도 많이 춥다고 하니
감기 조심 하시구요
기쁨 가득한 하루 보내세요
따끈한 커피 한잔 두고 갑니다
~정래~  
포근한 밤 되셨나요?
동장군의 기세가 대단하네요
앙상한 나뭇가지와 전깃줄의 울음이
몸을 더 웅숭거리게 하는 날
그래도 겨울은 겨울 다와야 한다고 위안하며
으라차차 기압으로 힘을 내 봅니다.
요리사님 마음 포근한 하루 되셔요.
무한 변신의 요리로 트리 케이크까지
저도 좀 뜯어 먹고 가겠습니다.
동장군의 기세가 드세고 있으니 건강에
신경쓰시고 즐건 시간 보내세요.
선생님 크리스마스트리3탄 넘 예뻐요 진짜 같아요
아이들 요리때 하면 좋겠는데요 전요 이번이브때 강남에서 부엌에서 학생들과 씨름하고 오전10시-밤9시30분까지
내내 일했습니다. 그래서 이좋은 고구마 게이크를 못보았네요
샘^^트리케잌도 넘예쁘지만
사부님^^편지가너무 감동입니다
늘~행복하세요 닮고싶습니다
언제 배워서 저렇해보나
요리에 관심이 많지만 너무 어려워서
조금씩 천천히 꼽꼽히,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크리스마스는 웰빙 ㅎ식품으로 직접 만들어 보는 재미가 흥미롭지요 .무궁한 아이디어 뱅크신 요리사님 수고하셨어요 .
세상에~ 세상에~
남편분께서 케잌을요 ~
당연히 다이아가 대수롭지 않게 생각되어질만 하시네요 ~~
완전 부럽습니다 ^^*
축하 드립니다. 요리사님.
크리스마스가 결혼기념일이셨군요.
저도 12월 7일이 결혼기념일 이었는데,
아직도 아ㅣ렇게 의미를 두시는 요리사님을 보니
참 부럽습니다.
순수하고 아름다운 요리사님의 마음이 평소에도 차곡차곡
쌓이는 것 이 보입니다.

다시금 축하 드려요.^^*
넘 멋져요~~^^
맛은   넘 달콤하겠지요~~
우리 손주 만들어 주어요~~퍼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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