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오감으로 봄을 즐겨요~그시절 추억의간식, 쑥버무리>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2.03.01 08:19
캔것이 아니고요~
행복한요리사님~~
어릴적 엄마가 봄이 되면 자주 해 주던 쑥버무리
이곳 울산에선 쑥털털이라 하네요
정말 어려운 그 춘궁기 시절 저것 먹고
점심을 떼우는 일이 허다 했으니까요
옛날 생각을 하니 눈물이 핑 돕니다
낼 모레 쯤에 밭에 가서 쑥 캐다가 함 해 먹어 봐야겠네요
쑥하고 찹쌀 가루만 있음 간단하게 만들 수 있으니까요
행복한 요리사님~~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봄향기 가득한 오늘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어제 마트에서 쑥을 만지작거리다 그냥 왔는데
군침도는 쑥버무리가 완성 이군요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봄소식이 가득한 3월의 2틀째 되는 날
금요일입니다ㅡ
꽃피고 새우는 춘삼월이 찾아왔습니다ㅡ
3월엔 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감기 조심하시구요..
새봄이 찾아온 좋은 아침입니다ㅡㅡ
하늘이 다녀 갑니다~~
밤새 봄비가 포근한 봄을 재촉 합니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립니다^_^
우와~ 이 음식 정말 어렸을때 본이후 처음 봅니다..
유년시절이 생각 나네요...
감사 합니다..
부지런하신 요리사님
벌써 쑥버무리를 하셨네요
어릴적에는 많이 먹었는데
이번 봄비가 그치면 쑥이 쑥쑥
자라겠지요
소쿠리들고 쑥 케러 가야겠어요
쑥버무리 짱이죠~
이런 거 너무 좋아해요.
그냥 쑥하고, 쌀가루로만 만든 쑥버무리도 맛있죠^^
엄마한테 쑥 캐서 만들어 주라고 해야 겠어요.
쑥으로 개떡 만들어 먹어도 맛있는데^^
와~ 맛있겠다 추억의 음식 !! 어머니가 해주신것만 먹어보았을뿐 .. 나도 올 봄엔 할수 있겠네^^ 퍼갑니다
요리사님 진짜로 봄이 온것 같아요,,,
밭으로 쑥 캐러 가고 싶어 지네요~~
맛있겠다. 올해도 엄마 뫼시고 쑥 캐러 가야 겠네요..
굉장히 좋아 하시는데요 감사히 잘 보고 갑니다.
고운 하루 보내세요 ^^
봄의 진정한 향은 쑥에서부터 오는 것이겠지요
쑥버무리..
그 옛시절이 생각나게 합니다.
쑥의 향기가 여기까지 전해 옵니다.
쑥버무리..어렸을 때 많이 먹고 자랐지요.
"가락골"에 가면 쑥이 얼마나 많았게요.
아마 최상의 쑥이 아니었을까요?
어점 이렇게 긑도 없이 요리가 나오는지..
존경 스럽습니다.. 떡을 무척 좋아하니
해봐야 것여여.. 숙캐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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