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겨울반찬 걱정 끝! 군침도는 밥도둑 반찬세트>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2.01.12 09:00
끈끈한 자매의 정을 나누시는 선생님의 가정이 부럽습니다. 선생님 요즘 계속 화수는 중학수학 오전 수업들어가고 월요일도 교육때문에 바쁘게 삽니다. 그래서 블러그는 거의 밤에 나 시간이 나는 것 같습니다.
정성이 담긴 진수성찬 잘 보고 맛있게 즐감하고 갑니다.
정성과사랑이듬뿍^^
이모님의 고운손길도 느끼고갑니다
너무 바쁘시고 힘드실텐데...
항상 고마워요~~
사비나님!!
너무 맛나게 보여 절로 군침이 돕니다
배불리 먹었네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하루였기를 바랍니다
날씨가 매우 추워졌습니다
추워진 날씨에 항상 건강 챙기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오늘 밤도 고운 밤이시기를 소망합니다^^*
아이고 밥해먹기 싷어지네
여기만 오면 넘 만나서
단호박 견과루 볶은것 젤 탐나요
반찬세트라..
어느 잔치집 상차림 같은데요~
과메기 무침.. 요것도 먹어보고 싶습니다~~~~
이많은것들을 한방에~ 으흐흐흐
보기만해도 뿌듯할것 같습니다 ^^
ㅎㅎㅎ
정말요?
고맙습니다. 여인님^^

˚♡。~ happy today ~ ─━☆ ♣ ~♬~♪ ~
˚
。。행복하고 즐거운 하루 。。。。。。。˚♡。
。。。차가운 날씨이지만 。。。。。。。。。。
。。。。신나고 기분좋은 일이 많으시길..。。。
。。。。。。바랍니다.~ ♣ 。。。。。。。。。
┏┓┏┓┏━━┓(\(\ /)/)   。。。。。。。。
┃┗┛┃┗┓┏┛(*^^)(^^*) 。。。。。。。。
┃┏┓┃┏┛┗┓(♡♡)(♡♡). 。。。。。。。
┗┛┗┛┗━━┛♧ 해피해피!★~。。한솔 ♡。

♥ ~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멋진 시간들이 되세요.. ^&^

와~요리사님에게 가서
밑반찬 좀 종류별로 얻어오고 싶어요+_+
정말 전부 너무 귀한 재료로 만들어져서인지 보약이 따로 없는 반찬이네요~
오세요~~
당연히 드려야지요...ㅎ
오늘 많이 춥죠~~?
햇살이가 요기 따끈한 차한잔 들고왔어요~~
..♥♥........♥♥
...ζξ..........ζξ
┌─┬┐┌─┬┐
│♥.├┘│♥├┘
└─┘...└─┘
햇살이랑 같이 차마셔요~~ㅎㅎ
고마워요~~
아침햇살님!!
오늘도 잘보고갑니다. 좋은 시간되세요^^
어찌 이리 뚝딱 만들어 내신데요?
시금치를 고추장에 무쳐도 된다는 건 첨 알았습니다.
조금은 색다른... 그래서 그 맛이 궁금해지는 반찬들인데요?
참치와 시금치는 저도 자주 만드는데
이렇게 재료가 생긴다해도
그 자리에서 깔끔하게 만들어 버리는 주부는 흔치 않을 거에요.
다들 냉장고에 일단 바리바리 챙겨두기는 하겠지만

정말~~멋져서~~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해집니다.
작은것이라도 나눠먹는 형제애가 부럽습니다^^
또 귀찮아 하지 않으시고 즉석에서 만들어 먹이는 요리사님의 넉넉함과 다정함도 부럽구요..
요리도 요리지만 사람의 도리를 배워가는 것 같아요..
오늘도 맛나게 보고갑니다~
아흐~
저는 단호박 견과류 조림이 정말 먹고 싶다~~ㅎㅎ
저는 언제쯤...이렇게 맛있는 밥상을 받아볼수 있을까요?

언젠간 되겠죠? ㅎㅎ 맛잇게 잘 먹었습니다...배부르니 이제 자야 할까요?

편안하고 좋은밤되세요 요리사님...저는 이제 일을 마감했습니다...
콩나물에 쇠고기 넣으니까 완전 럭셔리한데요.
행복한요리사님~~
행복한 시골 밥상 반찬
넘 정갈하고 맛있어   보이네요
오늘 아침은 이것으로 눈요기 하면서
아침 챙겨 먹어야 겠습니다
베리 굿~~~~~~~~~~~~~~~~~`
아아 자주 와야겠네요. 요리에는 빵쩜인데..
감사합니다.
네...환영입니다.
자주 뵐게요. ^^
주말이 시작되는 금요일...

추위가 조금은 풀린것 같아요..

이 겨울 어딘가 떠나고 싶으세요..

주저하지 말고 떠나 보세요..

자신만을 위한 시간도 필요 하답니다...

반찬이 맛스럽게 보입니다.
잘 먹고 갑니다.
시금치 고추장 무침...
별미겠는걸요?
시금치 고추장 무침과
콩나물 소고기 무침은 상당히 눈길이 갑니다.
아마...제가 이걸 해놓으면 아내도 깜짝 놀랄겁니다.
생각만해도 기분이 좋습니다.음무하하
이란 반찬만 있으면 일주일이 너무 행복하겠어요 언제나 요리사님의 푸짐한 밥상을 보면 너무 부럽습니다*^^*
밥만있으면 딱 되겠어요..
저도 요리사님댁으로 얼른 젓가락 들고 갑니다..
어쩜 반찬들이 입에 착착 붙을 것 같아요~~후르릅..쩝.
즐겁고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감기 조심 하세요~~
요리사님, 당신은 참 멋진 친구입니다.
고마운 친구입니다.
그래서 언제나 만남이 귀하게 느껴집니다.
오늘도 감사한 하루로 행복한 시간이기를 바람니다..
임진년 새해는 하루같이 가화만사성으로 만사형통 건강하세요.
강남부인 배상.
요리사님~ 마리아 요리사님앞에선 체면이고 뭐고 챙피한거고 뭐고 아무것도 없어요
지금 벌써 입안에 군침이 싹~ 그리고 침을 질질 ㅠㅠ~ ㅋㅋㅋ
겨울엔 사사리 나가기싫잖아요~ 한꺼번에 반찬 만들때도 있고~
이렇게 반찬을 푸짐하게 만들어놓으면~~ 끄덕없겠어요~~
주부님들의 고민까지 해결해주시는 요리사님 정말 최고!! 라는 말밖에^^
감사히 담아갑니다~^^
웰빙음식과다이어트되는 음식들이 군침도는게 오늘저도 한번시도해볼만한 밑반찬이네요
겨울에 국.찌게위주로 많이하는데
ㅎㅎ요런 밑반찬도 어울리겟어요
잘보았습니다
항상행복하시고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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