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균형잡힌 엄마표밥상 완성! 오감만족, 봄을 부르는 반찬세트>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2.02.17 09:17
어릴때 어머니가 해 주시던 장떡이 생각납니다
부추수삼장덕에 입맛이 가는군요
절갈하면서도 단아한 이월의 반찬이
봄의 향기로 가득 한 것 같아서 자꾸 들여다 봅니다
고운 밤 되세요
연근이 참맛나지요
어휴
맛나게 집어먹구가요
호박선과 장떡.
호박선의 푸른호박을 보니 푸른 봄이 그리워집니다.
부추에 수삼과 새우를 넣은 장떡도 봄을 부르고 있구요.
요즈음 그 값이 천정부지인 황태채고추장 볶음도 따뜻한
우리의 경제적인 봄을 기다리고 있는지도 모릅니다.^^*
잘 지내셨지요?
역시 보는 안목이
대단하신 아롱마님!
항상 감사드려요.

내일 다문화가정 요리교실 때문에
시장에 나갔다가
매서운 바람 때문에
정말 추워서 혼이 났습니다.

추위가 마지막 기승을 부리네요...
감기 조심 하세요. *^^*

이런요리 만드는 사람도 보는 사람도 먹는 사람도 모두 행복하겠습니다. ^^*
와!!!~정말 위대한 밥상이네요^^
예술이네요.
보기만 하여도 행복하네요~
이런 찬들을 도대체 얼마만에 해내시는거죠? ㅡ,.ㅡ 정말 궁금해요...

홍합...완전히 띠용...합니다..ㅎㅎ 먹구싶어요...홍합...

매일매일 이렇게 반찬 만드시는것이 쉽지 않으실텐데 정말 대단하신것 같습니다.

막바지 추위인듯 싶어요 주말까지 춥다네요...요리사님 감기 조심하시구요?
스크랩해갑니다..너무 맛나겠네요~~!
어릴적 엄마가 해 주시던 장떡이 먹고싶어 여름이면 한번식 생각이 나더라구요
즐거운 주말 되십시요 ^*잘 보고 갑니다
이건...뭐...
잔치상 같아용~
상다리가 부러지겠습니다 ㅋㅋ
오늘도 여러가지 반찬 잘보고갑니다.
좋은 주말 되세요^^
장떡~엄마가해주셖던건데
이제제가 하고있네요
유난이 엄니가 보고픈밥상입니다
네...사비나님!
저역시 엄마가 너무 그립고 보고싶어요.
내일은 다문화가정 요리교실이 열리는날이랍니다.

잘하고 올게요...
항상 감사드려요. ^^
반찬이 생각 나지않을때 참고 할께요^^
정말 엄마표 밥상입니다.
뭐니뭐니해도 엄마표입니다^^
벌써 한주마무리할 금요일이내요
찬바람이 싸늘함을 느끼게 합니다
즐겁고 보람찬 하루되시고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요즘 무슨 반찬을 해 먹어야 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행복한 요리사님 덕분에 고민이 해결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맛나게 잘 보고 담아갑니다...
요리가 노래하듯 행복한요리사님을 따라 봄을 부르네요.....
아니 님(봄)을 맞이하기 위해 살포시 미소를 한껏 머금은
곱게 한복을 차려입은 아가씨 같다고 할까요? ㅎㅎ
보기만 하여도 흐뭇함으로 오랫동안 머물렀습니다.^*^
모두 모두 영양 만점
정말 정성이 가득 담긴 반찬들 이네요,
그중에 저는 조 호박선~~ㅎㅎ
요리사님댁 밥상은 언제나 건강밥상^^
오늘도 잘먹고 갑니다~
내일도 행복하세요^^
참으로 깔끔해요.
게다가 손맛과 정성이 그득 담겨
먹는 이로 하여금 절로 행복해 입이 귀에 걸리게 만드신다는... ㅋㅋ
ㅎㅎㅎ
정말 그럴까요?
정말 거짓말 안 하고.. 저희집 냉장고가 텅~ 비었어요.
버터랑 오래된 멸치 볶음 딱 두개 있는데..
저 반찬 다 울집 냉장고에 넣어두고 싶네요.. ㅎㅎ
다~ 한번씩 꼭 해먹어봐야겠어요.감사합니다^^
멋진 분이세요... ^^
요리도 정말 맛나게 잘 하시고
다문화가정에 요리교실도 하시고

저도 하나씩이라도 따라해보려고 노력할께요...
맛나보이니까 먹고 싶고 먹고 싶으니까 따라하려구요...

요리사님 항상 따뜻한 말씀들 감사해요... ^^
네~ 간단한 반찬들 많답니다..
저도 항상 고맙습니다.
세상에나   이런밥상 대하는 복있는분들 정말 부러워요
와.. 먹고 싶네요. 영양만점 식단인것 같아요.
이번....요리사님 요리는 나는잘 못하는것만 만드셨네요??
마른 반찬이나 볶음요리는 영 자신이 없거든요....
너무 먹음직 스럽게 잘 만드셨네요.....^^......
복숭아님은
즉석요리를 잘하시잖아요~
정성 가득한 요리
몸과 마음이 다 건강해질것
같아요
호박선은 맛도 좋고 다이어트에도
도움이 될것 같읍니다
쾌걸난님!
잘 계셨지요..ㅎㅎㅎ
제가 못찾아뵈었네요..
행복한요리사님~~
사랑과 정성이 담긴
맛깔나는 봄의 향연을 보노라니
지금 내 마음은 깊은 봄속에 빠져 버렸네요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정래~  

행복님의 요리 솜씨! 늘 신선합니다.
이 아침 침만 꼴깍 삼키고 갑니다.
혹한에 감기 조심하시구요
하나 하나가 다 맛이 깃든것 같네요...
와우 맛있겠다~ㅋ
하늘이 다녀 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이런 반찬이면 밥 한그릇 뚝딱 하겠네요...
특히 전 고기를 좋아해서 갈비가 눈이 가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저 제주도 여행 잘 다녀왔답니다...*
주말 행복하세요...*
역시 행복을 부르는 행복한 요리사님이십니다
어찌 글도 잘 '쓰시는지 부러운게 한두가지가 아닙니다
음식 잘 만드시지 글 잘 쓰시지 음식에 만능손을 가지진 행복한 요리사님
추운 겨울의 끝자락 이지만 마음만을 봄의 기운인 훈훈함을 가지시기 바랍니다
늘 행복이 함께하는 아름다운집 감하고 갑니다
감사 드립니다
흥부네가 농업기술원에서의 영농사교육을 다녀왔습니다
역시나 한동안의 외식에 저녁이 그리 촌스러우니 입은 고급화 되어 버렸어요
이리 균형잡힌 시골적인 반찬에 윤기 좌르르를~~밥도 술렁하니 잘 넘기고 있읍지요 ^^
행복한 요리사님의 반찬6종셋트 재료가 신선해서 그런지 군침만 넘어갑니다ᆢ넘맛있어 보여요 ᆢ저희 토종닭도리탕에생복한요리사님 반찬으로 상차림을하면 금상첨하 겠어요^^
이렇게 여러가지 반찬 만들어 포스팅하려면 너무나 바쁠 것 같아요.
또 다른 활동도 하시는 것 같던데....
덕분에 아이디어도 많이 얻고...감사합니다.^^
ㅎㅎㅎ
네~요리 봉사하고 있답니다.
행복요리사님
재주가 많으시네요
오늘도 님의 요리를 배워갑니다
님의요리로 밥상차릴거네요,,,
요리가 요술을 부리는것 같네요.뚝딱~~~~
맛난 음식 잘 보고 눈 요기 하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Daum 블로그 이슈 담당자입니다.

Daum블로그 첫 화면의 블로그 이슈 영역에 행복한 요리사님의 글을 소개시켜드렸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Looks absolutely amazing!

http://bit.ly/zesMQm
추천을 한번에 여러번 누를 수 있다면 몇번 눌렀을 거예요..
솜씨가 대단하세요...
솜씨가 대단하시네요
궁중요리 배울때 호박선은 배웠지만
여러가지 반찬을 맛갈스럽게 만들고 예쁜 그릇에 담아 놓으니 보기만해도 흐믓해요
스크랩해 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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