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이것이 보약밥상이다! 온가족 건강지키는 콩나물밥&배추된장국>_< view 발행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2.01.10 09:01
행복한 요리사님!
예전에 콩나물 밥 해서 온 식구가
둘러 앉아 양념간장에 비벼 먹던 생각이 나서
마음에 향수를 느껴 봅니다
정말 입맛 돋구는 밥이기도 하지요
콩나물 밥에 배추 된장국이면 끝나지요~~
퇴근 시간에 맛있는 콩나물 밥을 보니 배가 고파 집니다
우리 옛날 밥상입니다
이렇게 먹어야 하는데 거의 기름진 음식 달달한 음식들에게
길들여지고 있으니 큰일입니다 그져 단백하고 거칠 거칠한 음식을 예전에는
먹고 자라면서 아무 탈들이 없었는데 요즈음은 성인병들이 아이들에게도
오고있으니 우리 엄마부터 단백함으로 식단이 바뀌여야 하겠지요.....
보는내내 진짜 침을 꿀꺽꿀꺽 계속 삼켰어요..
진짜 보약이 따로 없네요!!
이 밥상으로 밥한번 먹어봤으면.....ㅋㅋㅋ
맛난 밥상 잘보구갑니다~^.^
콩나물밥 완전 맛있죠ㅎㅎㅎ
정말 건강밥상이에요^^
━НðРРУ
Ðау。━
친구님
추운날씨지만
행복으로가득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 (( ╊┓따뜻한
┃ + ++┣┛커피 한잔
┺━━┹─ 마시고 웃음가득 오늘도 화이팅~!!^^
행복한 하루 기쁨이 넘치는 하루 아시겠지요?
배불리 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지금부터 날씨가 추워 지기 시작 했네요
내일은 더 추워진다니 건강 조심하세요
오늘 밤도 고운 밤이시기를 소망합니다
배불리 먹었네요 추천 하고 갑니다^^*예향
네~
날씨가 많이 추워졌더라구요....
음식도 일품으로 보이지만~
저 그릇도 너무 이쁘네요^^ㅎㅎ
탐나요~
그리고 저도 오늘 마트에 장보러 갔다가
콩나물 한봉지 샀는데~
내일 콩나물밥 해먹어야 겠어요^^
그냥 콩나물밥도 맛있는데 소고기까지
들어가니 넘 맛나 보입니다
시원한 된장국까지 찬들도 깔끔하고
맛나게 보입니다
3천원짜리 콩나물밥도 대박입니다.
그런데 봄동 배추된장국에 뻥 가고 말았습니다.
달달한 봄동에 구수한 된장국 아~~이거 어쩐데~
침만 흘릴수도 없으니 바로 침입해야 하겠습니다.
이번 설 연휴에 찾아가면 좀 주실렵니까~ㅎㅎ
콩나물밥에도 약간의 고기가 들어가면 더 맛있을것 같습니다.
전에는 몰랐는데~~ㅎ
오늘 한 수 배웠습니다.
다음엔 꼭 그렇게 해볼께요~~
콩나물밥 퍼갑니다 ^^
콩나물밥도 특별하게 만드시는 보약밥상 맛나게 먹고갑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시간 될때 전화 주세요. ^^
콩나물 밥 잘~보고갑니다..

이번주에 집에 가면
아내에게 꼭 해달라고
해야겠습니다...

편안한 밤 되세요...!!
저는 일년 열두달 이런 밥만 먹으래도 먹을수 있습니다 콩나물밥과 배추국도 맛있어 보이지만 오늘의   양념장 완전 예술입니다*^^*
콩나물 밥 맛있지요.
먹어본 사람이 그 맛을 알것입니다.

위에 양념 간장에 달래를 넣으면 좋겠습니다.
이곳에는 지금도 달래가 지천이랍니다.
오늘도

기쁘고 좋은날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콩나물밥 쓱쓱 비벼먹고 싶군요.
맞아요. 귀한 식재료가 아니더라도 이렇게 차려 먹으면 바로 그게 보약이 되는 거죠 *

콩나물만 넣나요 어디

나이트 어머니는 무우까지 넣어 주든데

딴반찬 필요없이 고추장 조금넣고 참기름 한방을 넣어 비벼먹으면

한겨울 배추 된장국도 달콤하니 좋죠
요리사님은 어떤 재료든 럭셔리하게 만드시는 재주가 뛰어나십니다!!!!!!!!

˚♡。~ happy today ~ ─━☆ ♣ ~♬~♪ ~

.*"'"*.   오늘 하루도 즐겁고 ♬♪
: ^ㅡ^ : 행복한 멋진 하루   ~
"*...*'   아름다운 날 되시라구요 ^0^

♣♧ ~ 고운님 항상 고맙습니다.. ^&^

..●.........●.........●.........●..
~■~.....~■~.....~■~.....~■~
.┛┓.....┏┗.......┛┓.....┏┗.

오랜만에 와서 보약 한사발 마시는 기분으로 돌아갑니다. ㅋㅋ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쿤다다다
반가워요~~
쿤다다다님!!
제방에서는 답방이 안되네요~~
와~요리사님의 밥상에 저도 숟가락만 들고 돌진하고 싶어집니다..
이렇게 먹으면 정말 보약 안먹어도~
겨울 잘 보낼 수있을것 같습니다~
참 많이도 먹었던 어린 시절의 콩나물밥!
소고기가 들어가는 줄은 이제야!!
수련원 근처 식당에 유명한 콩나물밥 식당이 있어
가끔 찾곤 합니다.
행복님! 홧팅!
옛날에 먹었던 이런 밥상이 이제는 다 건강밥상입니다~~
여기서도 가끔 콩나물밥 해 먹습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콩나물밥에 시레기된장국
어린 시절 참 많이도 먹은 음식이네요
다들 가난한 그 때 그나마 이것 만이라도 먹을 수 있다면 행복이구요 ....
잠깐 옛시잘로 돌아가 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수요일의 아름다운 세상...

아름다움을 만들어 가는 벗님..

벗님과 만들어 가는 세상이 기쁨과 즐거움 이네요..

우리집에서도 해 먹어 보랍니다,

그래도 나는 섞어진 것들이 싫어서...
좋아하는 사람땜에요..
잘 배웁니다,
허뭬~~~~먹음직스러운거.....
잘 보고 침많이 삼키다 (눈시울도 쬠씩 붉히다) 갑니다.
콩나물밥과 배추 된장국...
더 이상 맛있는 밥상이 있을까요?
콩나물밥을 해 먹어 본 지도 정말 오래 되었습니다.
단점이 있지요.
식구가 다 모여야 해 먹을 수 있다는..^^*
오늘 저녁 저도 배추 사다가 배추국을 끓여야겠습니다.

통증클리닉에 다녀 왔는데 많이 나았다면서 약을 주지 않네요.
바람이 얼마나 매서운지....
혹 밖에 나가실 일이 있으시면 무장하고 나가세요.
요리사님...
정말 보약이 따로 없네요~~
건강밥상 먹으면, 정말 건강해지겠는데요!!!
고운하루잘열어가셨나요
날이춥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요리사 님, 당신은 참 멋진 친구입니다.
고마운 친구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만남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로 행복한 시간이기를 바람니다..
임진년 새해는 하루같이 가화만사성으로 만사형통 건강하세요.
강남부인 배상.
저희집두 가끔 해먹는 콩나물밥~~ 근데 고기가 안들어가구 그냥 해먹어요^^
그때당시~~ 가난했던시절에 먹었던 요리들이 오히려 지금 이시대에
건강이고! 보약이고~ 귀한거 같아요~^^
예전에 가난해서 대충해먹었던 음식들이 요리사님 손을 통새 고귀하게 다시승화된거 같아요^^~
항상 요리사님 음식은 맛도 맛이지만 마음을 풍요롭게 만들어주시는거같아요^^
군침만 흘리다가 그냥 가요. 와우.... 힘이 절로 쑥쑥나겠네요. 이 보약이 되는 밥상을 어떻게 하면 세계에 알릴 수 있을런지 행복한 요리사님은 요리를 저를 이 몫을 열심히 할께요. 힘! 행복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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