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늘먹는 배추김치가 지겹다! 입맛살리는 시원칼칼한 열무물김치>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2.01.05 08:06
여름의 먹는 열무김치 맛
아 보기만해도 감칠맛나고 맛있을꺼같아요*^^*
귀한 김치입니다.
말씀대로 시원칼칼한 열무물김치인데요.
요리사님. 어쩌지요?
김장김치를 한통도 제대로 못먹었거든요.
이렇게 산뜻한 김치 자꾸 먹으면 김장김치는 어쩌지요?ㅎ
원래... 겨울에 먹는 아이스크림이 제맛이듯이.. 열무김치도 한겨울에 먹는것은 정말 일품일거 같아요!!
요리사님 짱~ 멋져요!!
겨울에 시원한 열무김치 먹고~~ 오히려 감기들이~~ 얼씬도 못했음 하네용!!
요리사님 제가 좀 늦었죠~!! 바쁘다 보니 매일 못오지만 그래도 항상 들려서 요리사님음식먹고간답니다~
항상 생각하고 요리사님~ 요리로 사랑을 먹는 마리아^^~~
감기조심하세요^^

˚♡。~ happy today ~ ─━☆ ♣ ~♬~♪ ~

♥。~ 멋진 칭구님 방가요 ~ ^0^
♥。~ 연일 추위가 계속되고 있지만
♥。~ 차가운 날씨속에 몸은 추워도
♥。~ 마음만은 항상 따뜻하고 포근한
♥。~ 미소 가득. 행복 가득한 날 되시고
♥。~ 이밤도 ~ 행복한 사랑이 가득한
♥。~ 고운밤이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 ^&^

メ \│/   メ   ~ 謹賀新年 ~
メ ─ ● ─メ    
───────   Happy New Year ~ !!!

②ⓞ①②년 壬辰年 새해 "福" 많이 받으세요..한솔..~ ♡。

행복한요리사님~~
밤 하늘에 휘영청 떠 있는 둥근 달을 보니
음력 보름이 가까워 오나 봅니다
달이 참 아름답네요
별도 반짝이구요
오늘 소한인데 얼마나 추울지 ............
이렇게 절기가 하나 둘 지나가면
입춘이란 절기가 오겠지요
요즘 부쩍 봄이 그리워 진답니다
햇쑥국이 먹고 싶어서 그런지도 모르겠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오늘도 마음 편한 날 되시길 바랍니다
~정래~
보기만해도 맛있게 잘익은 향기가 나는 것 같아요.
내일 배추 사러 가야하는데 ...

겨울에 먹는 열무김치^^
전 그 국물맛이 끝내줄것 같네요^^♥

그러니까 난 농부에게 열무 심어보자 했는데..알타리를 심을건가 봐요^^
오늘 하우스 밭갈이하러 갔어요.

저는 알타리와 초롱무가 항상 헷갈렸는데..ㅋ
알타리는 무가 연하고 맵지않아 조금만절여 바로 먹을수있고..너무절이면 질기다고ㅎ
초롱무는 매워서 김치를 담으면 맛든다음에 먹어야 한다네요^^어머님께서^^

한잔 한 다음날 열무김치 국물 한사발 들이켜면 살것 같겠죠?^^ㅎ
크~~시원하긋따.ㅎ
요거요거 고구마에
먹음 더더 맛나겠어용.ㅎㅎ
먹는 김치이지만, 새로운 것 같습니다.
임은 참살이 음식을 잘하시어 신선감을 갖습니다
김치 우리 한국사람들은 보약 중에 보약인가봅니다 .감사합니다.*
열무김치에 밥 말아서 먹어도 굿이지요.
시원하니 한 사발 마시고 싶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즐건 시간 보내세요.
열무김치~~넘 좋지요!!
아마도 남자들은 다 좋아하는것 같아요!!
저도 무척 좋아합니다.
겨울에 열무김치 정말 좋지요...
눈으로만 먹는데도 시원함을 느끼겠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지금 한창 점심때가 지났는데 괜히 배가 고파지네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 셩이의압박
  • 2015.09.27 10:11
  • 답글 | 신고
담아가요^^
top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