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단호박 속을 팠을 뿐인데.. 봄감기 뚝! 단호박견과꿀조림>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2.04.03 08:05
ㅎㅎ...재미있으세요~
고소함과 달콤함이 여기까지 전해지는것 같아요^^
정말요?ㅎㅎ
덕분에 건강한 4월 보낼수 있을것 같습니다.
멋진 단호박 영양찜 눈팅으로 호강하고 갑니다.
행복한 저녁 되세요.
네...들려주셔서
정말 감사드려요. ^^
  • 향기로운 여인
  • 2012.09.06 14:09
  • 신고
단호박 요리 사진 너무 멋져요
보는 맛이 너무 맛 있었어요^^
안녕하세요^*^
봄내음이 점점 짙어가는~
화요일 오후시간입니다^^
화사한 봄기운을 전해드리면서~~
행복한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행복한 요리사님의 손은 마이다스 손이 맞습니다
손길에 정성을 가득 담으시면 우리가 상상도 못하시는
요리를 만들어 놓으시니, 아직 감기 기운이 남아 있어서
코가 찡징한데 음식만 보는 것으로도 싹 나은 것 같습니다
언제나 건강을 최 우선으로 하시면서 만들어 주는 요리 감사합니다
그만큼의 정성이 참다운 요리를 탄생시키는 것 같아서 늘 감사하게 생각 합니다
비가 그쳤습니다. 은쟁반처럼 깨끗합니다. 제 댓글도 바꿔야겠어요.
....................................
오늘은 서울이 잠시 낮 12시경 눈발이 쪼끔 날리다가 정치판처럼 이랬다 저랫다 변덕을 떨다가 이내 객관적인 기온조건에 제풀에 꺾여 제정신이 들었는지 연두빛 하얀 춘우(春雨)가 멋진 시와 음악이 흐르는 지구촌의 코발트색의 아름다움을 지구를 돌고 돌아서 다시 데리고 온 봄님, 따뜻한 마음이 평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꽃비도 내리네요 ..-------****.
..................................
♬ 모양, 크기, 색깔이 달라도 서로 감싸안는 미소를 함께 비 젖은 정을 섞어서 차 한 잔 놓고 녹색의 장원 영화 한 컷처럼 ~~^^*
청보리 새파랗게 자라는 농로를 따라 걷다보면 봄은 뚝길을 걷는 사람을 흔들어 냉이꽃 진달래 철쭉 하얀 목련꽃보다도 더 아름다운 연초록을 채색해주는 봄의 마법 속으로 ~~ ~ ♬
.................................
님께서 봄이 마법을 걸어주셔서 이 하얀 밤에도 님의 꿈결에 비단같은 소망을 이루어 꽃비내리는 봄의 붉은 장미와 산수유 철쭉꽃 피는 녹색의 장원에서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

단호박 견과 꿀조림 유행하겠는데요.
맛도 달큰 고소한데 건강까지 챙길 수 있어서~~^^
편안한 저녁시간 되십시요.^^
달달함에 견과류도 무지 맛있게 먹을 수 있겠어욤ㅎ
그동안 잘 지내셨죵?!
의 건강식에 감기예방에 좋을것 같아요..
만들기도 싶고요...
매일 이렇게 좋은정보 감사히 습득해 가고 있습니다..
저녁 맛있게 드세요..
이거 한 통 들고 소풍가고 싶어요^^
단호박이랑 견과류를 저래 쪄서 먹음 봄감기 정말 뚝 하겠어요~
영양 만점입니다.
정말 건강음식이네요 ^^
디저트로 내 놓으면 완전 인기짱일것 같아요

아침에 눈오는거 보셨나요??
사월인데...
오늘은 하늘이 여러가지 모습을 보여주네요
오후엔 맑은 하늘이 어쩜 그리 이쁘던지..
내일은 무지 좋은 날일것 같습니다 ^^
바람에 전파되는 아름다운맛냄새가 여기에도달했어요
어휴
깃발펄럭이면왔는데 마지막도착이네요
어휴
담백하고 맛갈스러운 요리

잘보고 갈께여

오늘은 영양 만점입니다.
에구 먹구싶어라~^^
날씨가따뜻해서 오늘은 화초에 물을 흠뻑주니
꽃나무 잎새가 더욱 푸른빛에 신나는 향기를날리는 듯합니다
들가에 민들래 푸릇하구 질경이 잎새가 곱네요
오늘도 즐거움안에서 행복하셔요~
저도 요즘에 아침일찍 일하러 나가느라
감기기운니 있는데 이렇게 만들어 먹으면
감기야 물럿거라 겠는걸요 즐감하고 머리속에 담아갑니다
정말 음식이 아니라 예술이네요^^
모양도 너무 이쁘고 영양까지 만점~
정말 요리사님의 솜씨가 부럽습니다^^
언젠가 언니가 단호박 꿀조림을 했었는데
정말 좋더라구요
감기에 좋은 줄은 몰랏네요

먹고 싶어요~~~~
오늘은 이곳에는 하루종일
심한 바람이 눈을뜰수가 없을 정도로 불었답니다
비오구 흐려도...
마음만은 밝고 화사하게...맑음이시길 바래봅니다.
고운밤 보내시고...밝아오는 새날도 좋은날 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무슨 바람이 이리도 부는지요
겨울이 저 만치 갔다가 미련이 남아
다시 온 것만 같습니다
목련꽃이 활짝 피어 있다가
이번 바람에 많이도 떨어졌더군요
그래서 4월은 잔인한 달인가 봅니다
낼 모레부터 기온이 정상으로 된다니
그 나마 다행입니다
잘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단호박영양찜..너무 고소하도 담백해보입니다.
견과류 너무좋아하는데.이렇게 요리도 되는군요ㅎㅎㅎ많이 배워갑니다.^^

▶▷▶오늘도 스~마~일 웃는 하루 되세요,

[♥]방(*^0^*)굿[♥] 웃어 보세요

~ 향긋한 커피 한잔~~ ~~ 행복한~오늘 하루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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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운미소와 아름다운 말한마디는 -


낯선 이 에게 보내는
고운 미소 하나는 희망이 되며
어둔길을 가는 이 에게는 등불입니다.
미소안에 담긴 마음은
배려와 사랑입니다.
진정한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미소는
나를 아름답게 하며 누군가를 기쁘게 합니다.
댓가없이 짓는 미소는
내 영혼을 향기롭게 하고
타인의 마음을 행복하게 합니다.
나를 표현하는 말은
나의 내면의 향기 입니다.
칭찬과 용기를 주는 말한마디에
어떤 이의 인생은 빛나는 햇살이 됩니다.
아름다운 말한마디는
우리의 사소한 일상을 윤택하게하고
사람 사이에 막힌담을 허물어줍니다.
실의에 빠진 이 에게 격려의 말 한마디
슬픔에 잠긴 이 에게 용기의 말 한마디
아픈 이 에게 사랑의 말 한마디 건네 보십시요.
내가 오히려 행복해집니다.화사한 햇살같은 고운 미소와
진심 어린 아름다운 말 한마디는
내 삶을 빛나게 하는 보석입니다.
나의 아름다운 날 들속에 영원히
미소 짓는 나 이고 싶습니다.
더불어 사는 인생길에 언제나 힘이 되는
말 한마디 건네주는 나 였으면 좋겠습니다.


-좋은글 중에서-


고은 벗 님 오늘도 겁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호박에 영양듬뿍 견과류가 들어가니
간단하면서도 정말 영양만점 요리가 되네요~~
요건 어른들 간식으로 아주 좋아보이는데요~~~
마지막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립니다ㅡ
19년 만에 서울에 눈이 내렸다지요^^
오늘도 날씨가 많이 춥다고 하네요
바람 또한 많이 불고요..
환절기에 건강관리 잘 하시고 감기 조심하세요^~
하늘이 다녀 갑니다ㅡㅡ
좋은 아침요^^
감 합니다
오늘은 24절기중 5번째,태양의 황경이 15도에 있는 청명입니다
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립니다^_^
으미~~~몸에좋은 종합선물셋트같아요
울딸도 요렇게 함 해줘야겠어요♥^^♥
오늘의 음식은 완전 먹고싶네요~~
너무 먹고 싶어요!!!
행복한 요리사님댁에
와서야
바로 일품 단호박 요리 맛을 봅니다 ㅎㅎ
복 많이 받으세요!!!
보기만 해도 저절로 약이 될 것 같아요.
제가 오랫만에 들렀지요, 오랫만에 들러서 그런지 더 약이 될것 같아요.
단호박견과 꿀조림이라 이것먹으면 감기 물렀거라 하겠습니다.
감기에 탁월한 효과가 있다니 민간요법이 되겠습니다.
원래 꿀과 호박의 효능은 알았지만 견과를 넣고 꿀을
넣으시니 모양도 맛도...감기예방효과까지 정말 훌륭한
음식이 되었네요.^^*
감사합니다.
이봄에 몸 보신좀 할께요.
퍼가요 ^^
잘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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