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락 모음』 (139)

밥심으로 사는 남편위해! 영양듬~뿍, 남김없는 도시락>_< view 발행 | 『도시락 모음』
행복한 요리사 2012.05.29 07:29
ㅎㅎ 옛말에 그런 말 있었는데..남녀차별적이라고 듣지는 마시구요..
못난 마누라랑은 살 수 있어도..
음식 못하는 마누라랑은 살 수 없다!
남편분이 참 행복하실 듯 합니다. 저는 제가 예쁘게 하지는 못해도 즐기는 편이라 셀프&서브~
맛있겠습니다^^
냉두온심님!
고맙습니다.
항상!!
아, 나두 요리 잘하는 여자의 남편으로 태어났다면...^^
ㅎㅎ...재미잇는 가을님!
잘 계셨지요?
역시 정말 최고의 도시락입니다.^^
완전 푸짐하니 맛깔스러워보여요~
흐미~
출장 도시락까지 싸시다니
정성이 대단하세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죄송한데.. 요.. 도시락은 어디껀가요??
오래된것이라서요~~
사랑과정성이가득함에
감동입니다 늘~배우고있어요 셈^^
고맙습니다.
시간내서 커피마시러 갈게요.^^
열차에서 이런 도시락 짝 펼치면 옆에서 그냥 부러움에 눈을 떼지 못할것 같습니다.
바나나케이스도 무척 귀엽네요..ㅎㅎ
고맙습니다.
항상 감사드려요. ^^
너무 맛나 보여요^^ 이   도시락 제가 받음 완전 행복할꺼같은데요ㅎ 너무 잘보고 잘배우고 가요~
행복한 요리사 답게
타이틀도 멋지게 써서 답니다
별도 밥심으로 삽니다
근데 울 아내가 요리사님처럼 한번만 요렇게 해줬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별님 어서오세요.
기다려 보세요~
해주시겠지요... ^^
남편이 이 도시락을 받고 얼마나 행복해 했을까요
부럽당
고운 5월 마무리 잘 하시고...
6월에도 변함없이 건강하시고...
상큼하고 즐거움 가득한 멋진달 되시길 바랍니다...^^
편안한밤 보내시고...좋은 아침 맞이하세요...
♧♣ 싱그러운 풀내음이 상쾌한
♧♣ 좋은 계절입니다.
♧♣ 오늘도 고운 님들과
♧♣ 정겨운 담소 나누며
♧♣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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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이의 정성이 담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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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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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한잔 드세여~
더위가 잠시 숨을 죽이나 봅니다
가정의달 5월 겁고 행복하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여름이라기엔 조금 이르고 봄이라기엔 조금은
후텁지근한 5월 하순의 섬진강은 흐릿한 하늘빛만‘
섬진강의 풍경은 화려하게 펼쳐졌습니다.
너무 행복하고 아름다운 소식을 행복한 요리사욜임께 전합니다.
오늘 하루도 평화롭고 건강한 하루이시기를 두손() 모읍니다. 감사합니다.*
WOW~~~~~
Beautiful !
귀하를 우리의 어머니로 인정합니다.
멋지게 내조하시는 모습
고개가 저절로 숙여짐니다.
건강하세요.
고맙습니다.
사막의 방랑자님!!
남편분은 무조건 살찐다
왜냐하면~   맛있는 음식을 어찌 가만히 보고만 있을까?
자꾸 먹다보면 ㅎㅎㅎㅎ
ㅎㅎ...네~
먼길 출장가시는 남편분께서 아내의 사랑과 정성이 가득담긴 맛있는 도시락에 힘드신줄도 모를거같아요.^^
예쁘고   놀랄 솜씨네요. 근침이....
저 저런 도시락 싸주는 남편을 찾고 있어요....
요리사님 주변에 혹시 발견되면.... 저한테 좀 보내주세요...ㅋㅋㅋ
바나나 케이스는 저도 샀는데요...
매번 저 틀에 맞는 모양의 바나나 사는게 힘들더라구요...ㅋㅋㅋ
이렇게 정성스런 도시락
음식 남길자 아무도 없겠어요.
유부속에 계란 청정채 넣어 삶는거 정말 좋아요.
언제 흉내 내 보렵니다.
전 부추랑 콩나물 맛살과 새콤하게 무쳐 시원하게 해서 여름 별미로 가끔 접대 한답니다.
의외로 반응이 좋더라구요.
때론 맵지 않은 풋고추도 채 썰어 첨가 하구요.
요리사님 남편분은 넘 행복하시겠어요
청경채로 다양하게 요리를 하십니다.
은지도 그렇고 남편분도 행복한 요리사님에게 항상 감사하는
마음으로 드시겠지요.
바나나 보관하는 것도 새롭습니다.
행복한 요리사님의 신랑분이 넘넘 부럽다는거 아시지요!
담아요
여자인 제가..부군되시는 남편분이 부러울따름입니다
넘 맛있겠는데요
유부에 계란찜이 특이하네요
함 해봐야겠어요 감사히 담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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