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주말엔 온가족이 후루룩! 어머니 손맛나는 토종열무국수>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2.01.14 08:51

♡。~ happy today ~ ─━☆ ♣ ~♬~♪ ~

˚♡ ♥。~ 소중한님 방가요 ~ ^0^
˚♡ ♥。~ 싱그럽고 포근한 날씨의 주말이였죠
˚♡ ♥。~ 이밤도 행복이 가득한 고운밤이 되시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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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피해피!★~。。한솔 ♡。

감사드려요.
안녕히 주무세요. ^^
이이공 ~~
드뎌 내가 좋아하는 국수가 나왔네요
진작 올릴 것이지 ...
행복한 요리사님~~
옛날 군 생활 할 때 백령도에서 2년간 근무 했는데
부대 밑에 마을에서
겨울에 동치미 국물에 국수 말아 먹고
봄에 열무 김치에 국물에 국수 말아 먹더군요
참으로 맛나게 잘 먹었던 기억이 나네요
그러고 보니 35년전의 기억 ......................
조 위에것 한 그릇 먹었으면 하루가 행복 할텐데 .............
아이고 미버라
약만 올리공 ..........................ㅎㅎ
식욕이 땡기고 먹고십싶니다  

오늘도 기쁘고 아름다운

소중한 자리 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배우고 갑니다  
열무김치도 배추김치만큼이나 쓸모가 많아서 좋죠. 국물맛도 일품이고*

시원한 열무국물이 국수맛을 쥑이지요..
먹고는 싶은데 저렇게 해주는 집이 별로 없어요..
사람은 없어봐야 그 빈자리를 안다고 합니다
있던 가구를 치울때면
오히려 그 자리가 신선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사람은 다르다네요
그 사람의 빈자리가 드러나면서 다가오는 서글픔과 불편함
때론 그리움까지 온다는군요.
요리사님 있을때 잘 하는것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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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음 동동 열무김치국수 너무 맛있겠어요.
겨울에 시원한 국수 한그릇이면 추위가
확 달아난답니다. 바로 이한치한~
저도~저도 한그릇만 주세요~
침이 꼴딱 넘어갑니다~ㅎㅎ
열무국수~아무리 차가워도 이상하게
겨울에 먹어야 더 맛나단 말이죠~
저 국물맛 내기가 만만치가 안턴데 대단하십니다
아침 먹었는데도 땡기네요 아흐
겨울에 먹는 열무국수 별미일것 같습니다.
잘 보고 갑니다.
오호..그냥 보기만 해도 배가 부릅니다. 시원한 열무김치가 너무 맛깔스러워보입니다.^^
겨울철에 먹는 시원한 열무김치국수 정말 별미중에 별미일듯 합니다~^^
음주 후에 오히려 이런 시원한 국물 마시면 해장에도 좋을것 같아요~ㅎㅎㅎ
오늘 휴일인데,국수가 살짝 땡기는데요?ㅎ
열무국수 한그릇도 이렇게 아주 특별나게 만드시는 행복한 요리사님 이셔요~^^
휴일 잘보내시구 계시죠?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행복한 요리사님^^*
무언가 요리사님과 텔레파시가~ 쏙쏙^^~~
저어제 국수먹었는데용^^ 우와~ 신기하당~ 국수라도 열무가 들어간 국수~~
정말 맛있는거 같아요~ 별미중에 별미이죠~ 요리사님이 만드신거 한번 후루룩 먹고싶으네요^^~~
입맛만 다시고 있어요~~ 하지만 눈으로먹어도 맛있지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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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아악~~~~~
작년 여름의 악몽이 떠오릅니다...
밭에서 신나게 일하고는 참으로 열무국수를 해달라고 마눌한테 얘기했는데
잠시후 만들어온 열무국수......
장인도 장모님도 그리고 잡식성인 저도 딱 세 젓가락질만 하고는 포기했다는.....ㅎㅎㅎ
우이쒸...생각만해도 또 화가 납니다.......
국수가 참잘요리되었네요
참맛이좋아요 ㅎ
한주도새롭게열리네요
늘건강하세요
걸레는 다른 사물에 묻어있는
더러움을 닦아내기 위하여
자신의 살을 헌다.
나침반은 아무리 방향을 틀어도
언제나 북쪽의 북극성을
가리키고 있다.
꽃은 자기를 가꾸어 주는
손길에 향기를 남긴다.

*****************************

오늘은 햇살 고운 휴일.
베란다에 나가 보니 추위를 잘 견디면서
레마탄셔스는 따뜻한 겨울볕에 수줍은 듯
연초록 얼굴을 내밀며
주황색 꽃받침을 만들고 있고요.
제라늄은 선홍색과 분홍 꽃망울을 터트리며
한편으론 앙증맞은 잎을 틔우면서
또 다른 꽃망울을 만들고 있네요.
추워서 꼼짝않고 있으려니 생각했는데
추위 속에서도 꽃을 준비하는 것을 보니
참으로 대견스럽고 사랑스럽습니다.
손을 내밀어 여러번 쓰다듬어도 보고
고운 미소를 나누어도 봅니다.

하세요
아름다운 행복한 요리사님
오늘도 멋진 휴일 되시고
늘 건강하시길 빕니다.
이 열무국수 한 그릇 먹으면 속이 개운 하지요.
블로그 쉬는 사람들이 너무 많은데 우리 요리사님이
계시니 낯을 가리는 저는 괭장히 안심이예요.
늘 변함 없으신 요리사님 고운 저녁 되세요.^^
저녁먹고 났는데도 침이꼴깍~~
샘^^무말랭이 김치어떻게하면 맛나게 할까요?
제방에 검색란에 한번
무말랭이를 검색해보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어제는 정말 포근한 날씨더군요
마치 겨울속의 봄을 느꼈답니다
간만에 강둑길도 걸어 보았는데
가끔씩 불어 오는 바람이 어찌나 시원하던지....
오늘도 따뜻한 하루가 될거라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다녀 갑니다
~정래~

우와 국수를 이렇게 먹으면 정말 졸겠어요^^
저도 아침부터 국수가 한그릇 먹고싶네요
열무....그냥 밥하고 먹어도
너무 맛날것같아요 ㅎㅎㅎ
이틀 국수 먹였으니 오늘은 밥 주세요.
활기차게 한주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살얼음이 동동 떠 있는 열무국수
입안에 들어가면 얼얼하니 그만이지요.
저도 한 그릇 말아주세요.~ㅎㅎ
제가 너무 좋아하는 열무국수~~~~~~ 먹고 싶어 죽겠어요.ㅎㅎ
겨울에 얼얼한 열무국수라 진짜 이냉치냉이네요
우왕~
케이님 의견에 절대 공감입니다.
죽을거 같습니다.ㅋㅋ
열이 많은 태양인인 저는 따뜻한 음식보다 찬 음식을 좋아하지요.
가까이 살면 금방이라도 달려 가서 한 그릇 달라고 떼를 쓸 정도로
먹고 싶습니다. 말씀대로 이 겨울에 먹는 특별한 별미국수가 되겠습니다.흠~~
저도 열이 많아 찬 음식이 좋답니다.
남자는 나이를 먹으면 대부분 그런것 같습니다.

잘 먹겠습니다.
주말에는 별미 국수로 만드셨네요...
2011년의 시작이 엊그제 같은데 벌써 1월 후반이 되었으니
세월이 날아간다는 말이 문득 생각이 납니다.
곧 구정명절이 오니 마음들이 바쁘시겠죠.
살아간다는 것이 항상 이렇게 움직이다보면 어느새 1년이
쉽게 지나가고 맙니다. 잘 살았다고 생각할 수 있도록
다시 한번 돌아봅시다. 우리가 꿈꾸는 모습을.....
눈온 뒤의 햇살이 얼마나 깨끗한지 표주박으로 떠서 마시고싶은 상큼한아침입니다..
목요일 하루분의 행복 넘치도록 밝은 맘에 착한 시간들 되십시요.^^*
시원한 맛 ~~ 잘 먹고 갑니다.
감사합니다~
  • 셩이의압박
  • 2015.09.27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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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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