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가족들의 나른한 아침을 깨운 원기회복 봄나물해물밥>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2.04.09 08:17
네...고맙습니다.
1000 D 세상님!!
샘^^어제는콩나물에 달래장해먹었는데요
해물봄나물밥은 와우^^예요
늘~감사드려요
그러셨어요?
항상 고마운 사비나님!!
한양 잘다녀왔습니다.
오늘의 요리에...눈길만 보냄니다...ㅋㅋ
가족들과 헤어지기
싫으셨겠어요...
힘내세요. 점방님!!
상큼한 봄나물 해물밥 원기회복으론 그만입니다.
잘 계시지요?
4월 마지막주에 요리교실이 있답니다.
그날 보고싶네요... ^^
싱싱한 봄나물에 영양가득한 해물..
달래장까지..
한수저만 먹어도 기운이 불끈 날것 같아요^^
어르신들 입맛 돌리기에도 좋을것 같아요..
맛나게 보고 갑니다..
내일도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
고맙습니다.
찌에르님!
편히 주무세요...^^
제대로 상상의날개를 피셨네요~

맞는말씀 같아요~~ㅎ

해물 봄나물밥 최고 입니다~~^^*
ㅎㅎ...감사드려요~~
식욕을 자극하는 사진들~먹고 싶네요
달래장에 해물 밥, 맛있겠어요
사과향기님!
어서오세요~~
부족한 제방에 들려주셔서
감사드려요. ^^
봄나물밥도 좋고 해물밥도 좋은데
둘을 합첬으니 말할 필요없이 원기회복에 최고이겠습니다^^
네~
어른들도 좋아하신답니다.
흰구름나그네님!
잘 지내셨지요?
울 요리사님
봄의 향기가 물씬
식탁에서 손짓 하내요

담담하게 담은 그릇
넘 아름다운 것

어찌 하면 좋을 까요 ㅎㅎㅎ
선장님!
늦게까지 주무시지 않으셨네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행복한 요리사님~~
역시나 입니다
날마다 기대에 충만함을 주네요
손가락으로 콕 찍어 보고만 갑니다
베리굿입니다~~~
~정래~
좀 드시고 가셨으면
좋았을텐데요... ^^
앞마당 화단에 봄바람에 춤을 추는
아름다운 꽃들을 보며
생동감 넘치는 하루를
활기차게 열어 가기로 해요
가만히 주위를 돌아보세요
만물이 소생하여 녹색에
물결과 형형색색에 꽃으로 물들어  
자연에 아름다움만큼
우리도 모두가
아름다워 하는 마음을 가져보기로 해요
환절기 행복한요리사님 감기 조심하시고요
자연이 주는 아름다움에
감사하며 함께 배려하는 마음과
가족분들의 사랑과 나눔이 있는
정감이 넘치정.기쁨가득한 하루
웃음꽃 활짝 피어나는
향기로운 하루 되시길 기원합니다
고운글 감사드려요~
의미있는 봄날 되세요. ^^
행복한 요리사님,,
너무 오랜만이죠??
제가 한동안 블로그 관리를 못했네요,ㅎ
와,,정말 요리 솜씨는 아직도 여전하시구,,,이거 완전 영양식이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가족은 너무 행복하시겠어요,,,^^
환영합니다.
부족한 제방에
잊지않고 들려 주셨네요... ^^
봄내음이 확 나느듯 합니다
달래장에 밥비벼 먹으면 행복할거 같아요~
좋은 친구 만들기 십계명 ..

(친구는 돈보다 소중하다, 생각의 나무 중에서)

1. 우선 자기자신을 사랑하라.
2. 상대의 입장이 되어 생각하라.
3. 가까울수록 예의를 갖추어라.
4.사랑을 얻으려면 자존심을 버려라.
5.적게 말하고 많이 들어라.
6. 말과 행동을 일치시켜라.
7. 겸손하되, 자신의 뜻을 분명히 밝혀라.
8. 완벽한 사람이 아니라 솔직한 사람이 되어라.
9. 상대의 장점을 먼저 칭찬하고, 그 다음 단점을 지적하라.
10. 원하지 않는 사람과 억지로 사귀려고 애쓰지 마라.

소중한 님 오늘도 좋은일만 있으세요/


기분 좋은 아침입니다ㅡ
오늘 비 소식이 있답니다....
우산꼭 챙겨서 나가세요^~
행복한 하루 열어가시기 바랍니다~
하늘이 다녀 갑니다~~
봄나물과 해물이 만나서 아주 맛있겠어요
한그릇 비벼서 먹음 달아난 입맛이 돌아 오겠네요~^^
새로운 한주도 행복하세요~^^
감 합니다
꽃비가 올려고 잔뜩 찌푸린 날씨 입니다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립니다^_^
쌀 위에 나물과 해물을 올려 밥을하는군요.
달래와 쪽파의 향긋한 향에 양념장이
어우러지면 얼마나 맛있을까요?
그야말로 가족들의 나른을 아침을 번쩍
깨울 것 같아요.^^*
나른한 봄날인데...
꼬옥 필요한 요리입니다.
먹고 싶네요?ㅎ
행복한 요리사임 하세요 어제부터 내리던 봄비가 이른 새벽까지 내리고 있습니다. 얼마 전에 작은 텃밭을 일구어 상추 씨을 뿌려 놓았습니다. 이 비를 먹고 상추 씨이 젓은 땅을 비좁고 올라오기가 훨씬 수월하겠지요 아침부터 기분이 매우 좋습니다. 땀 흘린 보람이 있을 것 같아서이지요 오늘 일정은 9시에 아이들과 만나고 수업이 끝나면 점심을 먹고 가까운 투표소에서 투표하고 어린 새싹을 보러 간답니다. 투표는 하지 않으려 했지만, 투표는 나의 소중한 '권리'이자, 우리 자신과 후세들을 위한 '의무'이기도 합니다. 그래서 다녀가려 합니다. 벌써 새싹이 보고 싶습니다. 고 운임 “오늘 하루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 악동관이
  • 2012.04.11 22:49
  • 답글 | 신고
광고아니에요^
신문기사내용입니다.
1등 로펌이라는 대기업이 자사의 이익을 위해서
법률시장을 어지렵히고 있어.
안타까운마음에 한번 읽어보시라고
링크 걸어봅니다.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22892.html
고운 임
넘 맛있게 보입니다.
이제 봄이니 봄 나물 맛있게 먹는법좀 올려주세요.
특히 두릅같은것
어제 저녁에 잠깐 산에가서 두릅을 조금 채취해왔는데
아는게 그냥 초장에 찍어먹는것 밖에 ㅎㅎㅎ
오늘 하루도 고운 하루 되십시오.
꾹 누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Daum 블로그 이슈 담당자입니다.

Daum블로그 첫 화면의 블로그 이슈 영역에 행복한 요리사님의 글을 소개시켜드렸습니다.

앞으로도 활발한 활동 부탁드릴게요.

감사합니다 :)
늦은 야심한 밤에 밤참 찰먹었으니
공부좀 더하고 잠짜리에 들어야겠네요,
감사하게 잘 보고감니다,,
행복하세요
요리사님,,이거 보약밥이네요,
한국에 있을때 요리좀 배워올걸,,,
요즘 너무 엄마손이 아쉬운거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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