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식,에피타이저』 (170)

유명호텔 부럽지 않아요~ 군침도는 홈메이드 과일우유푸딩>_< view 발행 | 『간식,에피타이저』
행복한 요리사 2012.04.02 08:29
너무나 맛있어 보입니다.
포스팅이 잘 되었군요.

좋은 정보 찜해서
댓글과 추천하고 갑니다.

제블로그도
방문해주실거죠?
예쁘기도 하여라~~~~~~~~
오늘 쉬는날이라 산에 갔다가 지금 들어왔어요
민들레만 잔뜩 캐왔지 뭐에요.
다듬을 생각을 하니 까마득합니다.
넘예쁘고^^맛나보이네요
늘~감사드려요샘^^
한번봬요...
♬ 모양, 크기, 색깔이 달라도 서로 감싸안는 미소를 함께 비 젖은 정을 섞어서 차 한 잔 놓고 녹색의 장원 영화 한 컷처럼 ~~^^*
청보리 새파랗게 자라는 농로를 따라 걷다보면 봄은 뚝길을 걷는 사람을 흔들어 냉이꽃 진달래 철쭉 하얀 목련꽃보다도 더 아름다운 연초록을 채색해주는 봄의 마법 속으로 ~~ ~ ♬
우와^^
너무곱네요
오늘은 비가오네요
좋은밤잘쉬세요
솜씨가 좋으네요,
보기도 아까워서 입으로 들어가지 못 할 것 같으네요.

머리가 좋아야
가족이 잘 먹게 된다는 것을 다시 배우게 합니다,
식감을 자극하는
산뜻한 색이 좋은 푸딩입니다.
한수저 떠먹고 가요~~~~~~ ㅎ
엄마의 마음으로 정성을 다하시는 행복한 요리사님

요런것 먹을때는 분위기 좀 내도 될것 같아요

더욱 건강한 가족 되시길 바라며 행복하세요
사월의 시작~~~
깔금한 푸딩 이네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가요.
행복한요리사님~~
호텔푸딩과 별 차이가 없네요
집에서도 저렇게 만들 수 있군요
암튼 대가 이십니다
지금 비 오고 있네요
새벽비와 함께 하니 넘 좋습니다
잘 주무주무시고 일어나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가장 하기 쉽고 듣기 좋은 말
잘 지냈는가"
물어오는 당신의 안부 인사의글은
하루종일 힘든 인생 삶과 분주했던
내 마음에 커다란 기쁨 주머니늘 달아주는 말 입니다.
또한 함께해요카페나 블로그에와 만나서 반갑소이다하며
덥썩안아주며 "고맙소"가만히 어깨 감싸며 던져주신 님이
진한 그말 한마디는 가슴 저 깊이 가라 앉은 설움 까지도
말갛게 씻어주는 샘물과 같은 말이네요.
"수고햇어"엉덩이 툭툭쳐주며 격려해주기까지는
못하드라도 꼭 하고싶은말은 감사합니다
행복해요 그리고 우리함께해요하고
진한 악수를 청하고싶은 아침입니디

함께해요는 늘 언제나 당신의 위로의 말 한마디를
해주신다면 항상 그냥 좋아서
혼자 걸레질 하고난후 맛보는 신나는 말이되겠지요.
"최고야" 눈 찔 감고 내민 주먹으로 말하는 그말 한마디는
세상을 다 얻은듯한 가슴 뿌듯한 말 입니다
"사랑해"내 귓가에 속삭여 주는 달콤한 사랑의 말한마디는
고장난 내 수도 꼭지에서 또 눈물을 새게 만드는
감미로운 음악과도 같은 말이될것니다.
님 오늘도 건강 하세요
그리고 행복 하세요
내가 다시 사랑한다면...


내가 다시 사랑한다면...
그때는
습관처럼 헤어지자는 말은
절대 안하렵니다.

언젠가
나의 말에 익숙해진
그 사람의 입에서
먼저 그말이 나올지도 모르니까요.

아주 많이
힘들어도 그 말만은
절대 하지 않으렵니다.
내가 다시 사랑한다면...
그때는 아주 예쁜 말들만 하렵니다.

언젠가 나의 말에 상처입은 그 사람이
내곁을 떠날지도 모르니까요.
서로에게 상처가 되는 말은
목언저리까지 나와도


절대 하지 않으렵니다.
내가 다시 사랑한다면...
그때는....

어느 사랑과도 비교하지 않으렵니다.
자꾸 남과 비교하는 내모습이

어느 사이 그 사람의 눈에도
다른 사람과 비교될지 모르니까요.

나의사랑 하나만을 바라보며
해바라기 같은 사랑을 하렵니다.

-좋은글중에서-





꽃셈추위가 다시 시작입니다.
고운벗님 건강에 유념하시고
오늘도 행복하세요/


즐거운 주말 보내셨는지요.
요리사님 몸살 감기는 좀 낳으셨는지요
부드러운 맛 색감도 너무 이쁘네요
4월도 건강하시고 많이 행복하세요~^^
  • 연한수박
  • 2012.04.03 07:11
  • 답글 | 신고
정말 군침 돌게 예쁜데요^^
고맙습니다.
부족한 제방에 들려 주셔서
감사드려요. ^^
감 합니다
밤새내린 봄비에 초목이푸릅니다
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립니다^_^
보기가 너무 예쁘고 달콤함이 저의 집가지 느겨집니다
따님을위해서도 하셨겠지만 요리사님께서도 많으드시고
감기야 물러가라 하세요 요즘 감기들이 모두들 심하답니다
기온차이라하니 건강에 신경쓰시고 하루를 보람되게 잘 보내세요...^^
블로그에는 오랫만에 들러 보네요...늘 미즈쿡에서 님의 레시피 보거든요..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푸딩이 꽃이 되었네요~
이뻐요^^
입안에서 스르륵 녹아 없어지겠네요~
색상도 넘 이뿌고 디저트로 그저그만이겠네요
생크림의고소하고 부드러운맛 느껴보고시퍼요♥^^^
상큼한 홈메이드 과일우유푸딩 요리교실메뉴로 강추입니다
아아~~
요리사님 제가 이렇게 많은 음식이 올라 오도록 몰랐나요?
죄송합니다.
날로날로 게을러집니다.ㅠㅠ

봄꽃이 활짝 피었네요?
과일우유 푸딩이 마치 봄꽃 같아요.^^*
퍼가요 ^^
  • 악동관이
  • 2012.04.12 00:07
  • 답글 | 신고
광고아니에요^
신문기사내용입니다.
1등 로펌이라는 대기업이 자사의 이익을 위해서
법률시장을 어지렵히고 있어.
안타까운마음에 한번 읽어보시라고
링크 걸어봅니다.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22892.html
잘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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