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피타이저』 (170)

머리속까지 맑아져요~ 어머니 손맛담긴 수정과&식혜 view 발행 | 『간식,에피타이저』
행복한 요리사 2012.02.07 08:54
제가 이걸 좋아하지만...
늘 엄두는 못 내겠더라구요. 참 이쁘게 피었네요^^
수정과와 식혜를 직접 만들어 먹으면...
정성과 맛이 훨씬 뛰어날 것 같아요...
행복한 요리사님...
요리는 음식은 정성인가 봐요....
와 ... 식혜 한잔 하고 싶네요...;;;
오늘처럼 추운날에 수정과
따끈한 수정과를 마시면은
추위가 사~악 달아나겠어요
유익한 정보입니다...^^
엄지척!!!
저는 이상하게 실패하는 것이 한식 수정과와 식혜입니다^^
남편이 엄마가 해 준 수정과수정과...노래를 불렸는데...
에구구...지금 행복한 요리사님 포스팅 엄청 집중해서 꼼꼼히 적고 있어요^^
정말 고마워요..
입춘이 지나고 보름도 지나고
따뜻하고 고운 햇빛에 봄을 기다리는데
난데없이 동장군이 심술을 부립니다.
전국은 한파로 산과 들이 꽁꽁 얼어붙고
우리 고운 임들이 큰 고역을 치르고 있습니다.
봄의 길목에서 겨울의 시샘은 대단하지만,
우수와 경칩이 머지않았으며
이미 우리 곁에 가까이 다가온 봄의 향기가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여 주리라 생각합니다.
불우임 사랑합니다. 행복한 일정 되세요, () 감사합니다.*

아싸하고 ㅅ달콤한 수정과 ㅎㅎㅎ
너무도 멋나겠습니다
훈훈한 정과
할머니의 사랑의 마으 ㅁ이 담긴 수정과 시케 (충청도에서 는 이리 부름니다)

잘마시고 갑니다

고은 하루 되세요
너무 말고 예뻐서 먹기에도 아까울 것 같아요.
맞아요.
할 수만 있다면 일년내내 만들어서 냉장고에 넣고
시원하게 늘 마실 수 이ㅆ으면 더 좋을 것이 없는
식혜와 수정과 입니다.
계피향 가득한 수정과와 식혜...
정말 훌륭한 우리의 음식이지요.^^*
우리집 두 아들이 식혜를 좋아하는데 만들어 달라고 해서 만들어도 제맛이 나지를 않더라구요...
매번 만들때마다 맛이 틀리고 그러다보면 엄마는 외할머니가 만든것이 제일 맛있는데 하면서 다시 배워 오라고 하지를 않나 그러다가 식혜 만드는것을 아예 포기를 했었는데 행복한 요리사님 덕분에 다시 시도 해봐야겠어요... 감사합니다..
아~ 수정과 오랜만에 맛봅니다..
설 명절이면 어릴적엔 항상 맛보던 음료인데..
요즘은 구경을 할 수가 없었는데..
여기서 맛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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