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바사삭,봄을 씹어보세요~ 편식쟁이 딸도 반한 봄나물튀김>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2.03.06 08:37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
봄향기가 물씬 나는것 같아요
당장 해먹어야지
요거요거 참 눈물꺼정 나오네요 넘 먹고파서요
튀김이 가끔 먹고 싶지만 귀찮아서 기냥 꾹참는데
봄의 향기가 입안에서 가득하겠어요
참으로 침이 꿀꺽이애요
봄의 향이 입을 장식하는구뇨
쑥의 향긋함이 저의 집까지 전해옵니다
튀김하시느라 수고하셨네요   기분 좋은
오늘 많이 웃고 많이 노력하고 많이 배려하는 오늘이었으면 합니다 ....^^
저두 어렸을땐 나물 잘 안먹었어요~ 언젠간 어른입맛으로 바뀝니다.ㅎㅎ
요리사님이 이렇게 정성으로 해주시기때문에 엄마표나물에 언젠가는 뿅 빠져버릴꺼에요~^^
봄향 가득한 봄나물 튀김이 입맛을 잡아 끄네요
여긴 비와서 우중충 한데 요거 보니까 온갖시름이 싹 날아가 버립니다
입안에서 바삭 바삭하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리는듯 하네요~~
입맛 잃어버리기 쉬운 봄날에
봄의 맛을 한껏 올릴 수있는 좋은 방법이네요.

젊은이들이 채소와 과일의 섭취가 부족하다는 통계에서
이런 방법으로 충족시켜줄 수 있는 굿 아이디어예요.

봄비가 온누리를 촉촉히 젹셔주었듯이
축복과 건강이 행복한요리사님의 가정에 듬뿍 깃드시길 빕니다.^*^
제가 봄나물 앞에서 한참 망설이다 돌아섰어요.
이걸로 어찌 만들어 먹을지 막막해서...
이렇게 튀기면 될 것을 말예요. 낼 사들고 와야겠는데요? ㅋㅋ
봄내음새가 솔솔나는 튀김이네요.
잎안가득 향기가 도내요
  • 그안에서
  • 2012.03.06 16:37
  • 답글 | 신고
어른인 저도 야채를 잘 안먹는 나쁜 어른입니다.
오우~ 이거 비쥬얼부터 제 입맛을 당기네요^^
주말에 한번 해 봐야겠어요. 좋은 포스팅 잘보고 갑니다^^
어서오세요.
반갑고 고맙습니다. ^^
우왕~~
맛있겠다요.ㅎㅎ
쑥 진짜 좋아라 하는뎅.
냠냠 튀김 먹고파요.^^
봄을 느끼게 하는 음식 좋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요즘 바쁘게 움직이는 일상에 더욱 긍정적인 마인더로
행복한 삶이 가꾸어 가시길 바라며 건강한 육체에
건강한 정신이 생겨나듯 항상 행복한 일상 되시고

봄비 거치고난 깨끗한 대기가 기분을 더욱 상쾌하게
가꾸어 주시길 기원합니다
아.. 정말 바삭해 보여요..
냉이는 찌개에만 넣어 먹었는데 저도 튀겨봐야 겠어요^^
튀김이바삭거리면 맛나겠다
봄향기 그윽하네요
따스한 봄 햇살을 준비하느라
봄비가 촉촉이 대지를 적시더니
다시 쌀쌀해지네요
뷸규척인 날씨에
친구님 감기 조심하시고
행복한 밤 보내세요. *
행복한요리사님 정말~~봄이오는 소리가 들리네요!!
그래도 오늘 날씨는 쫌 추웠지만~~
제 3월 한달간은 시험때문에~~블로그를 거의 쉴 예정입니다.
4월에 뵈요!!!
그러시군요...
열심히 하세요.
푸른하늘님!!
봄향기가 코끝을 자극합니다^^
세월이 흘러도 잊혀지지 않는 사람이 있습니다,

따뜻한 웃음, 살가운 몸짖, 정겨운 말투...
마치 머릿 속에 사진을 찍어 놓은 듯
바쁜 일상에서도 문득 문득 떠 올라
가슴 저리게 하는 사람말입니다,
오랜 세월이 지나서야
그 사람이 사랑이었음을 깨닫게 하는
그래서 뒤 늦게 후회하게 하는
그런사람말입니다.
날마다 생각나고 보고싶고 만나고 싶은사람이 있다면
보내지 마십시요,그것은 사랑임이 분명하나까요

좋은 계획으로 꽃피는 춘 3월을 맞으시기 바랍니다...!^^*
하세요
봄비도 내리고 이젠 어김없이 봄이 우리곁으로 다가오네요.
열씨미 살다보면 따스한 봄날도 우리곁으로 찾아오겠지요
그러니 우리 이웃블로그 칭구님들도 힘을 내시기를....
아자 아자 화이팅 오늘도 수고하셨습니다.. 고운밤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글을 써다 보니 시간이 많이 늦었네요.
맛있는 봄 나물 튀김 또 저를 유혹하네요.
이러면 않되는 줄 알면서 또 먹게 됩니다.
그렇지 않아도 뚱보 소리 듣는데
자꾸 몸무개만 늘어 가게 생겼네요 ㅎㅎ
오늘도 늦은 시간 편히 쉬세요.^^*예향
봄나물을 그냥 먹으도 좋은데
튀겼으니 그 바삭한 맛이 입안에 메아리처 옵니다^^
그렇군요... 튀김으로 해 놓으면 나물 싫어하는 아이들도 잘먹겠군요.
행복한요리사님~~
저도 울산에 가면
쑥하고 냉이 캐서 저렇게 함 해 먹어봐야 겠네요
바싹바싹 맛 날 것 같군요
오늘이 음력 보름이라
새벽 하늘엔 둥근 달이 떠 있네요
비 온 뒤라 그런지
새벽 공기가 조금 차게 느껴집니다
전 지금 따끈한 커피 한잔과 함께
하루를 열어 본답니다
지금 쯤 깊은 꿈속을 유영하고 계시겠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행복과 사랑 가득한 하루 보내시길 바랄게요
다녀 갑니다
~정래~
나물 튀김은 간식 으로도 좋을것 같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안녕하세요~~ 빵긋~
오늘 아침도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ㅡ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오늘 하루도 행복한 날 열어가셨습함니다~
하늘이 다녀 갑니다~~
봄향기가 물씬 납니다
바삭한 봄나물 튀김 은지가 좋아 하겠는걸요
감하고 갑니다
연일 봄비가 내리더니 아침은 쌀쌀 합니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립니다^_^
한입베어물면 봄향기가 한입베어물면 바삭바삭...
봄의 향기를 온몸으로 느낄수 있는 맛있는 튀김이네요
보기만 해도 너무 맛나보여요~~
봄나물로 튀기니 너무   근사하네요
바삭거리면서 아주 맛있겠는데요^-^
막걸리 한잔 걸치면 일품이겠네요......^^
와......이요리는 입니다.
먹고싶어요.......
바사삭 봄나물튀김이라 진짜 새로운 아이디어로 편식하는 입맛 사로잡았네요
고소한 튀김냄새가 자욱합니다.
봄나물로 튀김도 만드네요...
맛있겠습니다...ㅎ
요즘 먹는 튀김중 최고 지요 ㅎㅎ
냉이 잔뜩 캐 놓고 울 손주 오는날 기다리는 중이랍니다.
하는것도 없이 바쁘다는 핑계로 잊고 있었네요.
우리 엄마가 요즘 통 요리에 관심이 없다고 할 건데,,,

다시 도전하렵니다,
봄을 느끼는 방법 중의 하나가 봄나물을 먹는 것인데요.
제가 어디서 본적이 있나요?
나물을 튀겨서 먹는 것은 처음 보는 것 같아요.
원래 부치고 튀기는 음식을 좋아하는 저도 점말 맛있게
먹을 것 같아요.ㅎ
음~~~
봄향기와 함께 바삭바삭 소리까지
봄 타느라 잃은 입맛이 절로 날 것같습니다.바사삭~바사삭~잘 먹고 갑니다.
저도 내일 봄나물 사 올겁니다.ㅋㅋ
봄나물 값은 요리사님께서 갚아 주셔야죠ㅋㅋ원인 제공을 하셨으니까요ㅋㅋㅋㅋ
감사합니다.
바삭하고 봄향기 입안에 가득 퍼지는 듯~~~^^
감사
  • 셩이의압박
  • 2015.09.27 10:48
  • 답글 | 신고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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