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강추위에 잃은 입맛 자극하는! 봄향기가득, 모듬해물초밥>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2.02.02 08:51
벌써 봄이오나봅니다..
꽃밭이 다로없네요^^
요리사님 음식은 감히 손을 못 대겠어요..
그냥 입으로 먹기엔 넘 아까워요..^^
오늘도 맛나게 보고갑니다~

아니에요 찌에르님~~
저희 가족들은 사진찍자마자
달려드는걸요.ㅎㅎ
와우   음식이 아니라 활짝 핀 꽃같습니다 내 마눌님은 언제즘 저런거 해줄라나
행복한 요리사님~~
계속되는 한파로
모든게 꽁꽁 얼어 버렸네요
몸도 얼고 마음도 얼고 ......
새벽 바람은 왜 이리도 부는지.......
그래서 촛 불 켜 놓고
블랙 커피 한잔으로 얼은 마음 녹이고 있네요
이곳 울산도 21년만의 한파라고 합니다
다행히 내일은 날이 좀 풀린다고 하네요
지금 쯤 이불속에서 고운 꿈 꾸면서 주무시겠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추운 오늘 따듯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정래~
완전 봄으로의 초대입니다.
언제나 맛난 요리로 침만 꼴깍!
행복님의 음식 솜씨는 미각을 극도로 자그 합니다.
강추위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꽃이 활짝 피었네요~
여기오면 참 행복합니다.  
눈팅열심히 하고 갑니다
언젠간 나도 조금 따라하겠죠????내공쌓이면,, 감사 감사,,
먹기도 아깝게 보입니다.
나무통 위에 꽃이 피었는데요.
붉은꽃과 함께 푸른 잎을 먹고...
초밥과 생선을 곁들여 먹고...
정말 훌륭한 요리입니다.
꽃향기가 나네요... 잘 먹고 갑니다.
이렇게 이쁜 꽃을 어떻게 먹나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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