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떡, 양갱』 (68)

너무 맛있어서 쑥덕쑥덕~입안에 활짝핀 봄, 쑥꽃떡>_< view 발행 | 『떡, 양갱』
행복한 요리사 2012.03.16 08:52
쑥떡쑥떡   저는 유난히 떡을 좋아하는데   해먹을줄 모르고 맨날 사다먹는데 맛이~   이렇게 쉬운 방법도 있네여
요거   접수염
님 눈 속에 컨츄리를 쉬게 해 주세요.하고 부탁해도 될런지요?
님의 눈은 세상에서 가장 고요하고 평화로운곳에 두고 보아도 되겠지요?
컨츄리 블로그&함께해요카페에 님의 눈 도장 확인후에
님 블로그에와 님무릅 앞에 업드려 큰절드립니다
멋진고 아름다운 흔적 남겨주어 고맙고 감사하네요
님같은 친구 소중한사람 잇다는건 행복입니다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건 즐거운 일이니까요
라일락 향기 같은 고운 당신을 찻는것은 그리움이며
사랑한다는 말한마디 하지않아도 더빛나는건
나와님의 믿음입니다
자주 올께요
관심과 사랑 주실께지요
님을 무지 좋아해요
그래도 될런지요?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누구보다 외로움을
싫어하는 사람이였으면 합니다.
늘 혼자 있는것에....
익숙해져 힘없이 세상을 바라본 나에게
혼자의 외로움이 얼마나 힘든것인지...
따뜻한 눈길로 위로해주었으면 합니다


내가 사랑하는 사람은...
하늘이 벌써 맺어준 운명같은
사랑이였으면 합니다.


조석으로 일교차 건강에 유념하시고
거운 주말 되세요/
잣과 대추가 올려있어 더 맛을 느낄것 같네요..
감 합니다
거운 주말인데,봄비가 연일 내리고 있습니다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하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립니다^_^
     쑥떡에 향이 여기까지 전해져오네요
어쩜 이렇게 고급스러운지 너무 맛있어 보여요^-^
전화를 받고나서야 알았지만 이렇게까지 안해 주셔도
되는데....
몸둘 곳이 없을정도로 고맙습니다.

쑥떡을 넘 보기좋고 맛있게 만드셨군요.
조그마한 차이가 이렇게 멋진모습으로 탄생하네요.

기쁘고 즐거운 나날 이어지시고 건강하세요.^*^
우와 " 떡 입니다
저희집 창고 안에서 떡쌀용
찹쌀이 갈곳을 잃고 헤매고 있어요 ㅋㅋ

쌀소비 소식에 너무 반가워요 ㅋㅋ
쑥꽃떡 이름만큼이나 예쁘기도 합니다.
저도 회사주변에서 쑥를 캐려고 하는데 아직은
이른가 이제 올라오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새로운 한주 잘 보내세요.  
완전 맛나겠어요
요리사님 그 간 강녕하셨지요.
오랜만에 들어 왔어요.
제가 무지 좋아하는 봄쑥떡 쑥향기에
그만 마음이 행복해졌습니다.

요즘 한강 고수부지에 나가보면 풀숲에서
아주 작은 잎사귀 쫑끗하고 있는 것이 냉이와
쑥이에요. 서울에서 자연산 쑥은 아직인 것 같은데
자세히 보면 벌써 냉이꽃도 피였어요.

요릭사님 올 봄에도 좋은 일만 있으시구요.
행복가득하세요.^^

와 이런쑥떡이 있었군요 선생님때문에 처음보는 쑥떡인데 진짜 최고입니다.

찜통에 져도 맛있겠네요.
팥고명 넣은 것 저도 해 봐야겠어요.
고물이 들어간 쑥떡~~~좋은데요^^
늘 색과 맛에 감탄 합니다.
제가 떡을 무지 좋아하는데 이렇게 만드는법까지 올려주시네요 보기좋은 떡이 맛도 좋다고^^
무더운 오늘 하루를 잘 지내셨는지요..
봄을 밀고온 성급한 여름이 지치게 하지만
슬기롭게 잘 견디어 내시며
늘 건강하신 모습으로 웃음도 가득 하세요^^
쑥내움 가득한 맛난떡 눈으로 담고갑니다^^
[스크랩] 감사합니다.^^
사랑활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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