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샌드위치』 (109)

잠자던 입맛을 깨우다! 사랑을 부르는 단호박키쉬>_< view 발행 | 『빵, 샌드위치』
행복한 요리사 2012.04.05 08:28
어제밤에 호박 찐빵을 먹었는데... 이게 더 맛이어 보이네요 ㅠㅠ
감 합니다
봄기운이 완연한 화창한 봄날씨에 봄꽃들이 야외로 유혹 합니다
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립니다^_^
와~ 이 화려함
맞도 물론 끝내주겠죠?
단호박파이 정말 맛나보이네요~

정말 오늘은 마음도 입맛도 조금은 겸손해야할것 같은데...

딱 이네요~~ ^^*

기쁨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오늘은 눈으로 보는것만으로도 행복해 지는데요~~
너무 좋아 보입니다
요리는 왠만한 정성이 아니면 힘들어요
댓글 시기가 좀 지낭 것 같지만~ ~
아마 오병이어의 기적처럼 사이버공간에 널리널리 퍼졌을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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