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별미, 안주』 (347)

부처님오신날! 몸과 마음이 치유되는 수삼곶감탕수>_< view 발행 | 『주말별미, 안주』
행복한 요리사 2012.05.28 08:21
부처님 오신날^^축하드리며
사찰음식에 관심이생겼는데 조은지혜배워갑니다샘^^
네~~
시간날때 들릴게요. ^^
아롱마님 말씀처럼 요리도 최고시구요..
요리사님 글 읽으면 많은 생각을하게되고
글이 더 최고라는 생각도 든답니다...

요리사님 오늘도 멋진요리와 멋진글 읽고 갑니다...
황금의 연휴를 맞이하여 오늘도 넉넉한 마음으로
즐겁고 행복이 가득한 멋진 하루가 되시기 바랍니다~~
완전 명품요리입니다.
고기 없이 수삼으로 탕수를 만들수 있군요.
귀한 음식 잘보고 갑니다~^^
고금스러운 탕수수삼곶감 탕수 입니다
곶감으로 탕수를~~달달한게 넘 맛있을것 같아요
이렇게 해 먹어도 되는군요?
저도 마음의 연등을 달아야했는데...
올라오느라 헉헉 거리며 도로 탓만을 했지요, 엄청 막혔거든요. ㅋㅋ

달달하니 맛나겠습니다.
저도 먹고파요~~
곶감을 이용한 음식을 할수있다니~
수삼과 함께 어우러진 수삼곶감탕수~ 맛이궁금한데요?
좋은정보와 맛있는요리 입맛다시고 갑니다.
늦은밤~ 좋은꿈꾸세요
  

영양만점 수삼곶감탕수육....지금 초록샘에게 필요한 메뉴랍니다.
연휴 나들이 피로가 너무 쌓여, 원기회복해야하거든요...ㅎㅎ
특별한 탕수육이네요.
달큰 쌉살한.. 해보고싶으나 지금 재료가.. ㅎㅎ
정말 요리가 무궁무진하네요~
행복한요리사님은 이리 요리를 잘하시니 부러워요. ^^*
오늘은 음식뿐 아니라~~
좋은글까지~~
요리사님은~~사랑의정으로 음식을 만드시는분일것 같아요!!!
어머나 너무 멋져요
수삼 그리고 곳감 완전 환상적인데요^^
성인이 출현 하신날 음식도 좋은걸 먹어야 겠지요

우린 그래도 큰 행복입니다

세계 각국에 굶는 기아들이 참 많은데 그쵸

행복한 요리사님

좋은 세상이 오길 항상 기원하는 나이트 다녀갑니다
황금연휴는 잘보내셨나요?
저는 근무 했답니다.
늘 맞이하는 아침이지만 오늘 만큼은 더 웃음 가득하고 즐거운
특별한 아침이 되길바랍니다~~^^~바람~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매일 부처님오신날이였으면하는
가족의 바램....
조~~~~습니다.
신나는 한주가.......
부처님 오신 날 아침공양이
마치 황제 탕수 같습니다.
몸과 마음의 양식 너무나 좋습니다~
5월의 끝자락에 들어섰습니다.
행사가 많아 바빴지만 그래도 행복했던 5월이었습니다.
사랑과 감사 많이 나누시면서 잘 보내셨으리라 믿습니다.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듯이 5월도 헤어지나 봅니다.
고 운임 떠나는 5월 마무리 잘하시고 행복한 6월 맞이하세요. 사랑합니다. 감사합니다.*

석가탄신일은 잘 보내셨나요?
전 조그만 암자에 갔다가 절밥이 하도 맛있어서
앉은 자리에서 두그릇을 먹었더니 어찌나 배가 부르던지....ㅋㅋ
우와진정한 보양식이 되겠군요
맛있고 멋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건강속에서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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