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10분 투자로 빈혈예방하는 법! 맛있는 웰빙반찬, 바지락무조림>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2.02.18 09:09
요즘 바지락이 제철이군요?
무와 어우러지면 ...........
넘 시원하게 보여요...ㅎ
이렇게도 하는군요??
바지락 많이 넣어서 먹음직 하네요......^^......
와...바지락으로도 무조림을 하는군요..
고정관념을 깨트리는것인지..아님 익히 알려진 요리중 한가지인지..ㅎㅎ
울 집사람은   바지락 멀건 국 말고는 다른것은 하지 않던데ㅎㅎ
오늘도 바쁘시네요.
여러 곳 요리도 가르치시고,
암튼 바쁘게 사신다니까요.
건강도 돌보며 하세요.
내일은 일요일이니까
쉬었으면 좋겠네요.
모처럼 가족들고 외식도 하고요.
오늘도 편히 쉬세요^^*예향
전 조개는 안좋아해서 보자마자
아주 시원할 무우를 보니 침이 꼴깍꼴깍~~!!!
주말밤 잘 보내고 계신가용?!
가족들과 행복하신 주말밤 보내세용 ^8^
바지락과 무 함께하지 못할 이유가 없지요.
조개맛이 밴 무도 맛있을 것 같네요.
바쁘게 사시는 것 보기 좋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바지락도 이렇게 맛날수 있구나 싶네요
요즘 저 빈혈도 나고 어지러워요...음 저 토실토실 바지락 살 ㅎ
정말시~원하겠네요
샘^^감기조심하세요~~
고마운 사비나님!!
한번 들려볼게요~~
바지락 무조림은 첨보네요
바다향이 사르르 나느듯 합니다~~
국물이 좀더 있으면 술안주 ㅎㅎ
꽃바람 타고 오는 고운 봄소식이 기다려지네요~
대동강물도 풀린다는 우수인데..
겨울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하네요~
따듯한 주말보내세요~


白衣民族(백의민족)의 祖上(조상)이신 檀君(단군)을
모시는 白馬公子(백마공자)가 死亡(사망)하기 직전에
更生(갱생)하여 다시 書劍(서검)으로 混亂(혼란)한  
현 세상을 審判(심판)하는데, 종복세력이나
進步(진보), 左翼(좌익)의 정치인이나
左翼(좌익)에 속한 백성까지 모두 善惡(선악)을 구분하는
白馬公子(백마공자)의審判(심판)을 받아야 한다.

http://www.paikmagongja.org/k_index.html


네이버에서 ‘백마공자’를 검색하세요!



쫄깃한 바지락 먹고 싶어요...
무도 맛날 것 같구요...

항상 맛난 음식 보여주시니
감사한 마음으로 보구가네요... ^^
네~
청양고추가 들어가서
얼큰하기도 하고.ㅎㅎㅎ
두터운 껍질의 바지락과 무우 등으로
육수를 만든...   속이 후련한 칼국수가 떠오르네요.
시원하다는 표현으로 칼칼함과 깊은 맛을 자아낼
정성이 깃든 바지락 무조림에 잃어버릴뻔한 입맛과
마치 마음의 평온을 찾은 것 같아요.
막바지 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 건강조심하세요.^*^
아찌님!
바지락은 우리 은지가
아주 좋아한답니다.ㅎㅎ
한때는 그냥 삶아서 먹는 재미가 솔솔해
무지 먹엇던 기억이 아네요~^^
행복한 주말 되세요~^^
살이 통통한것이
먹을만 하답니다.ㅎㅎ
행복한요리사님~~
수고 많으셨네요
바지락 칼국수가 생각납니다
국물이 넘 시원하고 좋죠
바지락과 무의 만남도 잘 어울리네요
오늘은 바자락 칼국수 한그릇 해야겠습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오늘도

기쁘고 아름다운  

감사합니다

잘보고 갑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요리의 들은 음식재로와도 뜻이 상통하나봅니다
무우가 먹어 달라고 애원하는 소리를 들을정도이니까요
그렇습니다 한방향에 도가 트면 눈빛만 봐도 속에 들어 있는 모든것을 들여다 보인다고 합니다
정말 숙취에 좋은 시원한 바지락과 무우 정말 시원하게 만드셨습니다
하나만 맛보고 가도 되지요
오늘도 행운이 함께하는 거운날 되시기 바랍니다
감사 드립니다
바지락 무조림 시원하면서 맛있을것 같아요...
항상 행복한 요리사님의 블로그에 들어오면 많은것을 배우고 갑니다..
즐거운 휴일 보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바지락이 맛있을 때군요. 저도 해 먹겠습니다.
아~ 저렇게 바지락을 먹어야 겠어요.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저 바지락 탕 먹고 싶은데
요즘 들어 아내가 해물을 섭생하면
힘들아합니다.
당연 피하게 되지요.
아내가 신장이 좋지 못하거든요.

저는 맛 보고 가겠습니다.
ㅋㅋㅋ
국물만 있었다면,,,
또 한친구가 초대되지 않을까??? 비밀!!ㅋㅋ
바지락이 있어도 콩나물 국만 끓일줄 알았는데
오늘도 하나 배우고 갑니다.감사합니다.~~
저도 어제 마트에 갔다가 커다란 무우를 하나 사왔습니다.
언뜻 보기에도 바지락과 무우의 궁합은 괜찮아 보이는데요.
국물맛이 시원할 것 같아요.
바지락이 여러모로 음식의 맛을 좌우합니다.^^*
바지락 무조림이라 처음들었을땐 어울릴까 생각했는데 제법 잘 어울리는 데요
이건 저희 집에서 저만 아주 좋아라 하는 바지락 이네요
간단하고 시원하고
쫀득하니 아주 맛있겠어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 ~~ 빈혈예방에 !!!
빈혈에 좋은지는 오늘 처음 알았어요!
잘보고 추천 눌르고 담아갑니다 ^^
top
12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