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선, 해물』 (57)

남편들의 입맛을 유혹하는 화끈한 아귀찜>_< view 발행 | 『생선, 해물』
행복한 요리사 2012.06.04 08:13
여름이 올 때마다 왜 이렇게 신선한 느낌에 젖는 이유가 무엇인가를 생각해 봅니다. 숲속 오염되지 않은 옹달샘처럼 신선합니다.
항상 행복하시고 곱고 고운 영혼으로 이 세상 이웃에게 좋은 일만 하시고 건강하시기를 바랍니다....
바닷가 모래밭을 그대 사뿐사뿐 걸어오시는 걸음 마디마디
지난 봄 피워 오신 연분홍 아지랑이 붉은 매화 겹살구꽃이 곱게곱게 젖어 열매를 키워 갈 것입니다
쪽머리진 달과 해 깊은 곳에 서리서리는 시간들 아쉬워 파도치는 바닷가에서
작열하는 금모래 태양 여름밤의 꿈이 마법을 ♬ 걸어주셔서 더욱 더 행복한 미소 저절로 입가에 떠올리시기를 바랍니다 ~~~ !!.---^^**.
우리 랑이가 좋아하는 아귀찜이당
얼큰해 보여요..찾아가서 먹었는데 요리사님 아귀맛이 궁금한데요...
유월에도 좋은일들로 가득하세요.
요리 솜씨는 물론이고 하나하나 정성껏 촬영에도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음식 만들면서 촬영한다는게 쉽지가 않아요
아~~~
먹고싶은요리1순이 ㅎㅎㅎ
워메~~~
구경만하고감니다^^*
제가 좋아하는 아귀찜입니다.
말려서 하는 아귀찜은 마산식이고 전라도는
생아귀로 하는데 저는 마산식보다는 생아귀가 잘 어울린답니다.
보통 전분을 사용하는 것 같은데 찹쌀을 이용하기도 하네요.
잘 알고 갑니다.
지난번에 받으신 그 아귀로 만드신거군요~
부들부들한 살한점 저도 먹고 싶네요~ㅎ
정말 요리사님의 실력은 짱~
제가 재일자신없는게 아귀찜인데
잘~배워갑니다 샘^^
더 맛있게 만드세요..
사비나님!!
와~ 정말 대단하시네요.
사실 같은 레시피같고도 맛은 다 다르던데
참 이상하지요..ㅋ ㅋ
오늘도 먹지는 못하지만 입맛 다시고 갑니다.
“가버린 봄을 생각하며”
‘내재적인 슬픔 혹은 아픔’이란 어떤 것일까요
봄꽃은 잎보다 꽃이 먼저 피는 경우가 많습니다.
겨울을 이기고 피는 꽃이 봉오리를 맺고 피기까지
감내했을 고통의 크기를 짐작해보면
그 아름다운 이면의 소리 없는 아우성이 있었을 것이다.
봄꽃의 꽃잎들은 원색이 아니라 대개 여리고
투명하며 옅은 빛깔을 띱니다.
혹독한 계절을 이기고 핀 꽃잎이 여리다는 것은
또 하나의 역설, 외유내강이라고 할까요
한 송이 꽃을 틔우기 위해
산 꼴 짜기에서 홀로 물을 긷고
꽃잎을 틔우려는 몸부림
나무는 얼마나 많은 고통과 슬픔을 감내해야 했을까요
깊어가는 6월 4일의 월요일 밤
다녀가신 행복한 요리사임에게 사랑과 행복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좋죠, 아귀살 뜯으면...
저는 콩나물이 이렇게 수북한데도...
자꾸 집어 먹게 되더라구요. 참 신기해요^^
얼큰한 아귀찜...초록샘이 엄청 좋아하는 메뉴거든요.
입맛없을때, 아프고 몸 추스릴때....항상 찾는 음식이랍니다.
아삭거리는 콩나물의 식감도 너무좋구요.
눈팅으로 맛나게 먹고 갑니다...^^
탱글탱글 아귀살이 식욕을 자극하네요~
김 모락모락나는 밥에 매콤한 아귀찜 먹고 싶어지네요 ^^
아귀찜이 입맛을 살려주는 것 같아요..
맛나게 먹고 갑니다.

요리사님 주말 잘 보내셧지요?
오늘은 바빠서 늦은밤 살짜기 다녀갑니다.
고운밤 보내세요 ^^
못생긴 요리재료들은 다 맛있는 것 같아요. 고구마나 감자 호박이 특히 그렇고 ㅎㅎㅎ
아귀도 ㅋ 엄마는 아귀찜 같은 요리는 식당에서 사먹는 거라고 늘 말씀하셨거든요 ㅋ
행복한 요리사님은 뚝딱 맛난 요리도 잘 만드시네요 ㅎㅎㅎ
고문하십니다
여긴 아귀가 없어요 ㅠㅠ
맛나보입니다....^^*
여름에 참 좋은음식입니다~

행복한시간 보내시길 바랍니다.
ㅎㅎ얼큰하니 맛나 보입니다.
잘 보고가요.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항상보아도
아주   향기와   사랑이 넘치는   요리
늘   고맙게 보고 있습니다
아주 화끈하고 얼큰한 음식의 대명사 아귀짐
정말 남편이 반할만 합니다
여기에 반주 한잔 겹드리면 제격이겠지요

잘배워 갑니다
남편분은 전생에 나라를 구하신분이 틀림없네요~
저는 전생에 대역죄를 지은건지......
ㅎㅎㅎㅎㅎ
잘 보고 갑니다.^^
좋군요

이 음식은 막걸리가 땡깁니다
아, 정말 사진만 보아도 군침이 돕니다!!!
엄마가 만들어주셨던 아구찜 같아서 더 그런것 같습니다^^
미더덕 터뜨려씹을 때 뜨거운 물에 입안 데지는 않을까 걱정하셨던 엄마가 생각나네요~
그리워지는 음식입니다.
정말 먹음직스러워 보이는군요.
미더덕의 향이 입안에 가득 퍼지던 기억을 떠올려 봅니다.^^ㅎㅎ
아귀찜 맛나겠어요~
어쩜 저리 맛깔나게 보일까요? ^^*
집에선 한번도 만들어보지않았네요..
다음달 우리집 모임때는 아귀찜 만들어 벗님들과 행복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힘이 불끈불끈 솟는 얼큰한 아귀찜 최고입니다.
dhk       와우~   매콤하게 군침이 돕니다~
     요리 잘하시는분   너무나 너무나   너무나 부러습니다~   행복요리 유월에도 가득하시길 바랩니다~
어디 남편들의 입맛 뿐이겠습니다.
빕 도둑입니다.
저도 앉아서 먹으라고 하면 얼마든 먹습니다.
천대 받던 아귀가 이렇게 훌륭한 음식이 될 줄 누가 일았겠어요?
맛있겠어요.오늘 메뉴는 아귀찜
아... 저 아구찜 정말 좋아하는데..
미국오고 5년반동안 한국을 두번 갔는데요, 두번다 제일먼저 아구찜 먹으러 갔었어요 ^^;
여기서 만들기도, 사먹을수도 없기에 사진으로라도 많이먹고 갑니다 ^^
스크랩합니다.
이렇게 비 내리는 날에 술 한잔에 크~ 윽~ 죽여 줍니다.
행복한 요리사와 사시는 분은 복 받은 분입니다.
저 당장 친구 친청하고, 울 집사람 요리 공부 시키겠 슴당....
맛잇겟네여.스크랩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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