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겨울에 꼭 먹어야할 귀하신몸! 쫄깃한맛이 일품, 과메기탕수>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2.01.09 08:16
행복한 요리사님!
주말은 잘 보내셨지요
전 주말에 갑자기 생각지도 않은 일이 생겨서
몽땅 잃어 버린 주말이었답니다~~ㅎㅎ
과메기를 탕수육으로도 요리를 하는군요
전 그냥 미역에 싸먹을 줄만 알았지
이렇게 요리를 다양하게 할 수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좋은 레시피 감사드리며
행복이 가득한 한 주 되세요
과메기가 냉동실에 있는데 어찌 요리를 해야할지 난감하더라구요..
행복한요리사님덕에 또 하나 팁 배워갑니다
따뜻한 밤되세요 ^ㅡㅡ^
고맙습니다.
좋은 솜씨로
맛있는 요리 만드세요... ^^
아이디어 굿입니다.
제가 과메기 엄청 좋아하거든요.
탕수에   저도 도전장 내밀어 봐야겠어요.
고맙습니다.
어서오세요~~
비바리님!!
비린맛을 확~~!!!! 잡은 과메기탕수육
먹고 싶어요....   ^^

요리도 연구정신이 있어야 할 것   같아요.....
ㅎㅎ..
자유인님!!
반갑습니다. ^^
저녁을 빵으로 때웠는데
여기와서 배불리 먹고 가내요
감사합니다
고운 밤 보내세요~~~~~*예향
예향님!
배불리 드셨다니 다행인데요~~ㅎ
흐미나
과메기로 탕슉을
정말 대단하십니다
이런 아이디어는 뭘 드셔야 나온데요
원더우먼님
지금쯤 편히 쉬시겠지요
부족한 제방에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과 메기 참 좋은데 요리만드니 너무좋아요
음식이맛나겠어요
늘좋은식사 좋은 모습으로 열어가세요
과메기 탕수 어떤 맛인지 궁금하네요.
새로운 한 주 행복으로 가득하시기 바랍니다.
말은 그 말에 해당하는 것을
끌어당기는 에너지가 있습니다.
말은 병을 낫게도 하고 병에 걸리게도 합니다.
말은 부자가 되게도 하고 가난뱅이가 되게도 합니다.
한가지 놀라운 사실은, 우리는 과거에 말한 대로
현재를 살고 있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오늘 아니,
이 시간에 어떤 말을 하느냐가 미래의 운명을
결정한다고 해도 과언은 아닐 것입니다.

- 한창희의《혀, 매력과 유혹》중에서 -

하세요
고운 행복한 요리사님

날이 풀렸다고는 하나 겨울은 겨울인지라
여전히 추운 날씨입니다.
추워도 세월의 흐름은 빠릅니다.
연초에 세우신 새해 소망을 잃지 마시고
추위를 녹이시면서 건강과 행복을 이루어 가시는
뜨거운 가슴이시기를 기원드립니다.
늘 고운 댓글에 감사를 드립니다.
과메기로도 탕수육을... 정말 대단한 요리입니다 먹고 시퍼라
저 역시 과메기 탕수는 처음 봐요^^
아직 과메기의 깊은맛을 모르는 처지라..
가끔은 먹거리에도 용기가 필요한것 같아요^^
오늘도 좋은공부 하고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과매기가 이렇게변신을~~
잘 지내고 계시지요?
매번 바쁘실텐데 너무 고맙습니다. ^^
행복한 요리사님! 도개비 방망이 들고 계시는지요?
제로만 있으면 뚝딱 하시니 말입니다.
쿵덕쿵은 과메기 귀신입니다
어찌나 잘 먹는지 남편친구가 겨울이면 꼭 보내줍니다  
과메기 탕수육도 땡기네요 ㅎㅎㅎ(((*^___^*))
겨울이 되면 과메기를 주문해서 냉동실에 넣어 놓고 먹는다는 사람들도 있어요..
비린내 난다고 꺼리는 사람들도 있구요...
행복한 요리사님의 레시피 되로 한다면 누구나 다 잘 먹을 수 있을것 같아요...
저는 과메기가 있으면 먹고 없으면 안먹는 구지 찾아서 먹을 만큼 좋아하지는 안지만 한번 과메기 탕수 만들어서 가족들과 함께 먹어 봐야겠어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욱 몇번이라도 누루고 싶어요...
저도 해마다 과메기 먹고 있는데 가끔 다 먹지 못한 과메기를 걍 버릴때가 있었는데
말라서 버리게 될때 넘 아깝다라는 생각이 들었거든여...
이번에 이렇게 좋은정보 넘 감사합니다...요리사님 저 펌했습니다..펌할수 있게 열어주셔서 더 감사 드립니다.
꼭 해 먹을께요...감사감사편안한 밤 되세요...
저는 과메기를 먹어 본 일이 없지만 비릿할것 같아요.
탕수육으로 해 먹으면 얼마든지 먹을 수 있겠어요.
오늘은 과메기 탕수욕을 먹고 갑니다.
오잉~!! 정말 신기한 음식이네요 ^^
과메기 먹다남은 버리지말고 요렇게 먹음 될것같아용~~ㅎㅎㅎ

요리사님~좋은밤 되셔용~
좋은꿈은 옵션!! ^^
과메기로 탕수육을~
와~정말 대단하셔요~
그 맛이 너무 궁금합니다~이 새벽에 모니터 붙들고 울다갑니다..ㅠ.ㅠ
음식이 넘 맛있어 보입니다... 먹고 싶네요.
과메기로 탕수를 과메기는 걍 회로만 먹는줄 알았지
이런 기발한 이이디어를 ...요리사님은 정말 요술쟁입니다
행복한요리사님~~
굿모닝입니다
또 하루기 열렸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 나셨는지요
오늘도 행복 가득 기쁨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따끈한 모닝 커피 한잔 두고 갑니다
~정래~
과메기들 탕수로도 하시는군요.
처음봅니다...
요리사님 이시니 아주 맛있게 하셨겠지요.
남은시간 즐겁게   보내세요...^^
정말 대단한 ~~ 레시피입니다 ^^
과메기 무침까지는 봤어도 탕수는 신세계네요 ㅎㅎ
역시 아이디어 만점 요리입니다!!
포항에 막내 오빠가 과메기 철만 되면 보내줘서 먹곤 했는데..과메기 탕수는.. 웅..
이걸 진즉 봤더라면.. 하는 아쉬움..
과메기 먹다 남으면 쩐내나구 해서.. 마저 다 못먹고 .. 버릴때가 있었거든요~
웅.역시.. 방법이 있었는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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