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반찬, 나물』 (339)

손맛더해 실속있게 만든 나만의비법! 알타리김치&물김치 view 발행 | 『밑반찬, 나물』
행복한 요리사 2012.04.26 08:31
♡...마음으로 찾아와 주는 사람에게 ...♡

오늘 하루
나를 견디게 해준
그대가 있기에 습관같은
하루 기쁨 마음 가득합니다

후회없이 다시
사랑할 것 만 같은 그대
뒷모습 보이고 훌쩍 떠나는

아픔일랑은 주지 않을 것 같은
그대가 있기에 꽃이 떨어진 계절에
난 꽃으로 피어납니다

살갑게 마음에
문 살며시 열어
못난 내 모습 마저도

당신 눈에 가득 담아두려는 사람을
좋아하게 될 줄은 정말로 몰랐습니다

허나,
이제는 사랑하렵니다
느낌대로 마음가는대로

당신을 사랑 하는 일 멈추지 않고
서글픈 당신 마음 내가 채우렵니다

이제는 당신 속
허하지 않도록 바람
한 자락에도 시린 당신 마음

따뜻한 내 입술에 온기 가져다가
전하는 일 게을리 하지 않으렵니다
마음으로 찾아와 주는 당신이기에 . . .

-좋은 글 중에서-

♡소중한 친구님 안녕 주말로 이어지는 금요일
화이팅 하시고 곱고 소중한 하루 행복하세요...♡



물김치 맛있겠네요...알타리의 식감이 느껴지는듯 합니다
행복한요리사님~~
간만에 새벽에 깨어 있지 않고
푹 자고 일어났답니다
며칠간 새벽 잠 설쳤더니 피곤했는가 봅니다
푹 자고 일어나니 많이 개운하네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셨겠지요
아침 공기가 넘 맑고 좋습니다
오늘도 향기로운 하루 보내세요
모닝 커피 한잔 두고 갑니다
~정래~
알타리김치 무우에 칼집을 넣어서 담는 방법이 특이하네요..
감사히 잘 보고 담아갑니다..
세상 어떤재료를   가져다 주어도
요리사님   손만   가면     이렇게   예술같은   요리로
결국은 요리 =     아트   맞는말   같죠
너무 과찬이세요~ㅎㅎ
오늘도 활동하기 좋은 화창한 봄날 입니다
꽃 향기와 함께 겁고 행복한날 되십시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알타리로 두가지 김치를 담궈셨네요
흐미나~~~넘 맛나보여요
물김치에도 사과즙을 넣군요
잘 배우고갑니다
오늘도 좋은 하루 되세요♥^^♥
물김치 저도 좋아하는데~~
잘보고갑니다. 오늘도 멋진 하루 만들어 가세요^^
알타리 김치 하나면 밥한그릇 뚝딱이지요~
알타리로 만드신 물김치 정말 맛보고 싶어지네요~~
아웅~입에 군침 돌아요..ㅠ.ㅠ
빨간알타리무김치만 보다가
흰김치는 처음 보는거같아요~^^
저렇게 꼬랑지로 똘똘 묶어 버리니 참 이쁜데요?

요즘에 조고 맛이 참 좋더라구요? 저희 사무실에도 조고

평창에서 사다가 먹는데요? ㅎㅎ 괜찮던걸요?
장에 나가본지가 오래됬네요
봄에는 알타리가 최고군요.
김장 알타리가 아직도 .....
맛있겠어요.
어제 블로그를 쉬어서 오늘 놀러왔어요^^
와우!! 김치 중에 제가 제일 좋아하는 달랑무~~!! 정말 맛있어 보여요!!
백알타리김치는 생소하지만 시원할 것 같아요^^
아~~~
나 알타리 김치 막 담은거
무진장 좋아라 하는뎅.ㅎ
울 엄니가 안만들어 줘요.ㅠ
알타리무를 네쪽으로 잘라 다시 잎사귀로 묶어주니
정말 깔끔하네요
맛도 깔끔하고 상큼할것 같습니다~~~
무청으로 알타리무를 감싸니 깔끔하네요~ ^^
김치에 사과를 넣어도 좋군요~
군침이 술술 넘어갑니다.
하고 갑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행복한 시간 보내세요
알타리 김치 물김치 아주 맛있겠어요
김치에 과일이 들어가면 더 맛있거든요
아름다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풀을 넣으면 잎은 너무 빨리 익고 무는 안익어서
그걸 냉장고에서 조절시키는? 기술이 필요한것 같아요
맛있어 보이네요
알타리 물김치에 눈이 가네요.
손맛까지 더해서 실속있게 만드셨다니 얼마나 맛있을까요?
저희는 가을에 만들어서 겨우내내 먹고 있어요.
아직은 시어머님께서 계시니까 아쉽지 않게 얻어 먹는데....
이제 연구해서 해 먹어야 할 때가 제게도 온 것 같아요.^^*
깨물면 아삭 소리가 날 것같은...
저 알타리 물김치 국물은 얼마나 시원할까~ ~ ~
입에 침이 저절로 고이네요.^^
정말정말 먹고 싶다~~~
게을러 하지못하는 달빛 어쩌면 좋아요 요리사님~~~~
일이 많아 마음만 분주하고 이것저것 다 못하고 있는 미련한 달빛입니다 ㅎㅎㅎ
알타리 김치도 이렇게 정성껏 예쁘게 담으시는지 정말 감동입니다. 전 정말 아직도 멀은것 같아요
총각김치에 한얀쌀밥에 밥먹고 싶네요..
요리사님 손은 요술손..뚝딱 하면 나오는 방망이 손 같아요..
저는 어머니가 담궈주신 김치 가져다 먹습니다.
직접 해먹어 버릇을 해야 하는데, 잘 보고 갑니다.
휴일 즐겁게 보내세요 ^^
내 마음이 행복한 시간은

그대를 사랑하는 순간이고

내 마음이 기쁨으로 넘칠때는

글 아래 댓글이올려져 있는 순간입니다

가정의달 5월

모든분 항상 행복이 넘치시길 기원합니다,

♣ 카드조회기설치맨 블러그에 발자국 남기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보기만 해도
군침이 도네요...
넘 맛있어보여
담아갑니다....
고맙습니다.....
김치는 늘 어렵기만 합니다.
까다롭지만 집안 마다의   맛을 이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오늘 열심히 담그기 방법 봤습니다.
김치 너무 맛을것 같아요...마침 알타리 2단 사왔는데 물김치 담글게요...감사합니다.^^
사과는 없어서 넣지않고 저는 배를 넣었는데...이 레시피 너무 맛있네요..
울 꼬맹이들 너무 잘 먹어요...감사합니다.
  • 셩이의압박
  • 2015.09.27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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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아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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