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까다로운 입맛도 사로잡다! 반찬이 필요없는 청경채버섯덮밥>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2.05.22 08:02
같은 재료를 가지고도 요리사님 요리는 정말 근사해요^^
맛나게 보고갑니다~
내일도 행복한 하루 되시어요~
완전 영양식에...
크... 끝내주네요
행복만 넘치는 남은 한 주 되세요~~
청경채를 참 좋아하는데요~
이렇게 버섯과 함께 덮밥으로 먹으면 더욱 맛나겠어요~
요리사님 말씀처럼 까다로운 입맛을 가진 사람도 확 잡을수있을것 같아요~
눈물이 나도록 당신을 사랑합니다


누군가를 사랑한다는거 이렇게 기쁜일인줄 몰랐습니다

누군가와 사랑하고 있다는거 이렇게 기쁜일인줄 몰랐습니다

누군가의 사랑을 받는다는거 이렇게 눈물 나도록 기쁜일인줄 몰랐습니다

그 누군가를 난 눈물이 나도록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당신을 정말 사랑합니다
눈물이 나도록

반갑습니다 울소중한님 오늘날씨가 한여름같아지요.
이러할수록 건강관리 잘하세요/



행복한 요리사님 덕분에 저녁식사후 또다시 맛나게 먹고 갑니다. 날씨가 많이 덥네요 건강 유의하시길 ...
날마다 어찌 이리도 요리 창작을 하실까요 ..늘 감사드립니다
며칠출석못했네요~~
청경채와버섯이만나 덮밥을만드니 음~~
늘~감사드려요
잘 지내시지요?
사랑하는울친구님

사랑은늘(*^o^*)행복하고
(^*^)미소짓게
하는것 (*^}{^*)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랑은 사랑하는이와 함께하는 사랑입니다
\(*^▽^*)ノ
당신의 삶이 밤하늘에 떠있는 무수한 별처럼 항상 밝게 빛나길 바랍니다
행복한요리사님~
조 위에 청경채 버섯 덮밥 한 술 했음 좋겠네요
지금 많이 출출 하거든요
마음으로만 먹고 갈게요
잘 주무시고 일어나세요
~정래~
많이 드시고 가세요~ 시인님!!
항상 우리님이 컨츄리옆 마음에 늘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쁘다는 핑게가 자주 인사글 드리지 못하네요

사랑에 샘물을 길어올리는 두래박속에
님의 아름다운 소망과 행복을 가득담아
아름다운 님의마음 언저리에
맑은 샘물로 항상차고넘치는 아름다운날이 되시길바랍니다
해맑은 웃음으로다가와 언제나
나와님의 자리를 빛나게해준 님이참 아름답습니다
따뜻한 마음으로 향기를내려놓고 가면
행복의 미소는 말하지않아도 햇살처럼 밝아지지요
늘 항상 퍼내어도 줄지않는 맑은샘물처럼
빛나리라 생각되네요
나에님 건강은 꼭 챙기시구요
좋은하루하루보내세요
친구되어주셔서 컨츄리 마음 진심으로
즐겁고 행복합니다
우리 또 만나요
은지어머님 하시 지요
세상을 살아가면서
그 어떠한 탁함에도 물들지 않고
세상과 타협하지 않으며
맑은 생명의 사람으로
먼저나 자신부터
작은 것부터 실천한다면
진정 그대는 어두운 세상에
등불 같은 사람이 될 것입니다
행복한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5.23.예향드림♠
*나중에 또 들를께요*

제가요 버섯을 무지 좋아하는데 이렇게 먹으면 별미이겠습니다^^
여름 같은 어제 날씨에 고생 많으셨지요
낮에는 무덥고 아침은 시월하고 상쾌합니다.
오늘은 날은 맑지 못하지만, 활동하기 좋은 기온입니다.
행복한 요리사임 오늘 하루도 겁고 행복하게 열어가세요 감사합니다.*


청경채의 아삭함과 향이 느껴지는 맛인데요 ^^
음식의 모양부터가 고급스럽네요~+_+
탕수육은 필요없겠어요
무더운 초여름 날씨는 오늘도 계속 됩니다
가정의달 5월 겁고 행복하게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밥위에 새싹이 삐쭉~
청경채가 어우러진 덮밥   완전 맛이 좋겠어요
정말 이것 하나면~~다른것은
아무것도 필요없을것 같아요!!!
요기다 왕새우 하나만 첨가하면......개인적 취향입니다.
잘보고갑니다.
오늘은 이 요리로 덥밥 만들어서 먹겠습니다 감사합니다(새우 소고기 추가하면서!~^^*) 추천 꾸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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