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죽, 면』 (219)

면요리종결자! 땀흘려도 속시원~한 바지락칼국수>_< view 발행 | 『밥, 죽, 면』
행복한 요리사 2012.06.06 08:30
바지락 칼국수 ...
참 맛있고 멋진
음식입니다.
밥맛없는 요즘 식욕을 돋구네요~~~
잊지않고 들려 주셔서
고맙습니다. ^^
뽀오얀 국물이 일품이겠어요
가끔씩 요래 먹으면 보양식이 되겠는데요..
가족분들이 바지락을 좋아하시나바욤~!!!
저는 가족들은 좋아하는데 제가 싫어하다보니까...ㅎ
휴일은 잘 보내고 계신가요?
와서 볼때마다 요리를 잘하셔서 가족들의 행복이 참 크시리라는 생각이 듭니다. 어릴적 어머니가 특별한 요리솜씨가 없으셔도 가족들을 위해 음식을 만드시는 모습에 즐거워하며 행복한 감정이 들었던 것들이 커서나 나이들어 큰 추억으로 그리움이 넘치듯 하는데 요리를 잘하시는 분께서 항상 가족들을 위해 건강을 챙겨주시고 행복한 먹거리를 준비해주시니 그 추억이 얼마나 깊고 짙을까요. 더운 날이지만 칼국수 한그릇에 행복이 가득할 듯합니다.
바지락 듬쁙 들어가서 너무 구수하고 맛있겠어요   ^^

특히 여름엔 최고   ~~ㅎ
행복한 오후 되세요~~
지금 속이 출출한데....저 바지락 칼국수 먹으면 딱 좋것습니다~
역시 행복한요리사님은 좋은 엄마세요....전 귀찮아 푹 자라고 내벼둡니다....ㅎㅎ
어릴적 멍석 깔고 마당에서 먹던 칼국수
호박 감자만 들어간 ...
추억이 많은 음식입니다

바지락 칼국수 시원한 국물 땀 흘려도 시원하다는 소리는 연발 해대며

즐거운 날 되세요
여름에   땀흘리며 이 뜨거운   칼국수 국물   먹으면
몸에있는   독이   싹 빠져나갈것   같아요
정말   푸짐한   정성   입니다
시원한 칼국수 생각..ㅎ.
오늘은 아쿠아리움과 지자체관을 올려 볼려고 합니다.
갈수록 비소식은 없고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고 있네요.
이런것이 감뭄이락 하나 봐요 아튼 아쿠아리움과 지자체관 보시고
힘내시고 감기에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오늘 모임 다녀오느라 늦었네요..
맛있는 바지락 칼국수 잘 배워갑니다.
감사해요,.요리사님 남은 휴일도 잘 보내셔요
좋은 시간 되셨지요
3초의 여유속에 담긴 사랑 ..        
              
엘리베이터를 탔을 때 ´닫기´를 누르기 전..
3초만 기다리세요..
정말 누군가 급하게 오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출발 신호가 떨어져 앞차가 서 있어도
경적을 울리지 말고..
3초만 기다려 주세요..
그 사람은 인생의 중요한 기로에서
갈등하고 있었는지 모릅니다..

내 차 앞으로 끼어드는 차가 있으면
3초만 서서 기다려요..
그 사람 아내가 정말 아플지도 모르니까요..

친구와 헤어질 때 그의 뒷모습을..
3초만 보고 있어 주세요..
혹시 그 놈이 가다가 뒤돌아 봤을 때 웃어줄 수 있도록..

길을 가다가 아니면 뉴스에서 불행을 맞은 사람을 보면..
잠시 눈을 감고 3초만 그들을 위해 기도하세요..
언젠가는 그들이 나를 위해 기꺼이 그리할 것이니까요..

정말 화가 나서 참을 수 없는 때라도..
3초만 고개를 들어 하늘을 보세요..
내가 화낼 일이 보잘 것 없지는 않은가..

차창으로 고개를 내밀다 한 아이와 눈이 마주 쳤을 때..
3초만 그 아이에게 손을 흔들어 주세요..
그 아이가 크면 분명 내 아이에게도 그리 할것이니까요..

죄 짓고 감옥 가는 사람을 볼때 욕하기전..
3초만 생각해보세요..
내가 그사람의 환경이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사랑하는님 좋은시간되세요..../





3초의여유!
많은것을 생각하게 하는
귀중한 시간이네요~
사랑방님!
항상 감사드려요. *^^*
날이무척덥네요
더운하루하루 잘열어가세요
제가 좋아하는 바지락칼국수 후후후 먹고 싶어요 우짤까요 ㅠㅠㅠ
오늘 현충일 대전현충원에
아버님을 빕고 약주한잔 올리고 왔습니다.
남은시간도 즐거운시간 되세요~~~
마음이 많이 힘드셨겠어요...
힘내세요~ 춘하추동님!!
이열치열로 더운날에 뜨거운 국물이 더 시원하게 느껴진답니다
정말~
푸짐하네요...
후루~룩 국수 넘어가는 소리에~
갑자기 식탐이 마구마구 생겨요...
종결이란 말이 그대로 느껴지는데요^^
바지락을 아이들이 참 좋아해요.
그래서 우동사리에 끓여 준 적은 있었는데...
이렇게는 아녔어요. 어째 같은 재료로도 이리 다른 멋을 낸대요
, 최고에요
바지락 칼국수 정말 완소음식이지요^^
국물도 깔끔하니 시원하구요~ㅎ
면보다가 바지락이 더 많은 것 같아요.
저런 국수는 칼국수라고 하기엔 아깝네요,,,요리입니다. 아주 고급 요리~~
칼국수는~~바지락 칼국수가 최고입니다.
일단 국물이 시원하니~~아~~한밤중에도 입맛이 땡기네요!!!
운동하고 들어온 후라 그런지 더 땡깁니다..
바지락의 시원한 육수가 상상이 되요..
눈으로만 맛나게 보고갑니다~
아..진짜 맛나겠어요 ㅠ.ㅠ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끄억... 향기로운 트림하고 갑니다.
국물 맛이 정말 최고일 것 같아요...
칼국수 저희집 아이들 단골외식메뉴랍니다...
즐거운 목욜 보내세요~~
정말 푸짐합니다. 어떻게 저렇게 푸짐할까요. ㅎㅎ..정말 시원하겠습니다.
헉..배고파지네요..
바지락

아미노산과 타우린이 많아 건강에도 좋지요

이런것 한그릇 하면 땀 팍 나죠

행복한 요리사님의 예술적 감각이 있는
맛난 요리 감합니다
설레임~~^^*
............................................................
오늘도 --- 스케이트 타듯 세월이 드나드는 곳으로 꿈꾸는 동박새
하얀 꽃처럼 앙징스럽고 이쁘게 비 내리는 날에는 더욱 더 늘 미소 젖어,
\ㆀ\\_Π______ \ㆀ\\ \
ㆀ\\ /______/\ \ㆀ\ \
ㆀ\\|田田|門|\ㆀ\\ .*"♬♬~~
곱고 고운 영혼 간직하고 촉촉히 내리는 그리움 젖어
봄이 마법을 ♬ 걸어주셔서 비 내리는 날에는 더욱 더 늘 미소 저절로 입가에 떠올리시기를 바랍니다 ~~~ !.."♬♬.

비목 /작사 한명희 작곡 장길남

초연이 쓸고 간 깊은 계곡 양지 녘에
비바람 긴 세월로 이름 모를 이름 모를 비목이여
고향 초동 친구 두고 온 하늘가
그리워 마디마디 이끼 되어 맺혔네

궁노루산 울림 달빛 타고 달빛 타고 흐르는 밤
홀로 선 적막감에 울어 지친 울어 지친 비목이여
그 옛날 천진스런 추억은 애달퍼
서러움 알알이 돌이 되어 쌓였네.
작은 나뭇가지에 새 날아와 움츠린 숨 나래를 내려놓다가
마지막 손짓에 살며시 날아오를 때
기다린 무게를 덜어내느라 아쉬운 여유, 여운입니다.
세상을 향한 거운 행보이며 기다린 무게를 덜어내느라
아쉬운 여유 충족되지 못한 스스로 위로하지만,
고요히 정찰하는 여운을 아쉬운 여유라고 하지요
이른 아침 남녘의 불우가 다녀갑니다. 오늘 하루도 평안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담아갈께요. ^^*
우리 남편이 완전 좋아 하겠어요
행복한 날 되세요
으아 바지락칼국수
제가 좋아하는 메뉴가 나오니 입이 정신을 못차리네요^^
연일 무더운 여름날씨 건강에 유의 하세요
호국보훈의달 6월 겁고 행복하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소망하시는 모든꿈도 이루시고,좋은일만 있으시길 바랍니다^_^
바지락이 들어가서 국물이 참 깔끔하겠습니다.
더운 여름날....땀 흘리면서 먹는 요런 칼국수 참 좋은데...쩝..
칼국구 국수 면은 직접   만드신건지요?
행복한요리사님~~
또 하루가 환하게 열렸네요
오늘도 쬐끔 더울 것 같네요
잠 깨어 일어나 강둑 길을 걸어서
아침 운동 하니 어찌나 좋던지요
오늘 하루도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모닝 커피 한 잔 두고 갑니다
~정래~
시인님의 즐거운 생활이
정말 부러운데요~~
행복해서 웃는게 아니라,,
웃다보면 행복해 지니까 웃는거랍니다.
함박웃음속에 행복을 가득 채우세요,,,,,,^^*
♧▒♧▒♧▒♧▒♧▒♧▒♧▒♧▒♧▒♧▒♧▒♧▒ ♧~
ㅇ。ㅇ。ㅇ。웃。음。보。다。슬。픔。이。ㅇ。ㅇ。ㅇ
ㅇ。ㅇ。ㅇ。많。은。세。상。이。라。지。만。ㅇ。ㅇ
ㅇ。ㅇ。ㅇ。당。신。이。가。진。하。루。는。ㅇ。ㅇ
ㅇ。ㅇ。항。상。해。맑。은。웃。음。으。로。ㅇ。ㅇ
ㅇ。ㅇ。햇。살。처。럼。빛。나。길。바。래。요。ㅇ
♧▒♧▒♧▒♧▒♧▒♧▒♧▒♧▒♧▒♧▒♧▒♧▒ ♧
━━━━━━━━━━━━━━━━━━━━♬♪ ♥~ 愛~
♣세잎클로버~♣

잔디밭 한구석 클로버들이 모여 사는 곳에서
한번쯤 누구나 네잎클로버를 찾아본 적이 있을거에요.
네잎클로버를 찾게되면 괜히 마음이 뿌듯해지고 행운을 얻은 것 같죠?
또 아마 네잎클로버를 찾으면 바로 뽑거나 잘라서,
책갈피 등으로 보관하게 됩니다.

근데 거기있던 세잎클로버들은 어찌하셨나요?
아마도 버려두었을 겁니다...
네잎클로버를 찾기 위해 그냥 뽑았다가 버린 세잎클로버의
꽃말은 무엇일까요?
네잎클로버의 꽃말은 행운이라죠..
그래서 그렇게들 찾는다고 난리인데...
무심코 내버린 그 세잎클로버들의 꽃말은..

바로 ˝행복˝ 이랍니다.

네잎클로버는 ˝행운˝
세잎클로버는 ˝행복˝
우리는 수없이 많은 행복의 기회 속에서도 행운만을 기다리나 봅니다.

사랑하는 님 오늘도 행운과 행복이 합께하는 시간되세요/ ♣

억만금을 줘도 먹을 수 없는 행복한 요리사님의 바지락 칼국수예요.
금요일 아침 이 바지락 칼국수 한그릇 후루룩이면 기운이 펄펄 날 것 같아요.
아름다우시고 우리 행복한 요리사님 항상 감사드려요.
자주 찾아 뵙지못하는 건 저라서.....늘 미안해요.^^
행복한 요리사님 고맙습니다.....금요일 아침 화이팅이에요.^^
바다가 없던 시골에서 바지락은 넣지 못했지만,
담에 달려 있는 애호박 하나 따다가 할머니께서
밀어서 칼국수 해 주시던 생각이 납니다.
왜 그리 그 칼국수가 맛있던지요.

한 그릇 먹고 싶어요.
요리사님표. 바지락 칼국수....^^*
요즘은 국수 종류가 맛있지요
바지락의 구수한 맛이 느껴집니다
요리사님,맜있는 레시피 감사합니다.
건강속에서 행복으로 이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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