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보고싶은 친정부모님께 올리는 반찬 6종세트>_<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2.04.20 09:10
오우,효심가득,정성가득,사랑가득.,추억가득.
부모님께서 흐뭇해하실거에요^^ㅋ
톳으로전을요????ㅋ와우^^ㅋ
맛있는 음식이네요. 야밤이지만 먹고 싶습니다.
좋은 주말 되세용^^
그리운 부모님을 생각하시면서 만든 귀한 음식이네요 .....
가슴짠하지만 우리네 삶이잖아요 오면 가야하는 길 .......
진종일 봄비가 내리는 날~~~
잠시 다녀갑니다 보너스 윤달인가요......
그냥 믿어봅니다 액이 없는 달.......
그리움도 사랑합니다...



인연이란 이름으로
그리움을 안았고
사랑이란 문패를 단 마음의 문에
당신은 손님이 되어 찾아 왔습니다.

어두운 밤 하늘에
별빛을 보면 행복했고
아침 창가의 미소로
당신이 주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송이송이 맺히는 슬픔을 씻어주며
흐르던 눈물도 사랑한다 속삭여 주던
가을날 속삭임은

당신이라는 무인도에 안착해 편안한
그늘이 되어 준 사람이 당신이라면
사랑에 젖어가는
행복한 눈물도 당신이 주셨습니다.

보고 있어도 보고 싶은 사람...
듣고 있어도 또 듣고 싶은 사람...
정겨운 미소가 떠나지 않는 얼굴...
이 모든게 그리움이지만
아픈 그리움도 사랑합니다.

내 아픔 사랑해 주시고
내 눈물을 아껴 주시는
내 안의 당신은 소중한 사람입니다.

언제까지나
당신이 행복하길
하늘을 보며 기도 드리겠습니다.

소중한 친구님 오늘도 편한 한 휴일 보네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잘 다녀 오셨나요?
어제는 내리는 비 보며
탁배기 친구해서 밤을 보냈답니다
비에 떨어진 꽃잎의 슬픔도 느끼고
아스라한 옛 추억도 생각하고 ......
지금은 할머니가 되어 있을 긴 생머리 청바지의
그 옛날 M 이라는 첫 사랑도 생각나고
그래서 홀짝 홀짝 세병을 마시고
잠 들었다가 지금 일어났네요
지금도 비는 오고 있답니다
비 오니 넘 좋네요
오늘은 텃밭에 함 가 봐야 겠네요
상추가 얼마나 자랐는지 .....
일요일 잘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행복한 요리사님 큰일을 하시는 군요 정말 잘하시는것으로 생각됩니다
아버님 어머님을 한곳으로 모시면 더욱 좋은 일이 많아 질것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휴일 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비에젖은 이틀 달콤한 휴식을 하네요..

가슴속 하고픈 생각도 묻어 두고요..

빗속에 오늘을 섞어서 기쁨을 만들어 갑니다.
괜히 눈물이 핑도는 구구절절한
사연이 가슴을 울리네요,
나도 부모님 산소 한번 찾아 볼래요,,,
부모에 대한 사랑
대단하군요.

늘 행복하세요.
봄아, 봄아
너만 피어 즐거워만 말고
내 님의 사랑도, 그렇게
어여삐 피어나게 해 주렴

좋아, 좋아서
벌 나비처럼 춤추며
내님의 달콤한 향기에 취해
봄 빛 우리 사랑이고 싶어

* 더 큰 우리사랑을 기원하며

주말 평안 하시고 행복한 휴일 맞으셨으면 합니다.

행복님 요리솜씨가 친정어머님께 온 것이
분명하네요.
친정부모님이라는 단어 만큼
가슴깊이 아련하고 애타는 단어가 있을까요.
오늘은 행복님의 부모님께 대한 그리움과 사랑이
요리에 가득 묻어 납니다.
저도 우리 엄마 아부지가 갑자기 또 보고싶어집니다.
행복님도 담에 자녀분들에게는 너무나
그리워 지는 어머니실 것 같습니다. 늘 정성스러이
밥상을 차리시고, 그 밥상으로 사랑을 먹이던 엄마...
명태포무침.
취나물 볶음.
두릅초고추장무침.....
정말 좋아 하셨던 반찬이셨을 것 같아요.
이슬만 드실 것 같은 아버님의 까다로운 입맛으로
어머님께서 음식이 점점 발전하셨을 것입니다.
물론 음식솜씨의 재주를 가지신 분이신 것이 먼저이지만요.

두 분의 합장.
자손들에게 아마 많은 복을 가져다 주시리라 믿습니다.
지금쯤은 이장을 마치시고 서울에 오셨겠지요.
편안한 휴일 보내시기를요.
요리사님의 반찬은
6종이 기본이군요.^^
정말 솜씨가 짱입니다.
며칠여행댕겨왔어요^^~~
샘^^고생만으셨어요 늘~배움을주시는울샘^^
감사드려요
즐거운 여행이셨지요?
고맙습니다.
사비나님!
아빠와 엄머의 만남~~~
머릿속이 갑자기 띵해 집니다.
저승에서의 만남을 생각하니 두 분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느낌도 들어요.
드 분 잘 모시고 행복한 요리사님의 한 상 받으시면 더 좋아 하실 것 같네요.
내일은 비가 안온다고 하네요.
다행이지요. ^^

소중한 님 ~ ~ ^♥^  
대지를 촉촉하게 적셔주는 봄비가 내리고있지만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는 즐거운 휴일되시고 ~
상큼한 봄기운 가득한 행복한 시간들이 되세요,, ^&^

♪~ ▶◀ ~♬ ~ ♡
♬ (*^-^) ~♪
.*○"*.*"○*. ~♬ ♪~~ 한솔 ^0^

◐。항상 행복하다는 마음으로 멋진 하루 되세요,, ^♥^

즐거운 휴일 잘보내셨죠.
행복한 저녁시간 되세요.
아버님, 어머님 너무 좋아하시겠어요. 요리사님께 늘 많은 것 배우고 갑니다. 감사해요.
짓궂은 비에 만개한 꽃이 쏟아져 내리지만
그것은 그런데로 운치가 있어 좋은것 같아요.
봄 내음으로
기쁨과 행복이 교차하는 행운가득한 한주 되시길 바래효...~.*
우와 부모님 매우 행복하시겠어요^^
친구님^~안녕하세요^* ^
포근한 봄향기가 ~^
물씬 풍기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좋은일 가득한 하루되세요.파이팅!
항상 고맙습니다.
어서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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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요리사님~~
또 다시 한 주가 시작되는 월요일이네요
어제 일요일 잘 보내셨는지요
벚꽃도 이제 다 떨어져 버리고
이제 곧 모란이 피는 5월이오겠네요
영랑 시인님의 시가 생각납니다
모란이 피기까지는
나는 아직 나의 봄을 기다리고 있을테요....
오늘 하루도 행복하게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정성을 다~ 드린 맛난 요리... 부모님들이 얼마나 좋아 하셨을까요?
멋진 사이글과 간결하면서도 알기쉬운 레시피... 멋진 쉐프이십니다.
멋쟁이 블로거의 홈... 잘 보고 갑니다.
행복한 한주의 시작 되십시요.
맛난 반찬 부모님들께 해드리면 행복해 하시겠네요.
드릅 이 나왔더라구요.
초 고추장에 찍어 먹으니 맛나더군요.
행복하시길
반찬가게를 이용하지만 그 반찬네들과는 비교대상이 아니군요......6종세트를 보고 있자니....왠지 반찬가게에 가기 싫은데요 ...갑자기 눈이 높아지면 아니되는데 말입니다...가족분들 건강식...대단하세요
정성이 느껴집니다. 드신 분들 모두 기분 좋았겠습니다.
행복한 하루되세요~!
반찬6종세트 진짜 최고입니다. 건강한 밥상의 반찬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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