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집에서 저렴하게 즐기는! 레스토랑보다 멋진 어린이날세트메뉴>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2.05.05 07:51
오월의 푸르럼속에
짙은 초록빛 향기가 샘솟는듯한 기분에
오늘도 즐거운 일요일!
즐겁고 행복한 하루 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주말 잘 보내고 계시지요
저도 이제 시골로 내려갈 준비를 하면서 안부 내려 놓고 갑니다
항상 눈부신 오월처럼 행복함으로 가득한 날 되십시오
아이들이 얼마나 좋아했을까요. 요렇게만 만들어 준다면 나가서 사 먹을 일이 없겠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햄버거 스테이크를 만드셨네요.
새우채소 볶음밥으로 영양가도 채워 주시고,,,,
"어인이는 어른의 아버지"란 말이 생각납니다.
밝고 아름답게 자라서 또 다른 훌륭한 세상을 만들어
주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오늘은 쉬셨나 보네요.
때론 그런 날도 있어야해요
오늘도 은지 엄마께 이벤트
거운 하루 보내고 계시지요.
신선한 미소로..
오늘도 아름다운 열매를 맺고
기쁨으로 충만하시길♬♬
*▶◀ ㅂㅂr끄
◀^▽^▶ ○ ∧
*▶◀ * ♪♬▲
_┃▲__▲▲_▲
행복한 일요일이시길 바랍니다.
예향 드림


일요일은 될 수 있으면
가족과 함께 하려고 합니다.
예향님 주말은 잘 보내셨지요
매번 볼때마다 놀라워요
츄릅
카네이션의 유래
5월 8일은 어버이날입니다.
어버이날은 본디 한국에서 생겨난 것은 아니고영국, 그리스에서 사순절의 첫날부터 넷째주 일요일에
부모님의 영혼에 감사하기 위해 교회를 찾는 풍습에서 유래되었습니다.    
어버이날의 유래를 잠시 살펴 보면,
지금부터 약 100여년 전 미국 버지니아주 웹스터 마을에 "안나 자이비스"란 소녀가 어머니와 단란하게 살았었는데,
불행하게도 어느날 사랑하는 어머니를 여의게 되었답니다.
소녀는 어머니의 장례를 엄숙히 치르고 그 산소 주위에 어머니가 평소 좋아하시던 카네이션 꽃을 심었습니다.
그리고 항상 어머니를 생전에 잘 모시지 못한 것을 후회하였지요.
소녀는 어느 모임에 참석하면서 흰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고 나갔습니다.
보는 사람들이 그 이유를 물었더니 그 소녀는 대답하기를
"어머님이 그리워 어머니 산소에 있는 카네이션과 똑같은 꽃을 달고 나왔다."라고 말했습니다.
안나는 그후 어머니를 잘 모시자는 운동을 벌여 1904년에 시애틀에서 어머니날 행사가 처음 개최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이 날에는 어머님이 살아계신 분은 붉은 카네이션을 가슴에 달아드리고,
어머니가 돌아가신 분은 자기 가슴에 흰 카네이션을 달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후 미국에서는 1913년 이래 매년 5월 둘째 일요일을 어머니 날로 정하였고,
점차 전세계적으로 관습화되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1956년에 5월 8일을 어머니날로 정하였으며,
그뒤 1972년에 명칭을 어버이날로 바꾸어 지금까지 기념하여 내려오고 있답니다.
카네이션의 유래!
알려주셔서 고맙습니다.
감사드려요... ^^
어린이날에 어른들 잔치이지요.
스테이크도 좋지만 저는 볶음밥좀 뜨고갈까 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휴일 잘 보내세요.
휴일이지나가네요
이젠한주가새롭네요
잘열어가세요
이렇게 정성이 들어간 맛난 요리...
정말 할 말이 없어요... 최고예요...

블로그 배경이 넘 넘 화사하게 바껴서 다른 블에 온 줄 알았어요... ^^
멋진 봄으로 변신한 블로그 화면보니 제 기분도 들뜨는데요???

즐거운 시간 되시구요.... 또 놀러 올께요... ^^
보기만 해도 눈이 즐거워지는 요리네요.
넘 이뻐서 어떻게 먹을 까 걱정~~ㅎㅎㅎ
항상 고맙습니다.
안젤라님!!
사랑이가득한 ^^맛난요리
맛있게먹고갑니다셈^^~~
사비나님!
주말은 잘 쉬셨는지요~~
요리사님은 어찌 이리도 예쁘게 만드시는지....
먹기도 아까울 정도로요...
꼭 어린이가 아닌 우리집 밥 잘 않먹는 고딩 아들에게 해 줘야겠어요...
주말 잘 보내셨어요.요리사님
한주를 위해서 오늘밤도 편안히 보내세요..
고맙습니다.
남남은 마망님
더 맛있게 해주세요...
오늘은 모처럼 가족들을 위해
외출을 했습니다.

사실은 좀 쉬고 싶었지만
블로그 한다고 컴 앞에만 있어
가족들에게 많이 미안했거든요

집떠나면 고생이라더니
가는곳마다 너무 많은 사람들로
집에 늦게서야 돌아왔어요...
마망님은 잘 쉬셨는지요
새 나라의 어린이는 일찍 일어납니다
잠꾸러기 없는 나라 우리 나라 좋은 나라
띵똥 띵똥 초인종 소리
여보세요 어서 일어나세요
새아침이 밝았습니다
어린이날은 잘 보내셨는지요
새 나라의 어린이는 아침 일찍
동네 한 바뀌돌고
하늘이 다녀 갑니다 /
오랜지를 어떻게 하신거에요?
완전 신기합니다.
아이들이 예뻐서 좋아라 하겠습니다.
요리사님은 정말 대단하세요..

저는 덕분에 파김치 잘 담궜습니다.

저 없는 사이 다녀가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한주 보내세요 ^^
정말 애들이 좋아할 것 같네요 ㅎㅎ 저도 애들이라 정말 땡기는데요 ^^
요즘은 저도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르신 날도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주위에 소외된 어르신들이 정말 많죠...
동방예의지국이라는 우리나라가 언제부터 이렇게 됐는지 ...
야 우리 다문화 가정합창단 화이팅 입니다. 선생님 더 기쁘시죠
파인애플도 버거 기분이 나게 먹으니까
것두 참 맛있더라구요.
꼬치라도 좀 해야겠습니다. 어린이날... 섬에서 걸어다니느라 아이들 힘 좀 뺐거든요.
맛난 걸 못 해 준듯 합니당~
이 땅의
어린이가 모두 행복해질때까지
어린이들의 행복가득한 얼굴이 떠오르네요!
수고많으셨어요! 최고이셔요~~
띠요오옹...아이들이 정말 좋아할만한 이쁜 차림상 인것 같아요...

아잉ㅇㅇㅇ증말 요리사님은 음식을 너무 잘 하세요...

정말 사랑 많이 받으시겠어요 부러워요
휘둥그래지는 아이들의 눈동자가 보이는 셋트메뉴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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