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소중한 딸의 생일! 단 하나뿐인 사랑의 상차림>_< view 발행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2.04.13 09:05
따님의 생일 추카 드림니다
역시 요사님이 엄마이시니
새일도 아주 멋진 상이내요

주말 고은 하루 되세요
♣ 다가온 인연은 소중하게 ♣

한 생애 사는 동안 우리는
우연이든 필연이든 많은 사람과 끊임없이 인연을 맺고 살아갑니다.
비단 사람과 사람의 인연이 아니어도
기르는 애완동물이나 화초 등
동식물과의 인연 또한 예사롭지 않은 만남입니다.
하물며 수 없이 많은 사람을 만나며
끊임없이 관계를 맺고 살아가는
사람과 사람의 인연이 어찌 소중하지 않을까요.

누구를 만나느냐에 따라
한 사람의 인생이 영웅이 될 수도 있고 범죄자가 될 수도 있을 만큼
만남의 인연이 우리 삶에 끼치는 영향은 매우 크므로
다가온 인연은 소중하고 아름답게 가꾸어 갈 줄 알아야 합니다.
스치고 지나가는 한 줄기 바람처럼


잠시 잠깐 머물다 헤어질 인연일지라도
결코 가볍게 여긴다거나 함부로 대할 수는 없습니다.
다가오는 모든 인연들을 진실하게 대하고 소중히 여기며
깊은 배려와 사랑으로
한 번 맺은 인연을 아름답게 가꾸는 노력을
게을리해서는 안 됩니다.


살아 숨 쉬는 날까지
끊임없이 인연을 맺고 살아가는 것이 우리의 삶이기에
내게 다가온 인연은 오래도록 소중하고 아름답게..

-좋은글-


소중하고 고운 칭구님 편한하고

아름답은 주말 연휴 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의 따님은, 정성이 가득한 엄마표 생일상이 있아 행복하겠네요.
<아빠가 된 날의 추억>의 시를 읽으며 우리 딸내미가 생각나네요. ㅎㅎ

따님의 생일을 축하드리며, 즐겁고 행복한 날되세요. ^^
활동하기 좋은 포근한 주말 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푸짐한 밥상이
보고만 있어도 행복해 보이네요
생일 축하 드립니다.

엄마의 맘을 봅니다.

행복한 주말 되세요.
엄마의 사랑이 그대로 느껴집니다
저도 딸의 엄마니까요
새벽 3시에 일어나 근사한 상을 차리셨군요
딸을위한 사랑의찬가..너무나 사랑스런 밥상 입니다..
저는 애들 생일날 밖에서 사멕이는데....
행복을 가꾸는 요리사님..존경 스럽네요..
아빠의 시가 잔잔하게
마음을 울리는군요.

집에서 하는 생일이 최고입니다.
아빠께서 쓰신 글에 가슴 짠하네요.
딸 아이에 대한 아빠들의 생각은 참으로 따뜻합니다.
은지양은 얼마나 행복할까요?
더없이 마음 따뜻한 아빠와 요리 짱인 엄마가 계셔서요.

두부토마토카프레제와
베이컨버섯말이종말이...
그리고 해물누룽지탕 눈도장 찍어 갑니다.^^*
정성과 사랑의 생일상 잘 보았습니다. 삼치와 마늘쫑조림이라 색다른데요 베이컨 말이도 너무 괜찮고 응용할 요리가 무궁한것 같습니다.
힘들지만 딸을 사랑하는 엄마의 마음의 뜸뿍 들어간 상차림을 보면
아마도 따님도 감동 받았을 것 같습니다.
먼저 따님의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을 딸.
이렇게 정성이 가득한 따님의 생일상을 보니
따님께서 행복한 미소가 지어질듯 합니다.
24살 되도록 이런 생일상 한번 못차려주고<사실, 안차려준거네요.> 그냥 밖에서 맛난 것 같이 먹는 것으로 때웠는데
심하게 반성됩니다. 이번 생일은 이렇게 한번 차려주어야 겠네요. 필시~~!!
짠한 마음, 애틋한 마음, 측은한 마음 이런 것이 사랑인 것 같아요.
딸의 생일상을 차려주면서도 짠한 마음 드는엄마의 사랑,
이 사랑 듬뿍 담긴 저 정성어린 생일상을 보며 왜 내 마음도 짠해지는지....
따님 생일 축하드려요.^^
나도 저런 밥상 차려주는 사람 있음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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