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먹거리장터의 별미! 할머니손맛 담긴 해물부침개 만드는법>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2.05.18 07:58
아 요리사님표 해물부침개를 보니,
일주일만에 기숙사에서 온 아들녀석 간식으로 해줘야겠네요.
며칠전 아파트알뜰시장에서 부추도 사왔고, 오징어도 냉장고에 있구요...
부침개도 요리사님은 예술로 승화시키네요~
쪽파 대신 부추를 ...
이것도 맛 있겠는데요?~
정성과 격조가 느껴지는 부침전..ㅋ와우..
먹고싶어서 어쩌나요..흑흑.ㅋㅋ
유익한 자료 고맙습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좀 전에 출출해서 김치 전 구워 탁배기 한잔 하고
컴에 와서 사 하나 써서 올리고 마실 왔네요
행복한 요리사님이 만든 것과는 비교도 안 되지만
그런대로 얼렁뚱땅 밀가루 물에 풀어 김치 넣고 계란 넣고
양파 대파 총총 썰어 넣고 햄 조각내어 넣고 부쳐 먹으니
그런대로 먹을만 하더군요
10분만에 뚝딱 해서 한잔 쭈~~욱 들이켰네요
행복한요리사님~
지금 쯤 콜콜 하고 계신가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시어 행복한 주말 보내세요
다녀 갑니다
~정래~

베이컨을 넣어서 훨씬 맛이 살아날 것 같은데요.
부추전의 화려한 모습이 너무도 아름답습니다 가지런히 접시에 담은 모습도 너무 예쁘고요 완전 예술입니다^^
맛도 일품...건강도 가득 담겨있는 해물부침....정돈된 모양에서 예술 그 자체입니다..어찌 먹어요 ㅎㅎㅎ
이명박은 올해도 불참하고 아예 치사하는 글도 없는 5.18행사입니다.
그게 아마도 막가자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
해물부침개가 너무 맛나게 보입니다.
바삭하게 구워진 해물파전 저도 좀 집어갑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군침이 꿀꺽 꿀꺽,,
냄새가 여기까지 흘러오는듯해요,,
정말 맛나겠어요,여기다 막걸리 한잔하면 딱 좋겠어요,
우와^^
맛난음식좋아요
워메~
좋은시간입니다
행복한 요리사님도 광주에 잠시 사셨군요
막걸리 안주에 그만인 해물파전 배가 약가 고파 촢출할때
시원한 막걸리와 먹어면 둘이 먹다가 하나가 죽어도 모르겠습니다
돌아가신 울 엄마가 젤로 좋아하시던 전 저도 엄마를 닮았나 전을 참 좋아 한답니다
전 하나만 가져 가면 안될까요
휴일 사랑가득한 거운 휴일 만들어 가시기 바랍니다
감사 합니다
해물과 베이컨의 절묘한 만남 최고인데요 부침개는 누구나 좋아하는 일인데 참재료가 다양하니 더욱좋습니다
너무 맛나보이네요~
비오는 날 막걸리와 먹으면 환상적일 것 같아요.......
부추에 해물을 넣고 부치면,최고의 맛이 납니다
맛있는 부침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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