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여성위한 상큼한 보양식, 단 2000원으로 만든 돌나물물김치>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2.03.10 08:48
안녕하세요. 제가 디지털싱글 1집앨범을 냈습니다(일렉트로닉).멜론/싸이/벅스/Mnet에서 바비문 검색..'10년만 기다려줘'
제 곡 선물해드릴께요. 제곡을 배경음악에 넣어주시면 안될까요? 부탁드립니다.
(막상 혼자서 모두 제작을 해서 앨범을 냈는데 홍보하는게 참 어렵습니다. 도와주세용)
축하드립니다.^^
배경음악으로 넣어주실수 있으신지요??
...마음 따뜻한 선물...

감사는 계절도 시간도 없습니다
감사는 어느 곳에서든 캐낼 수 있는
마음 따뜻한 선물입니다

어느 때든 어느 곳에서든 감사를 캐어내면 감사가 되고
불평을 캐어내면 불평이 나옵니다


감사는 주어진 조건이 아니라 만들어지는 해석입니다

부족하여도 감사를 잉태한 자는 감사를 낳고
풍족하여도 불평을 잉태한 자는 불평을 낳습니다

감사는 소유의 크기가 아니라
생각의 크기이고 믿음의 크기입니다

소유에 비례하는 감사는 소유에 비례한 불평을 낳고
믿음의 감사는 조건에 메이지 않아
세상을 행복하게 하고 자신을 풍요롭게 합니다

감사는 은혜를 아는 자의 마음의 열매이며
섭리를 수용하는 자의 사유의 방식입니다
감사한 만큼 삶이 여유 있고 따뜻합니다

= 좋은글 중에서 =

꽃 샘 추위가 있다 합니다.
건강 잘챙기시고 휴일 겁께보네세요


돗나물이 갱년기 여성에게 좋군요
저도 자주 해먹어야 겠네요
제가 어릴때는 어머님이 돗나물 김치도 해주고
돗나물넣고 밥도 비벼주기도하고그랬답니다.
정보와 김치만드는 방법 감사히 잘 봤습니다.^^
울 남편이 좋아하는거라 별써 한통 담았습니다.
근데 요리사님의 돌나물 물김치 더 맛있어 보니네요.
야 정말 보기만 해도 너무 맛나보이는 물김치네요
이제 봄인가 보네요 ㅎ
싸네여...ㅎㅎ
돌나물 김치를 보니까 봄이 온 것이 실감나네요.^^*

한 두번 얻어 먹어본 적 있을때 날 것으로 먹으면
풋내도 나던데 김치는 괜찮나 보지요?

상큼한 물김치가 봄에는 최고인것 같아요..
오랜만에 마실 다니고 있습니다.^^*
요리의 1인자다운 저렴한 가격입니다
보양식이라니 더욱 정이 갑니다
계속되는 꽃샘추위로 온몸을 움추리게 하지만 고운 주말입니다.
오늘도 여유로운 마음으로 보람있고 즐거움과 행복이 가득한
기분 좋은 멋진 휴일 남은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봄이 입안으로 전해지는것 같아요^^
요리사 칭구님 하시죠

여상용이라 먹지않고 그냥가요

아니 겨울이 다시 돌아 온것같네요

오늘 북한산 가기로 하다 바람 너무

불어서 동네 야산에 갔다 점심 하얀 순두부

포장마차서 넘 맛나게 먹구 사우나서 코 자공 샤워하공

일산 오피로 고우 커피가 너무 맛나네요

파주에 사무실 한개 더 내서 이젠 토요나 일요일 뵙겠네요

애들 둘 빚 안지고 대학 보내려니 한군데 더 후배와 차렷네요

개업도 하고요 더 욜심히 아자 화팅입니당

추운 봄날씨 감기 조심 하세요

ㅂ2ㅂ2
영양만점 맛도 좋고 잘 마시고 갑니다.
노곤하니 나른한 주말입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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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멋진 주말 향기로운 커피 ~
 。  。   。    ┗━━━┛ . 한잔 하시라고 배달합니다. ~ ♣
돌나물, 제주에서는 돌나물요리를 벼로 않해서 먹어보지를 못했네요.
어떻맛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ㅎㅎ
어릴 때 뒷문을 열면 이 돌나물이 지천이었습니다.
그때는 이 나물이 그저 풀인 줄 알았었지요.
오늘날 도회지에 와서 이리 귀한 나물로 여길 줄 누가 알았겠어요?
언제 기회가 닿으면 "돌나물 물김치"를 저도 한번 담아 보아야 할 것 같아요.
시원하고 맛있을 것 같아요.ㅎ

˚소중한님 안녕요 ~ ^♥^
˚꽃셈추위로 봄바람이 차가운 날씨입니다
˚한주동안 지친 삶을 더욱더 풍성하게
˚만들어 줄수있는 고운 휴일도 ~
˚따스한 커피와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편안한 마음의 여유를 가득 누리실수있는
˚미소가득한 행복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

♡ º。 "*..행복..*"♡ 가득한 ~~~~~~~о♥
♡ º。 ♬ *.* ^^ happy 휴일 ~~~~~~~~о♥
♡ º。\(^-^)/\(^o^)/ 보내시기바래요 ~~о♥

한주도 행복하게열어가세요
날이차갑네요
감기조심하세요
안 그래도 오늘 장보러 갔다가 돌나물을 살까, 말까 고민했었는데...
결국 안 샀거든요ㅠㅠ 후회막심...
조만간 또 장보러 가면 돌나물 사와야겠어요.
좋은 레시피 감사합니다~~ㅎㅎ
주위에 많아도 해먹을 생각을 못했는데
여성에게 좋다니 함 해먹어봐야 겠어요
어릴때 엄니가해주셨던맛입니다
돌나물의 의미도좋구요
엄니가그리워 식탁에그맛을초대합니다
셈^^감사해요 늘~깨우쳐주셨어...
ㅎㅎㅎ
저도 늘 감사드립니다..
오늘은 쉬셨네요.
잘 하셨습니다.
저도 며칠째 몸이 아픈데도
불구하고 방명록과 댓글을
올려 드렸는데 오늘은
제 마음에 가는 분들께만
안부를 드립니다.
고운 밤 행복하게
보내세요^^*예향
저 돌나무 김치가 새콤하게 익으면 정말 더 끝내주는데... ㅋㅋㅋ
행복만 가득한 새로운 한 주 되소서...
돌나물물김치는 저희 시아버님께서 생전에 아주 좋아하시던 것인데....
요리사님 여전하신 모습 무척 좋아요, 잠시 틈내서 다녀갑니다.
돌나물을 여기 경남에선 돈나물이라고 부른답니다 아주 건강에 좋은 나물이지요
돌나물 김치 시원하니 맛도 좋지만 건강에도 아주 좋겠습니다
처가댁 뒷뜰에 지천이었던 돌나물과 부추 그리고 냉이와 달래 등등이
생각납니다.
봄이되면 주변의 것들로 요술을 부리듯 뚝딱하면 한상 가득
봄나물로 밥상을 차려 주시고 흐뭇해 하시는 장모님 모습이 떠오르네요.

기나긴 추위를 이겨낸 지친 간을 회복시켜 주는데는
봄나물이 최고라 할 수 있지요.
      
행복을 선사하시는 요리사님! 늦추위에 건강조심하시고 기쁘고 보람찬
한주되세요.^*^
감하고 갑니다
영하의 꽃샘 추위가 봄자락을 잡고 있지만, 흐르는 세월은 멈추지 못하네요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립니다^_^
오~~ 저도 만들어주세요. ㅎㅎ..여성만을 위한것이 아니라 남성에게도 필요하겠네요
돌나물 물김치는 한번도 안담아봤는데 시원하고 맛있다고 해서
올해는 한번 담아볼생각이었는데
행복요리사님 댁에서 보네요
ㅎㅎ 표현이 적절하네요
누워서 하늘을 구경하는 풀...
정말 돌나물보노라면 누워서 하늘바라보는것처럼 보이더라구요~~~
생돌나물은 약간 비린맛이 있는데 이렇게
데쳐서 물김치를 만들면 비린맛이 살아져서 좋을것 같습니다.
돌나물 물김치 맛갈 나겠네요...
저도 주말에 돌나물 물김치 담았는데...그 다음날 다 먹었어요^^사가사각~식감 너무 좋아요!!
다음에 저도 마늘을 편썰어 넣어봐야 겠어요...더 깔끔할 것 같네요~ㅋㅋ
새콤하게 익혀서 먹으면
제격인 돗나물김치.
중부지방은 아직 노지에 안 올라와서
더 기다려야 할 듯 심네요.
오늘 돌나물 뜯어다 저녁반찬 해먹었어요ㅎㅎ
저도 돌나물 무지 좋아합니다^^
풋풋한 풀내음도 좋아요..
저는 한 줌 씻어 초고추장만 뿌려 먹기도 하고..부추,오이,파프리카등..야채되는대로 섞어 역시 초고추장~^^
돌나물 물김치도 넘 시원해 맛있을 듯 해요^^
농장 옆에 한줌 심어 2년째 번식중입니다^^*
  • 소은소희맘
  • 2012.04.25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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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봐야겠어요..^^맛있어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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