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밥상』 (80)

그리운 부모님 생각하며 밤새차린 어버이날 밥상>_< view 발행 | 『사랑의밥상』
행복한 요리사 2012.05.08 07:35
무엇과도 바꾸지 못 하는 부모님의 사랑...
멀리 계신 부모님 생각하면서 마음한 곳 울적하게 지내봅니다.,.

늘 핑계로만 지내왔던 제 자신이 미워지는 그런 날입니다..
부모님...멀리서 불러 봅니다~~
부모님의 기쁘하시는 모습이 보입니다^^
떠나신 부모님에게 그 정성이 잘 전달 되었을꺼에요.. ㅠㅜ
밤새 천둥 번개치며 내린비에 송화가루가 씼겨지고 상괘 합니다
신록이 짖어가는 가정의달 5월 입니다
꽃 향기와 함께 겁고 행복한날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하늘나라에계신 부모님께서 정성스런 음식을 받으시고 흐믓해 하셨을거같아요.
소중한밥상입니다.
작년에 돌아가신 아버지 생각이 납니다..잘 보고갑니다..
며칠동안 마음도 몸도 빠쁘셨지요?
가정은 행복을 저축하는 곳이기도 하지요,,,
가정의 달인 5월에는 행복이라는 저축을 많이 하세요,,,
사랑과 행복이 가득한 하루보내시구요!!!
건강 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감기 조심 하시구요!!"
부모님 좋아하셨던 음식 만드시면서 더욱 그리움 간절하셨겠어요...
정성이 대단합니다.
하늘나라에서도 부모님이 환하게 웃고 계시겠네요
어버이날 소중한 밥상이네요...
하늘에 계신 친정부모님과 시아버님께서도 행복한 요리사님의 정성이 가득한 밥상을 보시면
많이 기뻐 하실거라고 생각이 되네요...
저도 30년전에 돌아가신 아버지가 생각나네요...
감사합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덕분에 그동안 살아가는게 바쁘다는 핑계로
아버지의 기억을 잊고 살았는데 새삼스럽게 생각을 할 수 있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즉에 시간날때마다 울 요리사님한테 성실하게 배워둘껄,
어버이날 상 차리는데. 머리는 백짓장에다가 땀만 솔솔,
그릇이란 그릇은 다 나오궁,에구
전 요리 잘하시는 요리사님이 참 존경스럽습니다.
어버이날 깊은은혜 감사의 밥상입니다. 너무 감동스럽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
정말 정성이 많이 들어간 음식들 잘보고 갑니다,
정말 부모님께 잘 해드려야 하는데,,
잘못하고 사는거 같네요,,
나중에 후회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어요,,
정성이 보이네여^^
세월이 흘러도 엄마란 존재는 더 큰 그리움으로 다가오네여.
힘내세요^^
맛난 정보 감사히 담아갑니다^^
마음이 따뜻한 분이시네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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