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해물』 (57)

흑룡처럼 귀한 조개맛의 종결자, 개조개찜>_< view 발행 | 『생선, 해물』
행복한 요리사 2012.01.02 07:47
아침부터 개조개찜으로 눈이 호사를 부리는 것 같습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손을 통하면 다양한 요리들이 쏟아져 나오나 봅니다.
요리잘하신 행복요리사님이 참으로 부럽기만 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개조개에 소고기를 넣고 찜을 하셨으니 그야말로
조개맛의 종경자라 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60년 만에 돌아 온 흑룡의 해와 비교해도 조금의 손색이
없어 보입니다.

새해에도 훌륭한 요리들을 기대해 봅니다.
충분히 그러하실 거구요.
새해에 딱 어울리는 아름답고 귀한 음식입니다. 예술입니다
흑룡의 해 복의 음식이군요... 늦게와서 먹어도... 왠지 푸짐하고 맛있고~~
복도 듬뿍 굴러들어올것만같은 기분좋은 느낌입니다!!
요리사님 복마니받으셨죠???
요리사님 감사합니다!! ^^ 이렇게 귀한것을 매일 맛보게해주셔서^^
감사히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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