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빵, 샌드위치』 (109)

스승의은혜에 보답하세요~내손으로 만드는 5색영양 상투과자>_< view 발행 | 『빵, 샌드위치』
행복한 요리사 2012.05.15 07:49
어쩜 이렇게 이쁜 과자를 만드실 수 있으신지.......완전 신기신기해요.....
받으신 선생님은 감동받으셨을겁니다. 분명.........ㅎ
아마도 이것을 받으신 스승님들의 마음도~~
봄이 올겁니다!!!
파리에서 반갑게 인사를 드리고 갑니다.비는 시간에도 찾아 주셔서 감사 합니다.
환상.....
이런 모양도 만들어 지는군요.

선생님께서는 어떤 마음으로 이 선물을 대할지......
epika는 그저 감탄만 나오는데.....
ㅎㅎㅎ
감사합니다.
이예쁜 꽃과자 선물을 받으신 선생님은
정말 행복하셨겠어요~
정성 듬쁙, 사랑가득이네요~~
행복한 요리사님
하세요
상큼한 아침입니다
오늘 하루도 사랑과 행복이
함께 하시기 바랍니다
하늘이 다녀 갑니다 /
정성이 듬북들어간 맛있고 예쁜 과자 역쉬 다르십니다,..
받으시는 선생님들 보람있겠어요..
스승의 은혜는 하늘같은것..행복한 시간 되세요..
행복한요리사님~~
안개가 뽀오얗게 끼어 있네요
도시를 감싸고 있는 안개를 보니
포근한 기분이 듭니다
오늘 날씨 참 좋을 것 같네요
5월은 이렇게 아카시아와 찔레꽃 향기와 함께
잘도 가고 있습니다
오늘 하루도 무탈로 잘 보내시길 바랍니다
따끈한 커피 한잔 두고 갑니다
~정래~
이야~ 받으신분 정말 기분이 좋으시겠어요~
사랑하며 못 잊는건 나쁜게 아니죠 ..
-
꼭 이별은 바쁘게 다가와요..
아무리 앞서 준비한다 해도 항상 후횔하죠..
다신 볼수없다며 가볍게 안아주던 그사람..
왠지 낯설던 목소리에 눈물만 흘리죠..

헤어진게 끝이 아닌가봐요.. 미련이 있으니말이죠..
그 사람도 날 기억하나봐요 ..꿈에서 내게로 온 걸 보면 ..
많이 지쳐있던 모습에 나도 따라 울수밖에 없었죠..
이대로 보내면 끝이 될까 두 눈을 감아요..
다시 눈을 떠서 보내주면..혼자 알았던 내 아픔도 가져가길..
그 기억조차 먼지로 없어지길..바랄뿐이죠

내 사랑이 닿으면 놀래버릴까봐..
조금 더 멀어져 못 볼까봐.. 그게 두려워서..
다시 발을 돌려 가요.. 나를보고 아파하긴 할까요..
애써 날 지우려 하진마요.. 시간이 날 지울때까지만..

내 하루는 이렇게 지쳐가요..
버리고 다시 찾아내며 항상 매일 반복하죠
마치 다람쥐처럼 제자리를 맴돌다가..
좋았던 기억에 웃는게 전부일 뿐이죠..

.. 사랑하고 잊지 못하는건..나쁜게 아니죠..

친구님 좋은시간 되세요...

사랑방선물 두고갑니다... 사랑해요 ....


멈추고 싶은 봄날은 지나가고, 더운 날씨가 시작 됩니다
가정의달 5월 아카시아 꽃향기와 함께 겁고 행복한날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이렇게 정성어린 예쁜 과자를 받는 선생님은 참 행복하시겠어요.
따님의 마음도 참 예쁘네요.^^
선생님 상투과자 아니라 카네이션 꽃자 인데요
와...ㅋ 저 지금 이거 먹고있었는데
만드는 방법이 이거였군요~!
top
123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