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감기예방하는 겨울 막강반찬! 입맛살리는 오징어도라지무침>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2.02.10 08:53
저요~저요~
저 지금 감기로 고생하고 있어요 ^^*
배달가야겠는데요~~ㅎㅎ
매콤하니 맛있을 것 같네요^^! 포스팅을 보니 급 배고파집니다^^;
오징어와 도라지 무침...오징어를 저렇게 하나하나 직접 칼침을 놓아서 만들으신거에요?

오징어에 칼침 놓는것이 시간이 좀 걸리지 않으세요? 손이 많이 갈것 같아요...

그래도 감기예방 한다는데 석이도..냠냠...ㅎㅎ 올겨울에 감기3번이나 걸려서 고생했었거든요...

요리사님...벌써 한주일이 다 지나가고 주말이네요...주말 즐겁게 잘 보내시구요

월요일에 찾아뵙겠습니다...좋은주말 만들어가세요?
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석이님!!
밋밋한 오징어에 철갑으로 두른 듯
그야말로 예술입니다.
칼집의 모양이 더 식감을 자극합니다.
저도 몇 번에 걸쳐 칼집을 내어봤지만 상당히 어렵더군요.
막강..최강..극강의 오징어도라지무침 인정합니다.
아-_-;
엄마가 전에는 이런 무침 참많이 해주셨는데요 제가 많이 좋아하기도 했구요
결혼하고 나서는 도라지나물은 해먹어도
이렇게 맛있게는 하지 못해먹은거같네요
아 정말 맛있어보입니다^-^
요사이 뜸하지요,ㅎ
실은 흥부네가 예산의 농업기술원에서 연수중이거등요
각종농기계의 운용과 정비 그 수리교육까지 받고 있습니다.
그리 합숙에 블방을 다니기에 어려워 하기에 이리 모처럼 들러 봅니다.
어제 오늘 역시 그런 오징어 국과 조림도 맛을 보아서나 특히 오징어도라지무침 맛나게 먹었거등요 ^&^
연수중이셨군요~
항상 노력하시는 모습이
보기좋으세요... *^^*
우리 당진 옆 동네 태안 근흥항에 가면 오징어가 나오더라구요

암튼 " 그 오징어 도라지 볶음 너무 먹고 싶내요

마꼴리 생각이 저절로 납니다요 ㅋㅋ .........
마감동님!
당진에 사세요?
금방 무쳐서 먹으면 제대로인데요 ..오늘도 행복 가득안고 갑니다
보고만 있어도 한입 먹고 싶어지는데요
거운 주말 되시구요
잘보고감니다
맛나게잘보고감니다 ㅎ힛
주말행복하세요
같은재료 같은 양념으로 무치는데도 넘 달라요^^
보는내내 입안에 새콤한 침이 고입니다..ㅋ
편안한 주말 되세요
저도 가끔 해 먹는 음식인데
과연 전문가가 하는 것하고
제가 하는 것하고는
많은 차이가 나네요.
오늘도 맛나는 요리
잘 먹었습니다.
주말 알차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소망합니다.^^*예향
밥도둑일세..!! 쿡쿡... 역시... 요리사님의 손길을 닿으면 맛있는 요리가 뚝딱 완성 되는 것 같습니다..^^~*

밤늦게 방문을 합니다..^^~*   아옹 !! 저녁먹은지 좀 되어서 그런지 꼬르륵 하네요

오징어 도라지무침과 함께라면.. 공기밥 뚝딱 한그릇 금방 비울 것 같아요 ㅎ

잘보고 갑니다.. ㅎ 오늘도 행복한 밤 되시고... 고운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ㅎ
도라지무침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것인데 정말 맛깔스럽게 보이네요...
저도 새롭게 배우고 갑니다...
도라지 무침에 오징어랑 같이 무친다는 생각은 못했는데...
감사합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오징어와 도리지의 변신이군요
차암 이쁘게도 올려 놓으셨네요
저걸 보니 소주 생각이 납니다
밥 비벼 먹어도 맛나겠네요
잘 보고 갑니다
내일 봐요
다녀 갑니다
~정래~

칼큼하니 입맛이 도는 무침을 소개해 주셧네요.
잘 먹고 갑니다.^^
오늘도 행복한 출발하시고

소중한   자리되세요

감사합니다  
오징어 요리 보기좋고 맛있게 보임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맛있겠다~~~~~~
우리 옆지기 좀 꼬셔 봐야겠어요. ㅎㅎㅎ
행복한 요리사님, 주말 아침이네요. ^^
맛있는 오징어
잘 먹고 합니다
날씨가 많이 풀렸습니다 봄이 오려나 봅니다건강관리 잘하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립니다^_^
오징어 도라지 무침 먹고 싶다...
새콤달콤한 양념맛과 쌉싸름한 도라지의 끝맛이
집나간 입맛이 돌아 올때 식신까지 몰고 들어 온다는 그 맛이겠죠?ㅎㅎ
아이고...입에 침고여 미치겠습니다..T.T
도라지 무침 .꼬들하니 좋습니다.
칼집을 예쁘게 넣으셔서 넘 이뿌네요
매콤달콤 넘 맛나보여요♥^^♥
우리 서해안에서도 오징어가 많이 잡흰답니다.
하여 흔하게 먹을 수가 있지요.
그 오징어로 맛있게 요리해 주셨습니다.
밤사이 오시는 우리 모두에 우렁각시십니다.ㅎㅎㅎㅎ.
남편님께 죄송합니다.ㅎㅎㅎㅎ.
새촘달콤^^입안에침이싹도네요
음~~
안녕하세요
유난히 추운 겨울을 맞이하다보니
예년 기온이 어느정도인지 감이 잡히지않습니다.
그냥 포근해질 것이라는 뜻으로
생각하고 싶습니다.

주말을 기다리는 주말...
추운 주말이라지만
나만의 고운 생각과 느낌을 담은
좋은 휴일 되세요..
오징어 복음 먹고 싶네요..
통도라지가 아직도 있는데...마침 해먹어야겠어요 ^^.
안주로 끝내주는군요.
밥 도둑이겠어요...
매콤 새콤 아삭 쫄깃
으 입에서 맴도는 맛

봄이 오려는지 새콤한 것이 당기네요... 먹고싶어욤... ^^
제가 너무 오랜만에 왔나 봅니다.
이렇게 많은 음식을 한꺼번에 보니
눈으로 보았을뿐인데도 배가 부르네요!!!
바람은 차지만 햇길은 점점 두터워지는 아침입니다.
그동안 웅크린 몸 가벼운 스트레칭으로 풀고
봄 마중 나가보심도 좋을 듯합니다.
개나리,겟버들 눈비비며 하품하네요.ㅎ 주 안에서 샬롬^^*
오징어와 도라지...거기에 오이까지 넣어서 새콤달콤...
오늘은 완연한 봄기운이 느껴집니다.
오징어도라지무침...군침돌게 하는 맛있는 반찬이지요.
감사합니다.
선생님 맛있게 요리하시는 손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늘 봉사로 수고하시는 선생님의 손을 보면 늘 안타까운 마음이 들 뿐입니다. 건강조심하시고 행복하세요
추천 꾹! 하고 담아갑니당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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