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 찌개, 전골』 (121)

임금님도 드시던 우럭으로 얼큰한 매운탕 끓이는법>_< | 『국, 찌개, 전골』
행복한 요리사 2012.05.26 08:16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안녕하세요.

오늘은
불기 2556년 부처님 오신날~

부처님 오신날을 맞아
불자님들의 가정에 항상 건강과
사랑 행복이 충만 하옵기를 기원합니다,

불자님들의 소원 달고 하늘높이 오른 연등
각기의 시민들의 소원까지도 "꼭, 성취하시
옵기를 부처님전에 두손모아 합장 축원 드리 옵니다,

▶꽃피는장미 블로그에 발자국을 남기고 갑니다, ^*0*^

아침식사에 이게 있었어야 했는데 말입니다
불기 2556년 부처님 오신날 4월 초8일 황금연휴 입니다
겁고 행복하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밥 한그릇 뚝딱 하겠어요.ㅎㅎ
서해안 창리로 바다 낚시를 다녀 온 적이 있어요.
저도 아이가 없었던 신혼 때였는데요.
빌린 배를 타고 토하지 않은 사람이 없을 정도로
힘들었지만 선상에서 이 "우럭"을 회로 먹었던...
잊지 못할 맛을 경험한 적이 있습니다.
우럭이라는 말만 나와도 그때의 추억이 떠 오릅니다.^^*

끓이신 우럭 매운탕.
임금님께서 드시던 귀한 음식임에 틀림이 없습니다.
여행갔다가 오늘 돌아왔습니다.
사진 정리하다가 ~~~ 잠시 들어와 보았습니다.
이밤에도~~땡기게 하네요!!!ㅋㅋ
술안주로 아주 그만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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