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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소영도 선택한 두부! 똑똑한 엄마되는 두부샌드&쉐이크>_< view 발행
행복한 요리사 2012.04.11 09:04
만들기는 한참 걸리겠고
먹기에는 아주 간단입니다~ㅎㅎㅎ
정성이 가득하네요~^^
행복한 시간 되세요~^^
맛있는냄새가 여기가지나요 ㅎㅎㅎ
넘 잘맹글어주네요
아름다운 요리 잘 감상하고 갑니다.
언제 보아도 넘 아름답고 먹음직 스럽습니다.
고운 하루 행복한 시간되십시오.
기가막힌데요.
두부샌드도 마음에 드는데 딸기 쉐이크~ 너무 색깔이 좋아요~ ^^
영양만점^^정성가득 거기다예쁘기까지~
아침식사 지대로입니다
괜찮으셨어요?
영암만점요리정보 정말 잘봤습니다 저희애들은 둘다 두부를 좋아하는데 포스팅하주신데로 만들어주면 더 좋아할 것같아요 두부 싫어하는 아이들도 잘먹을 것같아요 저는 찐고구마와 우유를 갈아서 고구마쉐이크(고구마라떠) 가끔햐주는데 두부 딸기쉐이크는 더 맛있을 것같아요 내일 당장 도전해봐야겠어요
두부로 쉐이크..
고소한 맛이 여기까지 전해지는것 같아요..
두부샌드는 밥 반찬으로도 간식으로도 좋을듯 하구요..
오늘도 맛나게 보고갑니다..
늘 건강하세요^^
조용히 흐르고 싶다, 지나온 길은 막힘 도 있고 급하게 꺽인 흔적 도 있지만 이제는 조용히 흘러가는 세월의 강으로 흐르고 싶다,


사연 없는 편지가 왜 없으며 눈물 없는 사랑이 어디 있으며 아픔 없는 삶의 어느 순간은 왜 없을까 산다는 것이 지나간 것들을 버리는 것이 아니고 어느 날의 만들어진 내 몸의 흉터 처럼 지울 수 없는 기억 으로 껴안고 가야하는 것을


세월이라는 길고도 깊은 강가에 서면 알게 되는 것 그리움 으로 외로워 하고 사랑으로 아파하는 그 모든 것 들도 어쩌면 살아가며 느끼는 고요한 상처 일지도


마음에 이는 작은 바람이 큰 바람이 되지 않도록 슬픔이 아픔을 만나 배가 되지 않도록 스스로 물길을 만들어 큰 바다로 가는 강물 처럼 오늘을 조용히 흐르고 흘러 인생의 강 끝에 웃으며 도착 해야 한다.
봄비가 내린후의 상큼함 그리고 꽃들의 환한미소가 하루를 행복하게 합니다
뒷산 진달래꽃이 넘~ 이뿐 수요일 입니다 편안한 밤 되십시요
  • 악동관이
  • 2012.04.11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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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아니에요^
신문기사내용입니다.
1등 로펌이라는 대기업이 자사의 이익을 위해서
법률시장을 어지렵히고 있어.
안타까운마음에 한번 읽어보시라고
링크 걸어봅니다.
블로그 잘보고 갑니다.
http://www.hani.co.kr/arti/economy/economy_general/522892.html
제방에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
허허허
두부의 새로운 발견....
epika는 이제야 알았거든요.!!
감사합니다.다음주엔 두부 쉐이크를 ㅎㅎㅎ
서민의 음식재료이자 모든음식의 조연인 두부가 여기선 훌륭한 메인이 되었네요~

요리사님의 지혜에 박수를보냅니다~~
저도 두부요리를 좋아라하는데.....쉐이크엔 아직 도전을 못해 봤어요,,한번 해봐야겠네요?
좋은 요리법에 늘 감사드려요,...ㅎ
와..고소하고 몸에도 좋은 두두 요리와 쉐이크..한입 두입 꿀꺽 넘 잘 먹고   갑니다..
다요트요리에 넣어도 넘 좋을 것 같아요..
건강한 4월 되세요^^
두부만으로도 이렇게 고급스러운 요리가 탄생하네요 무엇보다도 두두쉐이크가 너무 맛있을꺼같아요^^
행복한요리사님~~
두부로 멋진 요리 만드셨군요
저도 두부 참 좋아라 합니다
생두부 그냥 간장에 찍어 먹기나
김치 걸쳐 탁배기 안주 하면 그만이죠 ....
지금 쯤 주무시겠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비 온 뒤라 봄내음이
더 짙어진 것 같아요^^
상쾌한 아침입니다~
오늘도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 되세요^^
하늘이 다녀 갑니다ㅡ
비온후에 초목이 푸르른 청명한 봄날입니다
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두부샌드하나 먹고 싶은데요
고운 하루 되시구요
공복에 먹어줘도 든든하겠어요
편식을 하는 우리 아들도 두부는 참 좋아해요.^^
오늘도 건강하고 예쁜 포스팅 잘 보고 갑니다.
아무래도 이재 노트와 연필   살돈이 없어서 기록 그만 해야겠습니다
너무도 무진장 나오는 요리비법의 아이디어는 어디서 나오나요
궁금 합니다

어찌하여튼 저는 그냥 땡 댕 장땡 이니가요

오늘도 한수 배워 갑니다

고은 하루 되세요
글도 넘 잘 쓰시구
요리도 넘 멋져요...

두부샌드 정말 맛있을 것 같아요....
두부를 새롭게 만드셨네요,,,,,'
쉐이크도 넘 맛나겠어요...

꿀과 먹으면 안좋군요 설사라니...
파와 시금치두요??

음식궁합도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요즘 자몽을 많이 먹었는데 고혈압약과 먹으면
간에 독이 생긴다는 것을 보고 깜짝 놀랐어요...
우리 아버지 고혈압약 드시거든요.... ㅠㅠ

해피한 목욜보내시구요... ^^
웰빙과 다이어트 모두 챙길수 있는 선생님의 요리비법 전수받습니다
항상 고맙습니다.
순임님!!
두부요리로 즐기는 가족 식탁!
보는 것만으로도 행복 좌르르르`~
웃고 갑니다 ㅎㅎ
두부세이크, 정말 좋은 아이디어입니다.
두부와 과일의 고소하고 상큼한 맛이 어우러진 건강 음료나 간식이 되겠네요^^
보는 것만으로도 고소한 냄새가 풍기네여^^
두부를 싫어하는 사람은 아마 없을 거예요.
더구나 요리사님처럼 두부와 두부 사이에 쇠고기
다짐에 채소를 넣고 튀기거나 지져낸 두부는 더욱 맛있을 것 같아요.

딸기쉐이크를 곁들이면 최상의 음식이 되겠지요?
좋은 포스팅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 셩이의압박
  • 2015.09.27 11:15
  • 답글 | 신고
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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